OFF
대한민국 No1. HD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김현중 포토 슬라이드

김현중, 日 팬 요청에 월드투어 나고야 콘서트 추가 결정

트위터로 보내기 김현중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4년08월11일 10시02분    /    김명수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김명수 기자] 
김현중이 일본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현재 진행중인 월드투어의 일본 콘서트 추가 공연을 결정했다.
 
지난 6월 말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총 7개국 11개 도시 월드투어를 진행 중인 김현중은 최근 일본 요코하마, 오사카, 히로시마 3개 도시 콘서트를 통해 일본에서만 약 3만 5천 명에 달하는 일본 팬들과 만났다.
 
김현중 / 키이스트
김현중 / 키이스트 김현중 포토 슬라이드

지난 6월 중순 현지 예매 사이트를 통해 티켓 예매를 실시한 김현중의 월드투어 일본 콘서트는 3개 도시 모두 현지 팬들의 큰 관심을 끌었으며, 미처 티켓을 구매하지 못한 팬들의 추가공연 요청이 소속사로 쇄도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에 김현중의 소속사는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사랑에 감사하는 의미로 나고야에서도 콘서트 추가 진행을 전격 발표한 것.
 
이에 김현중은 오는 9월 16일 나고야 국제회의장 센추리홀에서 팬들과 추가로 만남을 갖게 된다.
 
김현중 / 키이스트
김현중 / 키이스트 김현중 포토 슬라이드

현재 김현중의 월드투어 콘서트는 가는 곳 마다 뜨거운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상태. 대 성황을 이루고 있는 투어 소식이 세계 각국 언론 매체와 팬들의 SNS를 통해 퍼지자 현재까지의 투어 확정국 외 국가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이번 일본 나고야 콘서트가 전격 결정되면서 총 7개국 12개 도시로 투어가 확대되자 확정국 외 동남아시아, 미국, 유럽 등에서의 콘서트 진행 요청 역시 쇄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김현중 / 키이스트
김현중 / 키이스트 김현중 포토 슬라이드

한편 김현중은 지난 9일 오후 ‘2014 김현중 월드투어: 몽환(夢幻) in JAPAN’의 세 번째 도시인 히로시마 콘서트를 진행, 총 6천 여명의 팬들을 열광케 했다. 지난 해 3월 일본 전국투어 진행 이후 1년 반 만에 다시 찾은 히로시마에서 김현중은 수준 높은 사운드와 남다른 팬서비스로 ‘최상의 콘서트’ 라는 찬사를 이끌어내며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쳤다.
 
세계 각국 팬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월드투어를 진행 중인 김현중은 오는 9월까지 중국 3개 도시(상하이, 광저우, 북경), 태국, 페루, 멕시코 등의 국가에서 콘서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현중 / 키이스트
김현중 / 키이스트 김현중 포토 슬라이드

김현중 / 키이스트
김현중 / 키이스트 김현중 포토 슬라이드

김현중 / 키이스트
김현중 / 키이스트 김현중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4년08월11일 10시02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HD포토] 김현중, ‘설마 두얼굴의 사나이(?)’
[HD포토] 한마디 후 들어가는 김현중
[HD포토] 여친 상습폭행 혐의 김현중 출두
[HD포토] 김현중, ‘복잡한 심정’
[HD포토] 질문듣는 김현중
[HD포토] 경찰서 들어서는 김현중
[HD] 김현중, ‘공식입장’ 폭행 고소 사건 관련 “상습 폭행 아니며 자숙하겠다”
김현중, 24일 태국 공연은 어떻게 되나?
김현중 소속사 및 송파경찰서, “아직 확인된 바 없다”
김현중, ‘중국 상해 콘서트’에 5천 팬 ‘열광’
김현중, 日 싱글 ‘핫선(HOT SUN)’ 감사 팬사인회 개최
김현중, 5일 오사카 콘서트 1만 3천팬 열광
[HD] 김현중, 월드투어 日 요코하마 콘서트 ‘2만 팬 환호’
김현중, ‘타이밍’ 재킷-뮤비 촬영장 공개
김현중의 쥬얼리 저스틴 데이비스(Justin Davis) 시그니쳐링 조기 완판

< 해외토픽 >

[토픽] 여자친구 칼로 위협한 남친, 이유를 들어보니?…‘휴대폰 비번 말해라’
[토픽] ‘자폐증’ 소녀, 자신의 생일파티에 눈물 흘린 사연은?…‘너무 감동했다’
[토픽] 여친 결혼 취소에 스스로 목숨 끊은 경찰…‘마지막 유언까지’
[토픽] ‘갑질’ 교수, 환경미화원이 길 막았다며 무차별 폭행
[토픽] 전쟁터에서 헤어진 강아지와 재회하고 기쁘게 미소짓는 군인
[토픽] 테일러 스위프트, 자살 시도한 팬에게 따뜻한 위로의 편지 보내
[토픽] 교통사고로 숨진 것도 모르고 4살 딸 파티 준비한 엄마의 사연
[토픽] ‘눈사태’에 휩쓸려 죽은 여자친구에 대한 자책감에 자살한 남자친구
[토픽] 숨진 남자친구 시신에 ‘강아지 장식‘한 사진 올린 여자친구…누리꾼 공분
[토픽] 초콜릿 다이어트로 51kg 감량에 성공한 여성
[팩트체크] 에이핑크 손나은 협박범, ‘핑크업’ 쇼케이스&뮤직뱅크 폭파 협박범…‘체포 시급’
[팩트체크] 창덕궁 후원 관람 예약 사이트 현재 폭주 중?
[팩트체크] 러블리즈(Lovelyz), “앨범작업 중, 11월 컴백 확정 아냐”
[팩트체크] 2017 MAMA, 아이오아이(I.O.I) 재결합 무대?…CJ E&M “사실 무근…현재 라인업 검토 중”
[팩트체크] KBS2 뮤직뱅크, 내일(15일) 결방?…“사실무근…정상적으로 녹화·방송된다”
[팩트체크] 대원교통 건대 240번 버스기사 아이 엄마 왜 안내려 줬나?
[칼럼] 끝없는 폭행 사건들, 근본적 해법은 없나?…경쟁이 아닌 공존의 시대로
[근황] ‘리버풀 전 선발 토트넘 손흥민과 열애설’ 유소영, 남다른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심으뜸, 탄탄한 뒤태로 남심 저격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섹시한 몸매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섹시함으로 남심 저격
‘트위치tv’ 아옳이 김민영, 남다른 미모와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더유닛’ 현아, 남다른 미모로 남심 저격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복싱 여신으로 변신?
[근황] 심으뜸, 탄탄한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탄탄한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섹시한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선명한 복근으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이기적인 볼륨감으로 남심 저격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이기적이면서 이타적인 몸매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이기적이면서 이타적인 몸매
[HD포토] 에이오에이(AOA) 찬미, ‘男心 흔드는 하의실종 패션’
[HD포토] 에이오에이(AOA) 찬미, ‘자연스럽게 나오는 섹시美’
[HD포토] 엄현경, ‘울코트 입고 시크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사인하는 모습도 아찔한 그녀’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충격적인 속옷 경매’…‘믿기지 않는 장면’
[HD포토] 경매에 넘길 애장품 확인하는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냄새는 왜 맡는 거죠?’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팬들 앞에서 입고있던 속옷을?!’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떨어진 펜을 줏을 때도 섹시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쉴 틈 없는 팬서비스’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
발행소:서울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4, 이세빌딩 2층 ·발행일자:2010년 9월 6일·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