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제이티비씨(jTBC) 포토 슬라이드

[현장] ‘더 패키지’, 이연희·정용화가 보여줄 조금은 특별한 여행이야기 (종합)

트위터로 보내기 제이티비씨(jTBC)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10월11일 22시29분    /    김지웅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김지웅 기자] 
여행 욕구를 자극하는 잔잔하고 소소한, 하지만 두근거리는 드라마 ‘더 패키지’가 드디어 시청자들과 만난다.
 
11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JTBC 새 금토드라마 ‘더 패키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더 패키지’의 주역들인 이연희, 정용화, 최우식, 하시은, 류승수, 박유나, 정규수, 이지현, 윤박, 그리고 정찬근 PD가 참석했다.
 
JTBC 새 금토드라마 ‘더 패키지’는 패키지여행에 유일하게 혼자 온 남자 산마루(정용화 분), 서로에게 익숙해진 7년 차 커플 김경재(최우식 분)와 한소란(하시은 분), 전혀 짐작되지 않는 관계인 정연성(류승수 분)과 나현(박유나 분). 즐거워 보이지 않는 부부 오갑수(정규수 분)와 한복자(이지현 분), 그리고 여행 가이드 윤소소(이연희 분)와 의문의 추적자(윤박 분) 등 각기 다른 이유로 패키지여행을 선택한 사람들이 서로 관여하고 싶지 않아도 관계를 맺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과 소통의 여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앞서 패키지여행 등을 소재로 한 예능은 있었지만 그것이 주제가 된 드라마는 ‘더 패키지’가 처음이다. 이에 대해 정찬근 감독은 “패키지여행을 하며 몰랐던 사람들과 며칠을 지내야 하는데, ‘여행’이라는 배경만 다를 뿐이지 그 안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은 평소의 일상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단지 여행을 통해 감정적인 부분이나 표현 등이 평소와는 조금 달라질 수 있으니 그런 부분이 차이점인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정찬근 감독의 말처럼 여행이란 사람의 감정을 평소와 다르게 만드는 힘이 있다. 평범한 거리일지라도 현지인이 아닌 여행객들은 조금은 다른 감상을 느끼게 된다. 똑같은 것을 보더라도 개개인마다 다른 생각을 품고, 다른 감정을 느낀다.
 
최우식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최우식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제이티비씨(jTBC) 포토 슬라이드

 
하지만 OECD 가입국 중 근무시간 1위를 달리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조금 다른 구석이 있다. 여행을 통해 ‘무엇을 느꼈는지’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것을 보고 왔는지’를 궁금해하고, ‘많은 생각’보다 ‘많은 구경거리’를 사진으로 찍어와 자랑한다.
 
그런 부지런함과 본전 정신의 정점을 찍은 것이 바로 패키지여행일 것이다. 정해진 시간에 집합해 짜여진 코스대로 칼 같은 관광, 그리고 정해진 시간에 해산. 하루 종일 무언가 많이 본 것 같아 뿌듯하지만 몸은 피곤하고, 다음날 아침도 일찍 모여야 하니 빨리 자야 한다.
 
특히 패키지여행은 개인이 혼자 하는 것이 아니기에 다른 사람들과 뒤섞여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지긋지긋한 일상 속 ‘관계’를 벗어나고자 외국으로 여행을 가서도 결국 ‘관계’의 울타리 안에 갇히는 것이다. 하지만 ‘더 패키지’는 그런 ‘관계’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재미를 모두 이끌어내려고 한다.
 
이연희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이연희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제이티비씨(jTBC) 포토 슬라이드

 
‘더 패키지’에서 여행 가이드 윤소소 역을 맡은 이연희는 “여행이라는 게 인생에 있어 굉장히 중요한 ‘힐링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많은 분들이 여행을 떠나고 계획하시는 만큼 그런 부분에 있어 재미와 어느 정도의 대리만족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작품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여행을 다녀온 분들도 다시금 추억을 되새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더 패키지’ 출연 계기에 대해서는 “저에게 있어서 ‘더 패키지’는 운명적으로 다가온 작품이다. 20대 때 혼자 처음으로 프랑스 패키지여행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가이드분을 보고 되게 매력적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그런 역할, 캐릭터도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이 작품을 만나게 됐다”라고 전했다.
 
정용화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정용화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제이티비씨(jTBC) 포토 슬라이드

 
특히 정용화는 ‘더 패키지’를 통해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했다. 그는 복귀작으로 해당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가장 큰 이유로는 처음 대본을 읽었을 때 느껴진 무드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뭔가 작품 자체가 촉촉하고 MSG가 첨가되지 않은 그런 느낌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드라마 속 유머 코드도 제가 굉장히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들었다. 만약 이 역할을 못하더라도 대본은 계속 받아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마음에 들더라. 또 프랑스에서 촬영한다는 것도 매력적이었다. 어쨌든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컸던 것 같다”라고 덧붙이며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다.
 
이번 작품에서 정용화와 이연희가 보여줄 남다른 케미에도 기대감이 생기지만 ‘더 패키지’는 두 사람에게만 포커스를 맞추지 않았다. 그들 외에도 7년째 연애 중인 묵은지 커플, 평범한 연인이라기엔 나이차가 많이 나는 수상한 커플, 최고의 트러블 메이커 부부와 윤소소를 잡겠다는 일념 하나로 프랑스에 찾아온 의문의 추적자까지, 각기 개성 넘치고 저마다의 사연을 가진 인물들이 존재해 다양한 연령대의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요소가 가득하다.
 
정용화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정용화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제이티비씨(jTBC) 포토 슬라이드

 
그에 대해 정용화는 “매 회 다른 공감대가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다양한 연령대의 커플들이 등장하고, 그들의 모습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10대부터 60대까지 모두 공감하실 수 있는 그런 요소들이 있다”라고 전했다.
 
누군가의 공감을 이끌어내기란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더 패키지’는 시청자들의 공감뿐 아니라 재미까지 끌어낼 준비가 됐다.
 
여행을 주제로 한 자극적이지 않은, 소소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힐링할 ‘더 패키지’는 특히 출연자들이 두 달 간 프랑스에서 합숙하며 촬영한 만큼 남다른 케미와 아름다운 프랑스까지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연희, 정용화, 최우식, 하시은, 류승수, 박유나, 정규수, 이지현, 윤박이 출연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더 패키지’는 10월 13일 첫 방송된다.
해시태그  #더패키지
기사최종편집: 2017년10월11일 22시29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현장] ‘더 패키지’ 이연희, “‘더 패키지’는 내게 운명처럼 다가온 작품”
[현장] ‘더 패키지’ 정용화, 3년만의 드라마 복귀 “작품의 무드와 유머코드가 좋았다”
[현장] ‘더 패키지’ 이연희, “여행에 관심있는 분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

< 해외토픽 >

[토픽] 생애 첫 크리스마스 맞이한 “태어나자마자 죽을 뻔했던 아기들”
[토픽] ‘마녀의 턱’이라 불리며 살아가던 여성, 성형수술로 제2의 인생 시작했다
[토픽] 밤새 취해 일어나지 못한 엄마, 3살 아기는 ‘결국...’
[토픽] “감옥서 마취없이 강제 낙태당하고 쥐껍질 먹으며 버텼습니다”
[토픽] ‘방화범’ 이 저지른 화재 현장에 갇혔다가 결국 숨진 3살 소녀
[토픽] 추운 날씨에 다이어트하던 여성, 무리하게 운동하다 목숨 잃어
[토픽] 꿈에 그리던 아기 품에 안고 감격스러워하는 ‘트렌스젠더’ 남성
[토픽] 조지 클루니, 어려울 때 힘 되어 준 친구 14명에게 ‘10억’씩 선물
[토픽] 12월 14일 허그데이, ‘사랑의 온도’ 1℃ 높여주는 ‘깍지 허그’ 유행
[토픽] 환자 부모에게 배 걷어차이고 ‘유산’ 위기에 놓인 임신 6주 ‘간호사’
[충격사건] 40대 男 ‘카페 여성’ 손님 보며 ‘음란행위’…“가려워서 긁었다” 주장
[충격사건] 폰으로 친구 아내 ‘화장실 몰카’ 촬영한 30대 男 실형…징역 2년
[충격사건] 운행 도중 ‘뒷 자석 女 승객’ 보며 음란행위한 40대 택시기사…집행유예 처분
[충격사건] 경찰, 목에 쇠사슬 감긴 채 불타 숨진 ‘30대 남성’ 발견해 수사중
[충격사건] 친구 청테이프로 묶고 둔기로 집단폭행··· 중학생 2명 구속
[충격사건] ‘여중생 살해·사체 유기’ 이영학, “화나서 개 6마리 망치로 때려 죽인 적 있다” 고백
[충격사건] ‘성매매 및 성폭력 비위’ 등 ‘여고생 70여명’ 성추행한 여주 男교사들 ‘파면’
[충격사건] 13년 전 노래방 여주인 살해 용의자, 8년 전 살인 ‘추가자백’
[충격사건] 20대 女 살해한 공범 ‘연인’ 범행 은폐 시도…여친이 남친에게 쪽지로 “배신하면 죽겠다” 전달
[충격사건] “살빼” 지적에 지인 살해 男 중형 선고
전주 5세 여아 실종, 부부싸움 후에 갑자기 사라져…
‘빙모상’ 홍상수, 참석 NO ‘부인은 치매 시모 간병했는데…’
조두순 얼굴, 알아야 피하지 않을까 ‘외국인들까지 그의 형량에 비난’
논란의 기자폭행, 중국 공안 韓 사진기자 2명 방문 조사 실시
조두순, 재심 불가능하면 얼굴 공개해라 논란…“동네 활보해도 모른다”
기자폭행, 논란의 진실은 초근접 촬영? “놔, 놔”라는 말로 시작
‘미투’ 폭로, 성추행 의혹 美 켄터키주 댄 존슨 의원…총 이용해 스스로 목숨 끊어
신동빈, 경영비리에 뇌물까지 징역 4년 구형 ‘롯데 기우뚱?’
최순실 징역 25년 구형에 비명…박근혜-우병우는?
정유라 집 침입해 흉기 휘두른 40대 강도, 4일 검찰 송치돼
[단독] 투피엠(2PM) 닉쿤, 中 ‘풍도 Men’s Uno Young 홍인대상’ 참석…‘왕대륙-허위주 만난다’
[단독] 엑소(EXO) 레이, 中 텐센트 미디어 성광대상 ‘올해의 앨범상’ 수상…‘국내·외 겹경사’
[단독] 갓세븐(GOT7) 잭슨, 中 텐센트 미디어 성광대상 ‘올해의 돌파구 가수상’ 수상…‘2연패 달성’
[단독] 갓세븐(GOT7) 잭슨, 中 아이치이 시상식 ‘올해의 노래상’ 수상
[단독] 엑소(EXO) 레이, 3일 中 텐센트 미디어 성광대상 참석…‘개인 포스터 공개’
[팩트체크] 서인국 측, “박보람과 열애 사실…1년 6개월 째 핑크빛 만남”
[팩트체크] 비투비 육성재 측, “SBS 새 예능 ‘집사부일체’ 출연 확정 NO…현재 논의 중”
[팩트체크] MBC 측, 시상식 진행 여부에 “연기대상·연예대상 진행 불투명…가요대제전 진행”
[팩트체크] ‘더 유닛’ 보이프렌드 동현 측, ‘뮤직뱅크’ 녹화 중 머리 부상 출혈에 “본인 의지로 생방송 무대 설 것…
[팩트체크] 정해인, ‘슬기로운 감빵생활’ 촬영 중…22일 첫 방송
[근황] ‘UFC 218’ 브리트니 팔머, 빛나는 미모와 섹시함으로 ‘시선 집중’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미 넘치는 셀카로 ‘시선 집중’
[근황] 심으뜸, 개미허리와 반전 힙으로 시선 강탈
[근황]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상큼 섹시’
[근황] 심으뜸, 남다른 미모와 몸매로 남심 저격
에이핑크(Apink) 손나은, 소주 브랜드 광고 모델 발탁…‘큐티섹시가 발탁 포인트’
[근황] 심으뜸, 섹시한 자태로 남심 저격
[근황] ‘UFC 218’ 브리트니 팔머, ‘Sexy back’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섹시미 넘치는 비키니 화보 촬영 영상 공개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 그 자체’
[근황] 심으뜸, 탄탄한 몸매로 ‘시선 집중’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명품 섹시’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한 비키니 자태로 남심 저격
[근황] 심으뜸, ‘숨 막히는 뒤태’
[근황] 하늘,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다운 아찔한 미모와 몸매 과시
[HD포토] 레이샤(LAYSHA) 고은, ‘치명적인 섹시백’
[HD포토] 레이샤(LAYSHA) 채진, ‘후방주의 섹시댄스’
[HD포토] 레이샤(LAYSHA) 채진, ‘방송불가 19금 쩍벌댄스’
[HD포토] 레이샤(LAYSHA) 채진, ‘살짝 노출한 섹시댄스’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그저 사인하고있을 뿐인데 섹시해’
[U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과감히 드러낸 V라인’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녹아버릴듯 사랑스러운 눈빛’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男心 흔드는 몽환적인 비주얼’
[HD포토]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 ‘조명으로 더욱 돋보이는 섹시 뒤태’
[HD포토] 클라라, ‘男心저격하는 모범적인 인사법’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한국 팬과 만나자마자 볼륨감 자랑’
[HD포토] 미스섹시백 3번 최솜이, ‘본인도 흐뭇한 뒤태’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발행일자:2010년 9월 6일
발행소:서울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4, 이세빌딩(두원건설빌딩) 2층 ·(우) 06105·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