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영화 포토 슬라이드

[인터뷰] ‘이웃집스타’ 진지희, 아역배우를 넘어 진정한 여배우로 성장 중인 소녀 (종합)

트위터로 보내기 영화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10월01일 16시16분    /    이정범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이정범 기자] 
‘이웃집스타’ 진지희는 바람직하게 크고 있었다.
 
9월 15일 삼청동의 모 카페에서 ‘이웃집스타’ 진지희와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웃집스타’는 스캔들 메이커 톱스타 '혜미(한채영)'와 '우리오빠'와의 열애로 그녀의 전담 악플러가 된 여중생 '소은(진지희)'의 한 집인 듯 한 집 아닌 이웃 살이 비밀을 그린 코믹 모녀 스캔들이다. 14년 연기 경력과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바탕으로 일찌감치 ‘믿고 보는 배우’타이틀을 얻은 진지희는 이번 영화에서 역시 의심할 여지없는 연기력은 물론, 영화 속 테니스 유망주로 그려진 ‘소은’을 좀 더 완벽하게 표현하고자 캐스팅 직후부터 꾸준히 테니스 레슨을 받는 노력과 열정으로 배우 진지희 만의 개성을 녹인 연기를 펼쳤다. 이번 인터뷰는 그런 그가 전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다.
 
레보코리아 / ㈜스톰픽쳐스 코리아 제공
레보코리아 / ㈜스톰픽쳐스 코리아 제공 영화 포토 슬라이드

 
#나이
 
이날 인터뷰에서는 본래 나이보다 어린 나이의 역할을 한 것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이에 진지희는 “지금 고등학생인데 나에게도 어린 역할을 들어오는구나 싶었다. 하지만 ‘소은’ 캐릭터 자체가 어느 고등학생보다 성숙한 캐릭터였기에 어린 역할이라 갖는 어려움은 없었다”고 전했다.
 
#반응
 
진지희도 기사 반응은 궁금했다.
 
그는 “기사에 뭐라고 나올지 읽어봤는데. 다행히 연기를 잘해줬다는 평을 받았다. 내가 표현 하는 감정이 맞는 것인지, 올바른 감정표현을 하는 것인지 고민이 많았다. 근데 호평을 받아 뿌듯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진지희 / 웰메이드 예당
진지희 / 웰메이드 예당 영화 포토 슬라이드

 
#소은
 
진지희는 ‘이웃집스타’ 속 캐릭터인 ‘소은’에 대해 “분명히 어릴 때는 같이 살았을 것이다. 여느 모녀 지간처럼 잘 지내기도 했을 것이다. 초등학교, 중학교 들어가고 생각이 성장하기 시작했을 것이다”라고 했다.
 
이어 “엄마가 탑스타인걸 깨닫는 순간, 섭섭함도 있을 것이다. ‘엄마가 왜 잘 챙겨주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이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어릴 때부터 엄마가 탑스타인 것을 알아서 배려한 것도 있을 것이다. 티격태격하는 것도 애정과 배려의 한 부분으로 본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대본 읽다보니깐 나중에 어른이 된다면 ‘나도 이런 처지가 될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했다. 만약에 배우 생활을 계속 하게 돼서 배우 엄마가 된다면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관심을 끌었다.
 
#감독_주문사항.
 
감독으로부터 주문사항이 있었는지에 대해 그는 “그렇게 없었던 것 같다. 그때그때 신경써야할 부분은 있어서 감독님과 대화를 많이 했다. 친구들과 대화할 때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야 했는데, 그런 부분을 재밌게 살리기 위해 감독하고 이야기를 많이 했다”고 회상했다.
 
#스타
 
좋아하는 배우에 대한 질문을 받자 그는 “특별히 열렬히 좋아한 배우는 없다. 그때그때 작품과 음악에 빠지는 편이다. 다만 여자아이돌을 좋아하는데 특히 선미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테니스장면
 
극중 ‘소은’은 테니스를 하는 소녀인데, 해당 장면이 많이 나오지 않은 것 같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진지희는 “테니스 장면은 그거 만해도 충분한 것 같다. 감독이 많이 들어내서 미안하다고 했는데 보니깐 그 정도면 된 것 같더라. 테니스하는 게 핵심은 아니고 결국 이 영화는 딸과 엄마의 이야기가 핵심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레보코리아 / ㈜스톰픽쳐스 코리아 제공
레보코리아 / ㈜스톰픽쳐스 코리아 제공 영화 포토 슬라이드

 
#한채영
 
촬영장에서 한 채영과 케미는 어떠했을까.
 
그는 “나이차가 많이 안 나다보니 이야기가 잘됐다. 응원도 많이 해주고 따뜻한 말도 해줬다. 촬영하면서 다치게 한 일이 있어 죄송하다고 했는데 괜찮다고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사실 근데 한채영이 원래 낯을 많이 가린다. 그래서 초반엔 서로 어색해서 얌전히 있었다. 나도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모르겠더라. 하지만 한채영은 가정적이고 따뜻하고 좋은 사람이었다. 나중에는 재밌게 촬영했다”고 했다.
 
특히 그는 “처음에는 선배님이라고 했는데, 언니라 부르라고 하더라. 여배우는 언니가 짱이다. 언니라 부르는 것이 나도 좋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이 훈훈하게 만들었다.
 
#준비
 
진지희는 연기할 때 준비를 어떻게 할까.
 
그는 “시나리오 봤을 때 느껴지는 감정을 머릿속으로 많이 상상 한다. 장소도 잘 모르는데 장소까지 상상하는 편이다. 잊어버릴 것 같은 것은 메모도 한다. 대본을 여러 번 읽어보는 편인데 볼 때마다 감정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러 가지 구상해놓고 의견을 이야기한다”고 했다. 그야말로 프로 여배우의 자세다.
 
이어 진지희는 “집에 어렸을 때 했던 작품들 자료 다 있다. 대본도 다 버리지 않고 가지고 있다. 보고 싶을 때 볼 수 있는 추억이다. 그 나이대의 나를 볼 수도 있고, 새로운 감정도 갖게 된다. 어렸을 때 이랬구나 싶기도 하다”고 말했다.
 
좀 더 성장한 배우 진지희를 기대하게 만드는 답이었다.
 
#선택의이유
 
진지희는 왜 ‘이웃집스타’를 선택했을까.
 
이에 그는 ‘여자가 주된 영화가 드물다. ‘소은’이라는 캐릭터가 첫 번째 동기, 여성 투톱인 영화라는 것이 두 번째 동기다. 거기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다. 소재도 모녀지간이라 욕심이 났다“고 전했다.
 
이어 “작품 선택에는 내 의사가 많이 반영된다. 어릴 때부터 어머니가 많이 존중해줬다. 생각이 성장하다보니. 회사 분들도 많이 의견을 존중해 준다”고 말했다.
 
이미 진지희는 어엿한 배우로서 대접 받고 있다.
 
#20대
 
20대의 진지희는 어떤 배우가 될까.
 
이에 그는 “여자로서 로맨스가 좋다. 로맨틱코미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여태까지 아이답거나 밝은 모습을 많이 했는데, 성숙하고 시크한 형사추리물 같은 것도 해보고 싶다. 걸크러쉬 매력 발산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리고 대학 문제에 대해선 “어릴 때부터 학업과 일을 병행해왔다. 일반고에 다니다보니 대학도 간다는 게 자연스럽게 느껴졌다. 현장에 오래 있다 보니 놓친 부분이 있을 수도 있기에 공부도 하려 한다. 일반고에선 연기공부할 일이 없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대학교 이야기가 나오자 대화는 자연스럽게 고등학교 이야기로도 흘러갔다.
 
그는 “일반고에 가서 공부를 하고 싶었다. 중학교 때도 성적도 좋았다. 배우 생활을 안했으면 예고 갔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공부는 일반고에서 하고 싶었다. 친구들이랑 있던 시간이 너무 좋았다. 야자 시작하기 전에 친구들이랑 떡볶이 먹으러 간 것도 좋았고, 보고서 제출 위해 밤새면서 친구들과 피피티 만든 것도 좋았다. 친구들과 수학여행 간 것도 생각난다. 이야기하면서 소중한 시간들이 더 많이 기억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중학교 때는 야자하면 언니 같은 느낌이 있었다. 진정한 고등학생 같은 느낌?”이라고 말하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진지희 인스타그램
진지희 인스타그램 영화 포토 슬라이드

 
#목표
 
배우 진지희의 목표는 무엇일까.
 
그는 “다양한 역할들이 들어올 텐데, 나만의 스타일이 있는 배우가 됐으면 좋겠다”고 심플하게 말했다. 심플하면서도 어려운 목표다. 하지만 이번에 만나 본 진지희는 분명 그럴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진 배우였다. 오랫동안 대중들의 관심 속에 있었지만 아직도 19살인 어린 소녀. 그가 성인이 돼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그날을 기대해보자.
해시태그  #진지희,  #이웃집스타
기사최종편집: 2017년10월01일 16시16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근황] ‘희생부활자’ 김래원, 촉촉한 멜로 눈빛으로 시선 강탈…‘아련한 표정’
블랙핑크(BLACKPINK), 빅뱅 태양과 스웩 넘치는 인증샷 새삼 화제…‘YG 패밀리’
정우성·고아라, ‘장산범’ 포스터 따라하기 새삼 화제 “정우성 선배님 표정 압권”
[근황] 홍진영, 검은 뿔테 안경끼고 섹시미 과시 “안경알 없음”
‘인기가요’ 스페셜 MC 방탄소년단 뷔, 머리에 넥타이 두르고 셀카…‘멋있는데?’
‘동상이몽2’ 강경준·장신영, 나이를 잊은 풋풋한 커플…‘대학생 커플 같아’

< 해외토픽 >

[토픽] 12월 14일 허그데이, ‘사랑의 온도’ 1℃ 높여주는 ‘깍지 허그’ 유행
[토픽] 환자 부모에게 배 걷어차이고 ‘유산’ 위기에 놓인 임신 6주 ‘간호사’
[토픽] “당신은 내 인생을 바꿨어요” 팬들에게 ‘감사 트로피’ 받고 눈물 흘린 존 시나
[토픽]다른 남자 만나지 못하게 아내의 양손 절단해버린 ‘의처증’ 남편
[토픽] 가난한 알바생, 손님들에 200만원 팁 받고 눈물
[토픽] 퇴역 군인, 투신 하려던 여성 구하려다 목숨 잃은 안타까운 사연 공개
[충격사건] 40대 男 ‘카페 여성’ 손님 보며 ‘음란행위’…“가려워서 긁었다” 주장
[충격사건] 폰으로 친구 아내 ‘화장실 몰카’ 촬영한 30대 男 실형…징역 2년
[토픽] 스마트폰 중독된 자식들에 기계 처형식 거행한 엄마
[토픽] 성희롱 일삼던 남학생, 결국 코피 흘린 사연은?
[충격사건] 40대 男 ‘카페 여성’ 손님 보며 ‘음란행위’…“가려워서 긁었다” 주장
[충격사건] 폰으로 친구 아내 ‘화장실 몰카’ 촬영한 30대 男 실형…징역 2년
[충격사건] 운행 도중 ‘뒷 자석 女 승객’ 보며 음란행위한 40대 택시기사…집행유예 처분
[충격사건] 경찰, 목에 쇠사슬 감긴 채 불타 숨진 ‘30대 남성’ 발견해 수사중
[충격사건] 친구 청테이프로 묶고 둔기로 집단폭행··· 중학생 2명 구속
[충격사건] ‘여중생 살해·사체 유기’ 이영학, “화나서 개 6마리 망치로 때려 죽인 적 있다” 고백
[충격사건] ‘성매매 및 성폭력 비위’ 등 ‘여고생 70여명’ 성추행한 여주 男교사들 ‘파면’
[충격사건] 13년 전 노래방 여주인 살해 용의자, 8년 전 살인 ‘추가자백’
[충격사건] 20대 女 살해한 공범 ‘연인’ 범행 은폐 시도…여친이 남친에게 쪽지로 “배신하면 죽겠다” 전달
[충격사건] “살빼” 지적에 지인 살해 男 중형 선고
지하철 1호선, 성균관대역에 이어 온수역까지 사고…‘시민 불안 증가’
대림역, 칼부림 사건…중국 동포 男 흉기 피살 ‘시민 대피 소동’
대림역 인근 골목서 중국동포 칼 찔려 사망 ‘흉기 난동은 지하철 역 안에서도…’
바르다 김선생, 가맹점 갑질 논란 일파만파 ‘일방적으로 계약 해지 통보 주장?’
기장 산불, SNS 통해 생중계 “하얀 연기가 하늘위로…사람사는 아파트 바로 뒤”
립스틱폭행, 광주 건설사 대표 “립스틱이 진하다”며 폭언·폭행…누리꾼 “회사 밝혀라”
[리뷰] ‘뉴스현장’ 용산 타워크레인, 또 사고…‘벌써 다섯 번째’
검찰 ‘불법사찰’ 우병우 전 수석, '과학기술계 블랙리스트' 5번째 소환
용인 크레인 사고, 장비 불량 등 설비 결함 집중 조사
‘그것이 알고 싶다’, 에릭남-표창원의 ‘차 마시는 것과 같아요’ 더빙 소개…‘한샘 성폭행 사건 보는 방법’
[단독] 투피엠(2PM) 닉쿤, 中 ‘풍도 Men’s Uno Young 홍인대상’ 참석…‘왕대륙-허위주 만난다’
[단독] 엑소(EXO) 레이, 中 텐센트 미디어 성광대상 ‘올해의 앨범상’ 수상…‘국내·외 겹경사’
[단독] 갓세븐(GOT7) 잭슨, 中 텐센트 미디어 성광대상 ‘올해의 돌파구 가수상’ 수상…‘2연패 달성’
[단독] 갓세븐(GOT7) 잭슨, 中 아이치이 시상식 ‘올해의 노래상’ 수상
[단독] 엑소(EXO) 레이, 3일 中 텐센트 미디어 성광대상 참석…‘개인 포스터 공개’
[팩트체크] 서인국 측, “박보람과 열애 사실…1년 6개월 째 핑크빛 만남”
[팩트체크] 비투비 육성재 측, “SBS 새 예능 ‘집사부일체’ 출연 확정 NO…현재 논의 중”
[팩트체크] MBC 측, 시상식 진행 여부에 “연기대상·연예대상 진행 불투명…가요대제전 진행”
[팩트체크] ‘더 유닛’ 보이프렌드 동현 측, ‘뮤직뱅크’ 녹화 중 머리 부상 출혈에 “본인 의지로 생방송 무대 설 것…
[팩트체크] 정해인, ‘슬기로운 감빵생활’ 촬영 중…22일 첫 방송
[근황] ‘UFC 218’ 브리트니 팔머, 빛나는 미모와 섹시함으로 ‘시선 집중’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미 넘치는 셀카로 ‘시선 집중’
[근황] 심으뜸, 개미허리와 반전 힙으로 시선 강탈
[근황]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상큼 섹시’
[근황] 심으뜸, 남다른 미모와 몸매로 남심 저격
에이핑크(Apink) 손나은, 소주 브랜드 광고 모델 발탁…‘큐티섹시가 발탁 포인트’
[근황] 심으뜸, 섹시한 자태로 남심 저격
[근황] ‘UFC 218’ 브리트니 팔머, ‘Sexy back’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섹시미 넘치는 비키니 화보 촬영 영상 공개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 그 자체’
[근황] 심으뜸, 탄탄한 몸매로 ‘시선 집중’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명품 섹시’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한 비키니 자태로 남심 저격
[근황] 심으뜸, ‘숨 막히는 뒤태’
[근황] 하늘,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다운 아찔한 미모와 몸매 과시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그저 사인하고있을 뿐인데 섹시해’
[U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과감히 드러낸 V라인’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녹아버릴듯 사랑스러운 눈빛’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男心 흔드는 몽환적인 비주얼’
[HD포토]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 ‘조명으로 더욱 돋보이는 섹시 뒤태’
[HD포토] 클라라, ‘男心저격하는 모범적인 인사법’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한국 팬과 만나자마자 볼륨감 자랑’
[HD포토] 미스섹시백 3번 최솜이, ‘본인도 흐뭇한 뒤태’
[HD포토] 문세빈, ‘스무살의 과감함’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인사 했을 뿐인데 섹시함’
[HD포토] 현아, ‘가슴골 돋보이는 댄스로 남심 공격’
[HD포토] 미스코리아 미 피현지, ‘매력적인 골반라인’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발행일자:2010년 9월 6일
발행소:서울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4, 이세빌딩(두원건설빌딩) 2층 ·(우) 06105·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