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팩트체크 포토 슬라이드

[팩트체크] 대원교통 건대 240번 버스기사 아이 엄마 왜 안내려 줬나?

트위터로 보내기 팩트체크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9월12일 11시31분    /    이하나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톱스타뉴스=이하나 기자] 

서울시 버스정책과 운행관리팀에 문의한 결과 대원교통 240번 기사가 아이 엄마를 내려주지 않은 이유는 안전 상의 문제 때문이었다.
 
서울시 버스정책과 운행관리팀 관계자에 따르면 “CCTV를 10번 확인했다. 확인해보니 퇴근 시간 차량이 붐비는 상태에서 아이 3명 어른 7명 총 10명이 내렸다.
 
대원교통 240번 버스기사는 승객들이 내리는 것을 확인한 뒤 출발했다.
 
버스가 2차선 진입 후 뒤늦게 아이 엄마가 아이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된 것 같다. 아이 엄마가 그 즉시 내려달라고 했지만 이미 2차선에 진입해서 중간에 내려주기 힘든 상태라 파악한 기사는 그 다음 역에서 아이엄마를 내려줬다.
 

대원교통 240번 버스 / 온라인 커뮤니티
대원교통 240번 버스 / 온라인 커뮤니티 팩트체크 포토 슬라이드

 
건대역과 건대사거리역간 거리가 43초 정도 걸리는 거리기 때문에 가까운 거리라 생각해 건대사거리역에 빨리 내려주는게 낫겠다고 생각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전했다.
 
한 매체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기사가 되려 큰 소리로 고함을 치며 욕설을 한 것으로 보도했으나 서울시 관계자는 “욕설은 없었다”고 말했다.
 
혹시 범칙금 때문에 하차해 줄 수 없었던 것이냐는 질문에 “그것은 아니고 CCTV로 10번 확인했는데 내려주기 힘든 상황이었다”라고 말했다.

해시태그  #240번버스,  #대원교통
기사최종편집: 2017년09월12일 11시31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 해외토픽 >

[토픽] 에어아시아 회장, 한국 여성과 2년 열애 끝 결혼…‘재산도 엄청난 재력가’
[토픽] 아기 엄마된 10대 소녀, 출산 4시간 전에 임신 사실 알았다
[토픽] 불길에 휩싸인 차, 여사친 버리고 도망간 남성…‘여사친은 싸늘한 시체로’
[토픽] 밀렵꾼, 희귀 보호종 퓨마만 골라 사냥하고 경찰 조롱하다 검거
[토픽] 버스 기사, ‘정류장 외 하차’ 요구하는 승객에게 폭행당해
[토픽] 물에 빠진 남성 구하려 웨딩 촬영 도중 심폐소생술 실시한 간호사
[토픽] 실종된 아들 만나기 전 목숨 거둔 할머니
[토픽] 죽음 앞둔 아기 코끼리에게 링거 맞춰 살려낸 사람들
[토픽] 벤틀리 주인, 접촉사고 낸 할아버지에게 대파만 받고 보내드려…‘훈훈한 모습 눈길’
[토픽] 여자친구 칼로 위협한 남친, 이유를 들어보니?…‘휴대폰 비번 말해라’
[팩트체크] 김유정,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출연 긍정 검토 중 “의견 조율 후 결정”
[팩트체크] ‘임신’ 추자현 측 “‘화유기’ 출연 NO, 액션신 소화 무리”
[팩트체크] 에이핑크 손나은 협박범, ‘핑크업’ 쇼케이스&뮤직뱅크 폭파 협박범…‘체포 시급’
[팩트체크] 창덕궁 후원 관람 예약 사이트 현재 폭주 중?
[팩트체크] 러블리즈(Lovelyz), “앨범작업 중, 11월 컴백 확정 아냐”
[팩트체크] 2017 MAMA, 아이오아이(I.O.I) 재결합 무대?…CJ E&M “사실 무근…현재 라인업 검토 중”
[팩트체크] KBS2 뮤직뱅크, 내일(15일) 결방?…“사실무근…정상적으로 녹화·방송된다”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섹시한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리버풀 전 선발 토트넘 손흥민과 열애설’ 유소영, 남다른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심으뜸, 탄탄한 뒤태로 남심 저격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몸매로 남심 저격
‘멜로홀릭’ 경수진, 치명적인 섹시함으로 시선 강탈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섹시한 몸매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섹시함으로 남심 저격
‘트위치tv’ 아옳이 김민영, 남다른 미모와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더유닛’ 현아, 남다른 미모로 남심 저격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복싱 여신으로 변신?
[근황] 심으뜸, 탄탄한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탄탄한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섹시한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선명한 복근으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이기적인 볼륨감으로 남심 저격
[HD포토] 에이오에이(AOA) 찬미, ‘男心 흔드는 하의실종 패션’
[HD포토] 에이오에이(AOA) 찬미, ‘자연스럽게 나오는 섹시美’
[HD포토] 엄현경, ‘울코트 입고 시크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사인하는 모습도 아찔한 그녀’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충격적인 속옷 경매’…‘믿기지 않는 장면’
[HD포토] 경매에 넘길 애장품 확인하는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냄새는 왜 맡는 거죠?’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팬들 앞에서 입고있던 속옷을?!’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떨어진 펜을 줏을 때도 섹시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쉴 틈 없는 팬서비스’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
발행소:서울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4, 이세빌딩 2층 ·발행일자:2010년 9월 6일·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