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박혁권 포토 슬라이드

[인터뷰] ‘장산범’ 박혁권 “결혼? 감당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트위터로 보내기 박혁권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8월11일 15시19분    /    표미내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표미내 기자] 
박혁권이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드러냈다.
 
10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팔판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톱스타뉴스와 영화 ‘장산범’의 주역 박혁권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영화 ‘장산범’은 목소리를 흉내 내 사람을 홀린다는 ‘장산범’을 둘러싸고 한 가족에게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박혁권 / 영화사 하늘
박혁권 / 영화사 하늘 박혁권 포토 슬라이드

 
‘장산범’이 여타의 미스터리 영화와 결을 달리하는 것은 바로 ‘소리’를 통해 사람의 기억과 마음을 건드린다는 것이다. 영화 속 ‘장산범’은 어떤 이들에게는 가장 익숙한 소리로, 어떤 이들에게는 두려운 소리로, 때론 그리운 소리로 사람들에게 가장 약한 감정을 건드리며 그 존재를 드러낸다.
 
이는 단순히 미스터리 스릴러로서 관객들에게 장르적 재미만을 선사하는 것뿐만 아니라 스크린을 압도하는 서늘하고 독보적인 미장센이 관객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으로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날 박혁권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아직은 생각이 없다. 사실 결혼 후 책임져야 될 부분이 커지는 것도 있고, 제가 감수해야 될 부분도 많아질거고 하다 못해 집이라는 공간도 쉐어해야 되고, 혼자 있고 싶을 때 눈치 봐야 되고 여러가지 면에서 ‘과연 내가 감당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남들 다 하는 거 똑같이 하고 싶은 마음이 없다. 남들 다 하기 때문에 일부러 안 하는 것도 아니고 일률적으로 나 같은 배우 한 두명 있어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있다. 그런 부분에서 특이하게 느껴지는 분들도 있으실 것 같고 조금 다르게 보실 수도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장산범’은 오는 17일 개봉한다.
해시태그  #박혁권,  #염정아,  #신린아,  #장산범
기사최종편집: 2017년08월11일 15시19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인터뷰] ‘장산범’ 박혁권 “염정아, 소탈하고 따뜻한 사람”
[인터뷰] ‘장산범’ 박혁권 “과하지 않은 세련된 공포감 느끼실 수 있을 것”
‘장산범’ 염정아, 박혁권-허정 감독과 함께…“도란도란 얘기하는 장산범팀”
‘한끼줍쇼’ 박혁권, 결혼 서두르지 않는 이유는?
[리뷰] ‘한끼줍쇼’ 박혁권, 인연으로 한끼 성공… ‘양서빈-호산부부’
[리뷰] ‘한끼줍쇼’ 박혁권, 엉뚱 올라프미 발산 “절밥도 되나요?”
‘한끼줍쇼’, 염정아-박혁권 출연…정체불명 귀신 등장에 혼비백산
‘택시운전사’ 박혁권, 화보 촬영 중 치명적 매력…‘혁권파탈’
‘초인가족 2017’ 박혁권-박선영, 초인 부부 전생 모습 공개…‘폭소 만발’
[월요드라마] ‘초인가족’ 박혁권, 손에 남은 이상한 표식…‘외계인과의 접촉?’

< 해외토픽 >

[토픽] 의처층 남편, 아내 폭행에 삭발까지 ‘충격’…‘마약 혐의도’
[토픽] 중국 무개념 중학생들, 수업시간에 선생님 칼로 찔러 죽게 만들었다
[토픽] 사진작가, 노숙자 촬영 중 어릴 적 헤어졌던 아버지 만나…‘기적같은 사연’
[토픽] ‘과로사’14살 모델, 부검 결과 ‘독살’ 가능성 제기 ‘누군가 고의로 했을 수도…’
[토픽] 호랑이 울음소리 듣고 심장마비로 사망한 원숭이들
[토픽] 21살 젊은 소방관, 화재 진압 중 목숨 잃어…‘남겨진 마지막 사진’
[토픽] 희귀병으로 양팔이 거대해진 여성, 수술을 거부한 이유는?…‘부모님 때문’
[토픽] 이란, 규모 7.3 강진으로 530명 사망·8천여명 부상…‘피해는 케르만샤주 한 곳에 집중’
‘성전환’ 수술한 남성, 이유는 ‘사랑하는 연인과 결혼하기 위해’
[토픽] 식사하는 군인들 위해 서로 밥값 내려고 나선 손님들
[팩트체크] ‘더 유닛’ 보이프렌드 동현 측, ‘뮤직뱅크’ 녹화 중 머리 부상 출혈에 “본인 의지로 생방송 무대 설 것…
[팩트체크] 정해인, ‘슬기로운 감빵생활’ 촬영 중…22일 첫 방송
[팩트체크] 포항 지진에 수능 어떻게 되나?…‘결국 일정 연기’
[팩트체크] 한혜진 측 “차우찬과 결별 맞다, 시기·이유 밝히기 어려워”
[팩트체크] 서영희, “‘여곡성’ 촬영 11월 말부터 예정”
[팩트체크] 방탄소년단(BTS) 측 “美 ‘엘렌쇼’ 출연 제의 사실…확정은 NO”
[팩트체크] 강지환, ‘작은 신의 아이들’ 출연 제의 “검토 중”
‘ufc’ 브리트니 팔머, 풍만한 몸매로 새삼 화제…‘역시 ufc 옥타곤걸’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우월한 뒤태로 ‘시선 집중’
[근황] ‘호주 sns 스타’ 릴리메이맥, 온두라스 전 응원하게 만드는 섹시함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예술할 때도 숨길 수 없는 예술적인 볼륨감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비키니 차림으로 탄탄한 복근 과시…‘ufc 옥타곤걸다운 몸매’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섹시한 각선미 뽐내며 남심 저격…‘역시 ufc 옥타곤걸’
시노자키 아이, 비범한 ‘스웩’이 있는 그의 인스타그램 아이디
[근황] 이연화, ‘운동하는 여자의 섹시함’
[근황]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핑크빛 큐티섹시의 정석’
[근황] ‘ufc217’ 아리아니 셀레스티, 군살하나 없는 어깨라인으로 부러움 유발
[근황] ‘ufc217’ 아리아니 셀레스티, 옥타곤걸들과 단체샷 공개
[근황] ‘ufc217’ 브리트니 팔머, ufc유니폼 입고 아찔 셀카 선보여…‘남심 저격’
케이트 업튼, “이거 실화냐” 소리가 절로 나오게 만드는 비율과 몸매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 다이나마이트’
‘외모지상주의’ 하늘, 할로윈 컨셉도 잘 어울리는 꽃미모…‘완벽한 몸매 과시’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그저 사인하고있을 뿐인데 섹시해’
[U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과감히 드러낸 V라인’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녹아버릴듯 사랑스러운 눈빛’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男心 흔드는 몽환적인 비주얼’
[HD포토]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 ‘조명으로 더욱 돋보이는 섹시 뒤태’
[HD포토] 클라라, ‘男心저격하는 모범적인 인사법’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한국 팬과 만나자마자 볼륨감 자랑’
[HD포토] 미스섹시백 3번 최솜이, ‘본인도 흐뭇한 뒤태’
[HD포토] 문세빈, ‘스무살의 과감함’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인사 했을 뿐인데 섹시함’
[HD포토] 현아, ‘가슴골 돋보이는 댄스로 남심 공격’
[HD포토] 미스코리아 미 피현지, ‘매력적인 골반라인’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
발행소:서울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4, 이세빌딩(두원건설빌딩) 2층 ·발행일자:2010년 9월 6일·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