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TV리포팅 포토 슬라이드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강성연 , “여보 오늘이 벌써 당신 떠난지 1년째 되는 날이네”

트위터로 보내기 TV리포팅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7월17일 19시19분    /    이찬혁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톱스타뉴스=이찬혁 기자] 

강성연이 이필모의 납골당에서 그를 추모했다.
 
17일 MBC ‘돌아온 복단지’에서 강성연이 이필모가 있는 납골당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MBC ‘돌아온 복단지’ 화면 캡처
MBC ‘돌아온 복단지’ 화면 캡처 TV리포팅 포토 슬라이드

 
이필모의 납골당에는 강성연의 연락을 기다리는 고세원의 포스트잇 또한 붙어있었다.
 
강성연은 이필모를 찾아가 “여보 오늘이 벌써 당신 떠난지 1년째 되는 날이네”라며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말을 마친 강성연은 가방에서 종이를 꺼내더니 갑자기 태도를 바꾸며 “우리 가족 이렇게 찢어놓은 그 사람들 용서 못해”라며 “아니. 안해”라고 덧붙이며 복수에 대한 마음을 불태웠다.
 
이때 갑자기 전화기가 울리자 강성연은 주위를 두리번 거렸고, 걸려온 전화에 자리를 떠났다.
 
뒤이어 고세원이 나타났지만 강성연을 붙잡기에는 늦었다.
 
한편,  ‘돌아온 복단지’는 매주 월-금 밤 7시 15분에 방송된다.
 

해시태그  #돌아온복단지
기사최종편집: 2017년07월17일 19시19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선우은숙, 송선미에 “네가 정욱이를 구속 시켜? 네 손으로 네 남편을?”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고세원, 강성연에 “왜 내 연락 안 받았어요?”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송선미, 강성연에게 “당신 가족, 한정욱 둘 다 당신 손에 달렸다” 협박
[스타근황] ‘돌아온 복단지’ 진예솔, 청순 외모 새삼 화제 “표정이 너무 귀여워”
‘돌아온 복단지’ 강성연, 스캔들 조작 증거 손에 넣어…드디어 누명 벗나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이형철, “네가 이런다고 내가 쫄 줄 알아?”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송선미, “우리 이혼해”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송준희, “할머니가 아빠 쫓아냈어요?”
‘돌아온 복단지’ 강성연, 박인환-송선미 삼자대면에 당황…‘진실 밝혀지나’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한정욱, “불륜조작 증거 가져왔다”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복단지,“이번 스탠들 한정욱 매장시키려는거다”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한정욱, 복단지와 불륜 스캔들로 누명
[스타근황] ‘돌아온 복단지’ 강성연-진예솔, 상큼-발랄한 분위기 과시 “이 자매 너무 우월한거 아닌가요?”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고세원, 이정길에게 “사실이 아닙니다”

< 해외토픽 >

[토픽] ‘투신 자살’ 시도한 여중생, 이유 보니?…‘극심한 공부 압박 때문’
[토픽] 반려견 보호하던 남성, 대신 폭행당하다 결국 사망
[토픽] 17년 함께한 반려견 목줄 하고 다닌 라이언 고슬링
[토픽] ‘20세기 최악의 살인마’ 찰스 맨슨, 종신형 복역 중 자연사 “맨슨이란 이름, 악마에 대한 메타포 됐다”
[토픽] 남친에게 차인 여성, 일주일에 2만 7천 번 매달렸다…‘무슨 사연이 길래?’
[토픽] 이별 통보받은 여성, 갓난아기를 17층 밖으로 던져 살해…‘죄책감 없어’
[토픽] 임신한 아내 모습에 반한 남편, 만삭인 배 예술작품으로 만들어
[토픽] 성적 미끼로 학생에게 성관계 요구한 교사 ‘충격’
[토픽] 인질 구하고 폭발한 가스통 온 몸으로 막은 경찰특공대
[토픽] ‘미국판 조두순’ 남성, 1살 아기 성폭행·살해…“사형 선고받을 수 있다”
[팩트체크] ‘더 유닛’ 보이프렌드 동현 측, ‘뮤직뱅크’ 녹화 중 머리 부상 출혈에 “본인 의지로 생방송 무대 설 것…
[팩트체크] 정해인, ‘슬기로운 감빵생활’ 촬영 중…22일 첫 방송
[팩트체크] 포항 지진에 수능 어떻게 되나?…‘결국 일정 연기’
[팩트체크] 한혜진 측 “차우찬과 결별 맞다, 시기·이유 밝히기 어려워”
[팩트체크] 서영희, “‘여곡성’ 촬영 11월 말부터 예정”
[팩트체크] 방탄소년단(BTS) 측 “美 ‘엘렌쇼’ 출연 제의 사실…확정은 NO”
[팩트체크] 강지환, ‘작은 신의 아이들’ 출연 제의 “검토 중”
[근황]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
‘ufc’ 브리트니 팔머, 풍만한 몸매로 새삼 화제…‘역시 ufc 옥타곤걸’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우월한 뒤태로 ‘시선 집중’
[근황] ‘호주 sns 스타’ 릴리메이맥, 온두라스 전 응원하게 만드는 섹시함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예술할 때도 숨길 수 없는 예술적인 볼륨감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비키니 차림으로 탄탄한 복근 과시…‘ufc 옥타곤걸다운 몸매’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섹시한 각선미 뽐내며 남심 저격…‘역시 ufc 옥타곤걸’
시노자키 아이, 비범한 ‘스웩’이 있는 그의 인스타그램 아이디
[근황] 이연화, ‘운동하는 여자의 섹시함’
[근황]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핑크빛 큐티섹시의 정석’
[근황] ‘ufc217’ 아리아니 셀레스티, 군살하나 없는 어깨라인으로 부러움 유발
[근황] ‘ufc217’ 아리아니 셀레스티, 옥타곤걸들과 단체샷 공개
[근황] ‘ufc217’ 브리트니 팔머, ufc유니폼 입고 아찔 셀카 선보여…‘남심 저격’
케이트 업튼, “이거 실화냐” 소리가 절로 나오게 만드는 비율과 몸매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 다이나마이트’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그저 사인하고있을 뿐인데 섹시해’
[U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과감히 드러낸 V라인’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녹아버릴듯 사랑스러운 눈빛’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男心 흔드는 몽환적인 비주얼’
[HD포토]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 ‘조명으로 더욱 돋보이는 섹시 뒤태’
[HD포토] 클라라, ‘男心저격하는 모범적인 인사법’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한국 팬과 만나자마자 볼륨감 자랑’
[HD포토] 미스섹시백 3번 최솜이, ‘본인도 흐뭇한 뒤태’
[HD포토] 문세빈, ‘스무살의 과감함’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인사 했을 뿐인데 섹시함’
[HD포토] 현아, ‘가슴골 돋보이는 댄스로 남심 공격’
[HD포토] 미스코리아 미 피현지, ‘매력적인 골반라인’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
발행소:서울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4, 이세빌딩(두원건설빌딩) 2층 ·발행일자:2010년 9월 6일·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