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영화 포토 슬라이드

[현장리포트] ‘청년경찰’, 극장가를 청춘으로 물들일 박서준-강하늘의 ‘브로맨스’(종합)

트위터로 보내기 영화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7월17일 15시30분    /    박가영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박가영 기자] 

박서준과 강하늘이 완벽한 브로맨스의 청춘 수사 액션으로 극장가의 흥행을 예고했다.
 
17일 오전 건대입구역에 위치한 롯데시네마에서 박서준-강하늘의 주연작 청년경찰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진행을 맡은 박경림과 영화의 주연 박서준-강하늘 그리고 김주환 감독이 참석했다.
  
청년경찰은 우연히 납치사건을 목격한 경찰대생 두명이 직접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수사에 뛰어들면서 겪게되는 예측 불가능한 상황을 담은 영화다. 행동파로 몸이 먼저 행동하는 박서준과 배운 것만 적극 활용하는 이론파 강하늘이 뭉친 작품으로 상극인 두사람의 캐릭터가 보여줄 모습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충무로의 떠오르는 배우인 박서준과 강하늘의 남남케미와 더불어 그들이 선보일 뜨거운 청춘이 돋보일 예정이다.
 

‘청년경찰’ 박경림-박서준-강하늘-김주환 감독/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청년경찰’ 박경림-박서준-강하늘-김주환 감독/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영화 포토 슬라이드

 
역사, 전쟁 등의 드라마를 풀어내는 영화가 유난히 많이 개봉하는 가운데 청년경찰은 청춘들의 열정과 패기를 담으면서 유쾌한 오락영화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청년경찰에서 가장 돋보이는 점은 역시 박서준과 강하늘의 조합이다. 영화의 모든 것을 두 배우가 이끌어가야 하는 영화인 만큼 둘의 호흡이 극중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된다.
 
박서준과 강하늘의 호흡에 대해서 김주환 감독은 두분의 호흡이 현장에서 너무 좋았다. 박서준의 기사를 많이 보고 있는데 박서준이 로맨틴 장인으로 불리더라 이 영화에서는 박서준의 주특기가 브로맨스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두분의 호흡이 잘 맞을 것 같다라며 두 배우의 완벽한 호흡을 예고했다.
 
박서준은 이번 드라마 쌈 마이웨이로 김지원과 함께 로맨스 연기를 선보이며 국민 남사친으로 거듭났다. 그동안 많은 로맨스 작을 해왔던 박서준에게도 로맨스가 아닌 브로맨스를 선보일 이번 영화는 새로운 도전일 것이다. 박서준은 이번 청년경찰에 대해서 청년경찰이라는 영화가 저한테는 매우 특별하다드라마에서는 멜로를 빼놓을 수 없는 장르지만 영화는 그것보다 다른 부분에 집중할 수 있는 것 같다. 많은 분들이 드라마에서 본 제 모습을 기대하실 수도 있지만 이 작품에서는 강하늘과 함께한 신선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작품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박서준이 로맨스의 제왕으로 거듭난 가운데 이번 영화를 통해 더욱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로 성장하길 기대한다.
 
‘청년경찰’ 박서준/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청년경찰’ 박서준/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영화 포토 슬라이드

 
청년경찰의 브로맨스가 기대되는 이유는 박서준-강하늘이 극 밖에서도 남다른 합을 자랑했기 때문이다. 이 날 현장에서 그들이 주고받는 대화를 통해 서로의 돈독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박서준과 강하늘은 현장에서 서로에 대한 미담을 풀어놓았다. ‘미담제조기로 소문난 강하늘 답게 그에 대한 미담은 끊이질 않고 이어졌다. 먼저 박서준은 강하늘씨가 스텝들의 이름을 다 외우고 있어서 참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힘들때도 그 큰 입으로 맨날 웃는 표정을 짓고있더라라며 강하늘에 대한 미담을 풀어놓았다. 또한, 박서준은 강하늘은 쉴때도 책을 읽으면서 쉬더라 이젠 미담 제조기에서 명언 제조기로 거듭나려는 것 같다라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김주환 감독은 강하늘씨는 태어나길 미담심장이다현장에서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고 노력하려는게 느껴졌다라고 강하늘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를 들은 강하늘은 서준이 형도 미담이 진짜 많다. 형이지만 권위를 부린다거나 하지 않고 친구처럼 대해줬다. 또 먼저 촬영이 끝나도 현장을 떠나지 않더라박서준은 미담폐를 가졌다. 숨쉴때 마다 미담이 나온다라고 박서준에 대한 평을 풀어놓았다 
 
‘청년경찰’ 강하늘/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청년경찰’ 강하늘/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영화 포토 슬라이드

 
강하늘과 박서준은 이번 영화촬영에 대해서 현장에서 놀았다라고 표현할 만큼 최고의 호흡을 예고했다. 박서준은
강하늘과 이번 작품을 같이한다고 들었을 때 너무 좋았다. 말그대로 논다라는 느낌으로 임했다라고 강하늘과 함께 작품을 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에 강하늘은 주변 사람들이 나랑 잘 맞을 것 같다고 했는데 정말 잘 맞았다. 처음 만난 날부터 피씨방에 갔다라며 박서준과의 첫 만남 일화를 풀어놓으며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서로에 대한 미담배틀을 풀어놓는 박서준과 강하늘이 과연 청년경찰에서는 어떤 합을 보여주며 영화에 대한 미담을 만들어 낼지 기대가 모인다.
 
주연 배우들의 브로맨스 외에도 이 영화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았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청년경찰을 만들게 된 계기에 대해서 김주환 감독은 한국영화에서 젊은이들이 달리는 영화가 몇 없었는데 만들어 보고 싶었다. 그런 차별점이 우리 영화의 강점이다라고 밝혔다.
 
김주환 감독의 말처럼 청년경찰은 영화계에서 몇 없는 청춘들의 브로맨스에 주력한 영화다. 박서준은 제 생각에는 요즘 한국영화에서 이렇게 젊은 친구 두 명이 나오는 영화가 거의 없지 않나 생각한다. 청년경찰이 그 시작점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전하며 이번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청년경찰’ 강하늘-박서준/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청년경찰’ 강하늘-박서준/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영화 포토 슬라이드

 
청년경찰은 아직 경찰이 되지 못한 두 경찰대 학생들이 무작정 사건에 뛰어들어 범인을 추적하는 청년의 패기가 담긴 영화다. 영화처럼 청년의 패기로 도전해본 적 있냐는 질문에 박서준은 본래 성격이 내향적이여서 연기를 시작하는 것 자체가 저한테는 도전이였다연기를 접하면서 성격이 많이 바뀌었다. 지금도 그 성격을 완전히 바꾸지는 못했지만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아직도 진행 중인 자신의 도전에 대해서 밝혔다.
 
강하늘은 젊은 패기로 사실 도전한 것들이 너무 많다. 저에게는 한 작품 한 작품 선택해 나가는 것이 모두 도전인 것 같다라고 전했다. 연기에 임하고 있는 두 청년인 만큼 모든 도전에 연기와 관련돼 있는 자세가 돋보였다.
 
마지막으로 두 배우는 영화에 대한 소감과 기대에 대한 말을 전했다. 박서준은 우리 영화가 상쾌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저는 찍을 때부터 그 마음을 가지고 임했다. 그 마음이 관객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강하늘은 저희는 영화를 정말 즐겁고 좋은 분위기에서 찍었다. 그 마음이 여러분들에게 다가갔으면 좋겠다라며 마지막 인사로 영화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충무로의 대표 배우로 떠오른 박서준과 강하늘이 선보일 전혀 다른 두 캐릭터의 콤비와 거침없는 액션이 차별화된 매력으로 극장가를 청춘으로 물들이길 기대해본다.
 
한편, ‘청년경찰8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해시태그  #청년경찰,  #박서준,  #강하늘
기사최종편집: 2017년07월17일 15시30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HD영상] ‘청년경찰’ 강하늘, 현장에서 인기많은 노하우는?
[HD영상] ‘청년경찰’ 박서준, 강하늘에게 군대 조언? 또 어떤 미담이 나올까
[현장리포트] ‘청년경찰’ 박서준, “연기를 시작하면서 성격이 많이 바뀌었다”
[현장리포트] ‘청년경찰’ 강하늘, “군입대 앞둔 기분? 홀가분, 짧은 머리 더 편해”

< 해외토픽 >

[토픽] ‘투신 자살’ 시도한 여중생, 이유 보니?…‘극심한 공부 압박 때문’
[토픽] 반려견 보호하던 남성, 대신 폭행당하다 결국 사망
[토픽] 17년 함께한 반려견 목줄 하고 다닌 라이언 고슬링
[토픽] ‘20세기 최악의 살인마’ 찰스 맨슨, 종신형 복역 중 자연사 “맨슨이란 이름, 악마에 대한 메타포 됐다”
[토픽] 남친에게 차인 여성, 일주일에 2만 7천 번 매달렸다…‘무슨 사연이 길래?’
[토픽] 이별 통보받은 여성, 갓난아기를 17층 밖으로 던져 살해…‘죄책감 없어’
[토픽] 임신한 아내 모습에 반한 남편, 만삭인 배 예술작품으로 만들어
[토픽] 성적 미끼로 학생에게 성관계 요구한 교사 ‘충격’
[토픽] 인질 구하고 폭발한 가스통 온 몸으로 막은 경찰특공대
[토픽] ‘미국판 조두순’ 남성, 1살 아기 성폭행·살해…“사형 선고받을 수 있다”
[팩트체크] ‘더 유닛’ 보이프렌드 동현 측, ‘뮤직뱅크’ 녹화 중 머리 부상 출혈에 “본인 의지로 생방송 무대 설 것…
[팩트체크] 정해인, ‘슬기로운 감빵생활’ 촬영 중…22일 첫 방송
[팩트체크] 포항 지진에 수능 어떻게 되나?…‘결국 일정 연기’
[팩트체크] 한혜진 측 “차우찬과 결별 맞다, 시기·이유 밝히기 어려워”
[팩트체크] 서영희, “‘여곡성’ 촬영 11월 말부터 예정”
[팩트체크] 방탄소년단(BTS) 측 “美 ‘엘렌쇼’ 출연 제의 사실…확정은 NO”
[팩트체크] 강지환, ‘작은 신의 아이들’ 출연 제의 “검토 중”
[근황]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
‘ufc’ 브리트니 팔머, 풍만한 몸매로 새삼 화제…‘역시 ufc 옥타곤걸’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우월한 뒤태로 ‘시선 집중’
[근황] ‘호주 sns 스타’ 릴리메이맥, 온두라스 전 응원하게 만드는 섹시함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예술할 때도 숨길 수 없는 예술적인 볼륨감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비키니 차림으로 탄탄한 복근 과시…‘ufc 옥타곤걸다운 몸매’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섹시한 각선미 뽐내며 남심 저격…‘역시 ufc 옥타곤걸’
시노자키 아이, 비범한 ‘스웩’이 있는 그의 인스타그램 아이디
[근황] 이연화, ‘운동하는 여자의 섹시함’
[근황]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핑크빛 큐티섹시의 정석’
[근황] ‘ufc217’ 아리아니 셀레스티, 군살하나 없는 어깨라인으로 부러움 유발
[근황] ‘ufc217’ 아리아니 셀레스티, 옥타곤걸들과 단체샷 공개
[근황] ‘ufc217’ 브리트니 팔머, ufc유니폼 입고 아찔 셀카 선보여…‘남심 저격’
케이트 업튼, “이거 실화냐” 소리가 절로 나오게 만드는 비율과 몸매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 다이나마이트’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그저 사인하고있을 뿐인데 섹시해’
[U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과감히 드러낸 V라인’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녹아버릴듯 사랑스러운 눈빛’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男心 흔드는 몽환적인 비주얼’
[HD포토]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 ‘조명으로 더욱 돋보이는 섹시 뒤태’
[HD포토] 클라라, ‘男心저격하는 모범적인 인사법’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한국 팬과 만나자마자 볼륨감 자랑’
[HD포토] 미스섹시백 3번 최솜이, ‘본인도 흐뭇한 뒤태’
[HD포토] 문세빈, ‘스무살의 과감함’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인사 했을 뿐인데 섹시함’
[HD포토] 현아, ‘가슴골 돋보이는 댄스로 남심 공격’
[HD포토] 미스코리아 미 피현지, ‘매력적인 골반라인’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
발행소:서울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4, 이세빌딩(두원건설빌딩) 2층 ·발행일자:2010년 9월 6일·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