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아이돌학교 포토 슬라이드

[현장리포트] ‘아이돌학교’ 김희철, “성상품화 하는 프로그램이었으면 SM에서 나 안 보냈을 것”

트위터로 보내기 아이돌학교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7월15일 17시34분    /    이정범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이정범 기자] 
‘아이돌학교’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성상품화 논란’을 일축했다.
 
7월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에서는 엠넷(Mnet)-tvN ‘아이돌학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해당 제작발표회에서는 성상품화 논란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이에 ‘아이돌학교’ 담임선생님인 김희철은 “성상품화 이야기는 상당히 위험한 말이다 나도 1화를 아직 못 봐서 뭐라 할 수는 없지만 내가 촬영할 때 그런 것은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이 제작발표회는 ‘아이돌학교’ 1화 방송 전날에 진행됐다.
 
김희철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김희철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아이돌학교 포토 슬라이드

 
이어 그는 “만약 그런 게 있었다면 회사에서 이 프로그램에 나를 내보내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해 이목이 모이게 했다. 더불어 “기분이 안 좋을 수밖에 없는 이야기다”라고 말하며 해당 논란에 대한 불편한 심기도 감추지 않았다.
 
더불어 “요즘 여러모로 편 가르기가 많은데, 세상에 다양한 취향을 충족하는 프로그램이 있다. ‘아이돌학교’도 그런 여러 가지 프로그램 중 하나다”라고 자신의 의견을 말했다.
 
마지막으로 “나는 걸그룹 덕후이지만 게임 덕후로도 알려져 있다. ‘아이돌학교’는 RPG식 성장형 에능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소망도 내비쳤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는 주로 민감한 질문을 담당 PD들이 많이 받았다. 그런데 이런 논란성 질문을 받지 않은 출연자들도 해당 부분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표출해 이목이 모이게 했다. 김희철의 이 대답도 본래는 PD들에게 간 것이었지만, 그가 제작발표회 질의시간 도중 해당 문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한 것이었다.
 
바다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바다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아이돌학교 포토 슬라이드

 
또한 보컬선생님인 바다 역시 비슷한 형태로 자신의 소신을 이야기했다.
 
바다 - 상큼해보이는 가장 예뻐 보이는 옷을 골랐다.
 
그는 “선생님으로 온 분들 모두 바쁜 분들이다. 그래서 여기 오는 것이 쉽지 않았다. 나 역시도 고민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돌학교’는 그동안 접했던 프로그램과 성격이 달랐다. 저도 새롭게 파악을 해나가야 하는 프로그램이라 고심했다. 그러다 피디님, 작가님과 회의하면서 출연 결심을 굳힌 것”이라 설명했다.
 
또한 “외모지상주의 이야기가 나왔는데, 어느 직업 중에 가장 지상주의인 직업이 아이돌일 것이다. 지금까지 많은 사랑 받은 아이돌 중에 외모가 뛰어나 사랑받는 친구들도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그는 아이돌을 선발하는데 외모가 전부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는 “나는 아이오아이-위키미키 최유정을 정말 좋아한다. 전형적인 미녀는 아닐 수 있지만 내 기준으로는 미녀고 예뻐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S.E.S 때 슈와 유진이 나보다 더 예뻤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도 그 사이에서 같이 사랑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내 나름대로의 매력과 당당함이 어필 됐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여기는 ‘아이돌 학교’이며 기획사가 아니다. 이 방송은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데 그 취지가 있다. 얼굴이 예쁜 아이도 있지만 열정과 꿈이 아름다운 아이들이며 여기까지 테스트들도 잘 견뎌낸 아이들이고 꿈의 의지가 아름다운 친구들이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 현장리포트가 나가는 7월 15일은 이미 1화가 방송되고 난 며칠 후다. 해당 방송에서 ‘성상품화’를 느끼고 아니고는 시청자의 몫일 것이다. 그러나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만난 출연진들에게서 그와 관련한 의지는 단 1%도 찾을 수 없었다.
 
한편, Mnet-tvN ‘아이돌학교’는 매주 목요일 저녁 11시에 방송된다.
 
해시태그  #아이돌학교,  #슈퍼주니어,  #김희철,  #바다
기사최종편집: 2017년07월15일 17시34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아이돌학교’ 아이돌들 본 네티즌 반응 “글세”
‘아이돌학교’, 첫 방송 최고 시청률 3% 기록…‘프로듀스101 넘을까?’
[스타근황] ‘아이돌학교’ 이해인, 시선 사로잡는 꽃미모…‘뭔들 안 이쁘겠니’
[예능리뷰] ‘아이돌학교’, 핑크빛 군대 내무반 침상으로 시선 강탈…‘조교까지 완비’
[예능리뷰] ‘아이돌학교’ 박지원, “이채영, 너 진짜 예뻐졌다”…‘JYP인연’

< 해외토픽 >

[토픽] ‘투신 자살’ 시도한 여중생, 이유 보니?…‘극심한 공부 압박 때문’
[토픽] 반려견 보호하던 남성, 대신 폭행당하다 결국 사망
[토픽] 17년 함께한 반려견 목줄 하고 다닌 라이언 고슬링
[토픽] ‘20세기 최악의 살인마’ 찰스 맨슨, 종신형 복역 중 자연사 “맨슨이란 이름, 악마에 대한 메타포 됐다”
[토픽] 남친에게 차인 여성, 일주일에 2만 7천 번 매달렸다…‘무슨 사연이 길래?’
[토픽] 이별 통보받은 여성, 갓난아기를 17층 밖으로 던져 살해…‘죄책감 없어’
[토픽] 임신한 아내 모습에 반한 남편, 만삭인 배 예술작품으로 만들어
[토픽] 성적 미끼로 학생에게 성관계 요구한 교사 ‘충격’
[토픽] 인질 구하고 폭발한 가스통 온 몸으로 막은 경찰특공대
[토픽] ‘미국판 조두순’ 남성, 1살 아기 성폭행·살해…“사형 선고받을 수 있다”
[팩트체크] ‘더 유닛’ 보이프렌드 동현 측, ‘뮤직뱅크’ 녹화 중 머리 부상 출혈에 “본인 의지로 생방송 무대 설 것…
[팩트체크] 정해인, ‘슬기로운 감빵생활’ 촬영 중…22일 첫 방송
[팩트체크] 포항 지진에 수능 어떻게 되나?…‘결국 일정 연기’
[팩트체크] 한혜진 측 “차우찬과 결별 맞다, 시기·이유 밝히기 어려워”
[팩트체크] 서영희, “‘여곡성’ 촬영 11월 말부터 예정”
[팩트체크] 방탄소년단(BTS) 측 “美 ‘엘렌쇼’ 출연 제의 사실…확정은 NO”
[팩트체크] 강지환, ‘작은 신의 아이들’ 출연 제의 “검토 중”
[근황]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
‘ufc’ 브리트니 팔머, 풍만한 몸매로 새삼 화제…‘역시 ufc 옥타곤걸’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우월한 뒤태로 ‘시선 집중’
[근황] ‘호주 sns 스타’ 릴리메이맥, 온두라스 전 응원하게 만드는 섹시함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예술할 때도 숨길 수 없는 예술적인 볼륨감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비키니 차림으로 탄탄한 복근 과시…‘ufc 옥타곤걸다운 몸매’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섹시한 각선미 뽐내며 남심 저격…‘역시 ufc 옥타곤걸’
시노자키 아이, 비범한 ‘스웩’이 있는 그의 인스타그램 아이디
[근황] 이연화, ‘운동하는 여자의 섹시함’
[근황]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핑크빛 큐티섹시의 정석’
[근황] ‘ufc217’ 아리아니 셀레스티, 군살하나 없는 어깨라인으로 부러움 유발
[근황] ‘ufc217’ 아리아니 셀레스티, 옥타곤걸들과 단체샷 공개
[근황] ‘ufc217’ 브리트니 팔머, ufc유니폼 입고 아찔 셀카 선보여…‘남심 저격’
케이트 업튼, “이거 실화냐” 소리가 절로 나오게 만드는 비율과 몸매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 다이나마이트’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그저 사인하고있을 뿐인데 섹시해’
[U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과감히 드러낸 V라인’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녹아버릴듯 사랑스러운 눈빛’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男心 흔드는 몽환적인 비주얼’
[HD포토]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 ‘조명으로 더욱 돋보이는 섹시 뒤태’
[HD포토] 클라라, ‘男心저격하는 모범적인 인사법’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한국 팬과 만나자마자 볼륨감 자랑’
[HD포토] 미스섹시백 3번 최솜이, ‘본인도 흐뭇한 뒤태’
[HD포토] 문세빈, ‘스무살의 과감함’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인사 했을 뿐인데 섹시함’
[HD포토] 현아, ‘가슴골 돋보이는 댄스로 남심 공격’
[HD포토] 미스코리아 미 피현지, ‘매력적인 골반라인’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
발행소:서울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4, 이세빌딩(두원건설빌딩) 2층 ·발행일자:2010년 9월 6일·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