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엠비씨(MBC) 포토 슬라이드

‘돌아온 복단지’ 강성연, 박인환-송선미 삼자대면에 당황…‘진실 밝혀지나’

트위터로 보내기 엠비씨(MBC)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7월12일 14시33분    /    정희채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정희채 기자] 

강성연이 박인환, 송선미와 삼자대면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오늘(12일) 방송되는 MBC 일일연속극 ‘돌아온 복단지’에서는 한정욱(고세원)이 복단지(강성연)와의 불륜 오명을 벗기 위해 움직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강성연-박인환-송선미 / MBC 돌아온 복단지 제공
강성연-박인환-송선미 / MBC 돌아온 복단지 제공 엠비씨(MBC) 포토 슬라이드

 
정욱은 박재진(이형철)의 멱살을 부여잡고 스캔들을 조작한 게 이 집 식구들이 아니냐며 소리치고, 재진은 본인이 한 게 아니라고 부인한다. 정욱은 박서진(송선미)에게 “그 호텔 사진 갖고 있었던 사람 바로 당신이야”라고 추궁한다.
 
이어, 비서(최대훈)가 서진에게 재진이 오민규(이필모) 사고에 연루된 사실을 정욱이 검찰에 밝혀지면 서진 역시 사고 현장에 함께 있었던 게 밝혀질 거라고 부추기자 서진은 불안에 빠진다.
 
재진이 검찰로 끌려 간 사이, 은 여사(이혜숙)는 사돈인 미옥(선우은숙)에게 “선택해요, 아들을 살릴지 이대로 매장시킬지”라고 말하며 정욱을 막으라고 한다.
 
또한, 단지는 신화영(이주우)의 뒤를 쫓다 재진을 보고 놀란 데 이어, 서진을 찾아온 시아버지 오학봉(박인환)과 삼자대면하게 된 상황에 의아해한다. “내 남편은 결혼하고 나 밖에 없었어요”라는 단지의 말에 서진은 “과연 그랬을까?”라고 되물으며 조소한다.
 
특히, 단지는 자신 때문에 피해를 입는 동생 예원(진예솔)을 위해 어려운 결심을 하고, “이거 아니면 다른 방법 없다”며 가족들 앞에서 무언가를 말하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돌아온 복단지’는 평일 오후 7시 15분에 방송된다.

해시태그  #돌아온복단지,  #강성연,  #박인환,  #송선미
기사최종편집: 2017년07월12일 14시33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한정욱, “불륜조작 증거 가져왔다”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복단지,“이번 스탠들 한정욱 매장시키려는거다”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한정욱, 복단지와 불륜 스캔들로 누명
[스타근황] ‘돌아온 복단지’ 강성연-진예솔, 상큼-발랄한 분위기 과시 “이 자매 너무 우월한거 아닌가요?”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고세원, 이정길에게 “사실이 아닙니다”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이혜숙, 로비에 들어서며 “지금 뭐하는 짓들이야!”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송선미, 강성연 뺨 때리며 “오해?”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강성연 임신 사실 전해들은 고세원, “임신이요?”

< 해외토픽 >

[토픽] ‘투신 자살’ 시도한 여중생, 이유 보니?…‘극심한 공부 압박 때문’
[토픽] 반려견 보호하던 남성, 대신 폭행당하다 결국 사망
[토픽] 17년 함께한 반려견 목줄 하고 다닌 라이언 고슬링
[토픽] ‘20세기 최악의 살인마’ 찰스 맨슨, 종신형 복역 중 자연사 “맨슨이란 이름, 악마에 대한 메타포 됐다”
[토픽] 남친에게 차인 여성, 일주일에 2만 7천 번 매달렸다…‘무슨 사연이 길래?’
[토픽] 이별 통보받은 여성, 갓난아기를 17층 밖으로 던져 살해…‘죄책감 없어’
[토픽] 임신한 아내 모습에 반한 남편, 만삭인 배 예술작품으로 만들어
[토픽] 성적 미끼로 학생에게 성관계 요구한 교사 ‘충격’
[토픽] 인질 구하고 폭발한 가스통 온 몸으로 막은 경찰특공대
[토픽] ‘미국판 조두순’ 남성, 1살 아기 성폭행·살해…“사형 선고받을 수 있다”
[팩트체크] ‘더 유닛’ 보이프렌드 동현 측, ‘뮤직뱅크’ 녹화 중 머리 부상 출혈에 “본인 의지로 생방송 무대 설 것…
[팩트체크] 정해인, ‘슬기로운 감빵생활’ 촬영 중…22일 첫 방송
[팩트체크] 포항 지진에 수능 어떻게 되나?…‘결국 일정 연기’
[팩트체크] 한혜진 측 “차우찬과 결별 맞다, 시기·이유 밝히기 어려워”
[팩트체크] 서영희, “‘여곡성’ 촬영 11월 말부터 예정”
[팩트체크] 방탄소년단(BTS) 측 “美 ‘엘렌쇼’ 출연 제의 사실…확정은 NO”
[팩트체크] 강지환, ‘작은 신의 아이들’ 출연 제의 “검토 중”
[근황]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
‘ufc’ 브리트니 팔머, 풍만한 몸매로 새삼 화제…‘역시 ufc 옥타곤걸’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우월한 뒤태로 ‘시선 집중’
[근황] ‘호주 sns 스타’ 릴리메이맥, 온두라스 전 응원하게 만드는 섹시함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예술할 때도 숨길 수 없는 예술적인 볼륨감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비키니 차림으로 탄탄한 복근 과시…‘ufc 옥타곤걸다운 몸매’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섹시한 각선미 뽐내며 남심 저격…‘역시 ufc 옥타곤걸’
시노자키 아이, 비범한 ‘스웩’이 있는 그의 인스타그램 아이디
[근황] 이연화, ‘운동하는 여자의 섹시함’
[근황]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핑크빛 큐티섹시의 정석’
[근황] ‘ufc217’ 아리아니 셀레스티, 군살하나 없는 어깨라인으로 부러움 유발
[근황] ‘ufc217’ 아리아니 셀레스티, 옥타곤걸들과 단체샷 공개
[근황] ‘ufc217’ 브리트니 팔머, ufc유니폼 입고 아찔 셀카 선보여…‘남심 저격’
케이트 업튼, “이거 실화냐” 소리가 절로 나오게 만드는 비율과 몸매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 다이나마이트’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그저 사인하고있을 뿐인데 섹시해’
[U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과감히 드러낸 V라인’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녹아버릴듯 사랑스러운 눈빛’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男心 흔드는 몽환적인 비주얼’
[HD포토]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 ‘조명으로 더욱 돋보이는 섹시 뒤태’
[HD포토] 클라라, ‘男心저격하는 모범적인 인사법’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한국 팬과 만나자마자 볼륨감 자랑’
[HD포토] 미스섹시백 3번 최솜이, ‘본인도 흐뭇한 뒤태’
[HD포토] 문세빈, ‘스무살의 과감함’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인사 했을 뿐인데 섹시함’
[HD포토] 현아, ‘가슴골 돋보이는 댄스로 남심 공격’
[HD포토] 미스코리아 미 피현지, ‘매력적인 골반라인’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
발행소:서울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4, 이세빌딩(두원건설빌딩) 2층 ·발행일자:2010년 9월 6일·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