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영화 포토 슬라이드

‘청년경찰’, 박서준-강하늘의 ‘개고생’ 촬영기 공개

트위터로 보내기 영화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7월07일 15시33분    /    박가영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박가영 기자] 
‘청년경찰’이 박서준과 강하늘의 촬영기를 공개했다.
 
8월 9일 개봉을 확정하고 올 여름 극장가에 차별화된 매력을 선사할 영화 ‘청년경찰’이 박서준, 강하늘의 역대급 고생담이 담긴 촬영기를 공개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 ‘청년경찰’에서 혈기왕성한 청춘들의 뜨거운 열정과 거침없는 패기를 발산한 배우 박서준, 강하늘의 혹독했던 촬영 현장이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영화 ‘청년경찰’은 믿을 것이라곤 전공 서적과 젊음 뿐인 두 경찰대생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수사 액션이다.
 
박서준-강하늘/롯데ENT
박서준-강하늘/롯데ENT 영화 포토 슬라이드

 

 
전무한 현장경험에 수사는 책으로 배운 ‘기준’(박서준)과 ‘희열’(강하늘)이 발로 뛰는 수사를 펼치는 스토리는 이미 두 배우의 고된 촬영 현장을 예고했다. 이들은 이리저리 뛰고 구르는 경찰대학의 혹독한 훈련에 더해 각각 유도와 검도를 주특기 삼아 다채로운 액션들을 소화해야 했기에 운동으로 단련된 몸과 꾸준한 체력 관리는 필수적이었다.
 
특히 두 배우는 거친 액션은 물론 시종일관 펼쳐지는 전력질주 장면을 촬영하며 겪은 고생담을 토로해 궁금증을 더했다. 박서준은 “촬영 중반 이후부터는 계속 뛰었던 것 같다. 숨이 턱까지 차고 체력의 한계에 부딪힐 때마다 진짜 죽겠다 싶었다.”며 녹록지 않았던 촬영 현장을 떠올렸고, “겨울의 매서운 추위 속에서 끊임없이 달려야 하는 점이 정말 힘들었다.”는 소감을 밝힌 강하늘은 “‘청년경찰’은 한마디로 러닝머신”이라고 덧붙여 거친 액션과 시종일관 달리는 장면들이 빠른 호흡의 스토리와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서준-강하늘/롯데ENT
박서준-강하늘/롯데ENT 영화 포토 슬라이드

 
김주환 감독 또한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몸을 아끼지 않는 열정을 보여준 두 배우를 보며 초인이 아닐까 싶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아 이들이 보여준 열연을 기대케 했다.
 
한편, 박서준, 강하늘의 눈물겨운 고생담이 담긴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청년경찰’은 오는 8월 9일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해시태그  #청년경찰,  #박서준,  #강하늘
기사최종편집: 2017년07월07일 15시33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청년경찰’ 박서준-강하늘 출연 쇼케이스 개최 확정, “뜨거운 열정 전한다”
강하늘, 입대소식에 입대직전 작품활동 눈길… ‘나쁜녀석들2-청년경찰-기억의밤’
‘청년경찰’ 8월 9일 개봉 확정, 박서준-강하늘 메인포스터 공개
‘청년경찰’ 박서준-강하늘, 도복입은 청년들의 눈빛 ‘이글이글’
‘택시운전사’, 청년경찰-덩케르크와 경쟁한다… ‘8월 2일 개봉 확정’
[스타 인스타그램] ‘청년경찰’ 강하늘, “공방에서 팔찌 만들었어요”

< 해외토픽 >

[토픽] ‘투신 자살’ 시도한 여중생, 이유 보니?…‘극심한 공부 압박 때문’
[토픽] 반려견 보호하던 남성, 대신 폭행당하다 결국 사망
[토픽] 17년 함께한 반려견 목줄 하고 다닌 라이언 고슬링
[토픽] ‘20세기 최악의 살인마’ 찰스 맨슨, 종신형 복역 중 자연사 “맨슨이란 이름, 악마에 대한 메타포 됐다”
[토픽] 남친에게 차인 여성, 일주일에 2만 7천 번 매달렸다…‘무슨 사연이 길래?’
[토픽] 이별 통보받은 여성, 갓난아기를 17층 밖으로 던져 살해…‘죄책감 없어’
[토픽] 임신한 아내 모습에 반한 남편, 만삭인 배 예술작품으로 만들어
[토픽] 성적 미끼로 학생에게 성관계 요구한 교사 ‘충격’
[토픽] 인질 구하고 폭발한 가스통 온 몸으로 막은 경찰특공대
[토픽] ‘미국판 조두순’ 남성, 1살 아기 성폭행·살해…“사형 선고받을 수 있다”
[팩트체크] ‘더 유닛’ 보이프렌드 동현 측, ‘뮤직뱅크’ 녹화 중 머리 부상 출혈에 “본인 의지로 생방송 무대 설 것…
[팩트체크] 정해인, ‘슬기로운 감빵생활’ 촬영 중…22일 첫 방송
[팩트체크] 포항 지진에 수능 어떻게 되나?…‘결국 일정 연기’
[팩트체크] 한혜진 측 “차우찬과 결별 맞다, 시기·이유 밝히기 어려워”
[팩트체크] 서영희, “‘여곡성’ 촬영 11월 말부터 예정”
[팩트체크] 방탄소년단(BTS) 측 “美 ‘엘렌쇼’ 출연 제의 사실…확정은 NO”
[팩트체크] 강지환, ‘작은 신의 아이들’ 출연 제의 “검토 중”
[근황]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
‘ufc’ 브리트니 팔머, 풍만한 몸매로 새삼 화제…‘역시 ufc 옥타곤걸’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우월한 뒤태로 ‘시선 집중’
[근황] ‘호주 sns 스타’ 릴리메이맥, 온두라스 전 응원하게 만드는 섹시함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예술할 때도 숨길 수 없는 예술적인 볼륨감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비키니 차림으로 탄탄한 복근 과시…‘ufc 옥타곤걸다운 몸매’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섹시한 각선미 뽐내며 남심 저격…‘역시 ufc 옥타곤걸’
시노자키 아이, 비범한 ‘스웩’이 있는 그의 인스타그램 아이디
[근황] 이연화, ‘운동하는 여자의 섹시함’
[근황]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핑크빛 큐티섹시의 정석’
[근황] ‘ufc217’ 아리아니 셀레스티, 군살하나 없는 어깨라인으로 부러움 유발
[근황] ‘ufc217’ 아리아니 셀레스티, 옥타곤걸들과 단체샷 공개
[근황] ‘ufc217’ 브리트니 팔머, ufc유니폼 입고 아찔 셀카 선보여…‘남심 저격’
케이트 업튼, “이거 실화냐” 소리가 절로 나오게 만드는 비율과 몸매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 다이나마이트’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그저 사인하고있을 뿐인데 섹시해’
[U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과감히 드러낸 V라인’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녹아버릴듯 사랑스러운 눈빛’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男心 흔드는 몽환적인 비주얼’
[HD포토]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 ‘조명으로 더욱 돋보이는 섹시 뒤태’
[HD포토] 클라라, ‘男心저격하는 모범적인 인사법’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한국 팬과 만나자마자 볼륨감 자랑’
[HD포토] 미스섹시백 3번 최솜이, ‘본인도 흐뭇한 뒤태’
[HD포토] 문세빈, ‘스무살의 과감함’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인사 했을 뿐인데 섹시함’
[HD포토] 현아, ‘가슴골 돋보이는 댄스로 남심 공격’
[HD포토] 미스코리아 미 피현지, ‘매력적인 골반라인’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
발행소:서울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4, 이세빌딩(두원건설빌딩) 2층 ·발행일자:2010년 9월 6일·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