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제이티비씨(jTBC) 포토 슬라이드

[공식입장] ‘팬텀싱어’ 박상돈-손태진,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트위터로 보내기 제이티비씨(jTBC)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7월07일 14시44분    /    유해인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유해인 기자] 

JTBC '팬텀싱어'의 히어로 박상돈과 손태진이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이하 미스틱)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미스틱 측은 7일 톱스타뉴스에 “박상돈과 손태진은 크로스오버 음악(두 장르 이상이 융합된 새로운 음악 장르)에 대한 순수한 열정과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갖춘 아티스트”라며 “공연 등 다양한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상돈은 지난 1월 종영한 ‘팬텀싱어’에서 준우승한 발군의 실력자로, 안정감과 호소력을 갖춘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며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깊은 울림과 함께 ‘최강 바리톤’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화제를 모았다. 
 
 

박상돈-손태진 / 미스틱 ENT
박상돈-손태진 / 미스틱 ENT 제이티비씨(jTBC) 포토 슬라이드

 
손태진은 ‘팬텀싱어’에서 환상적인 하모니로 우승을 거머쥔 4인조 ‘포르테 디 콰트로’ 멤버로, 묵직한 저음이 강점이다. 올해 ‘월간 윤종신’ 3월호 ‘마지막 순간’ 가창자로 참여해 뭉클함을 안겨주기도 했다. 손태진은 미스틱에서 개인 활동과 별개로 ‘포르테 디 콰트로’ 활동을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
 
미스틱의 대표 프로듀서이자 ‘팬텀싱어’ 심사위원이었던 윤종신은 그동안 크로스오버 음악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밝혀왔다.
 
그는 “‘팬텀싱어’를 하면서 크로스오버 음악에 큰 감동을 받았다. 사운드, 비트보다 이야기가 앞서는 음악이고, 정서를 담아내기 좋은 장르”라며 “내가 지향하는 방향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이 음악을 더 알리고 넓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윤종신은 시즌1에 이어 오는 8월에 첫 방송될 ‘팬텀싱어2’에도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해시태그  #팬텀싱어,  #박상돈,  #손태진,  #포르테디콰트로
기사최종편집: 2017년07월07일 14시44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포르테 디 콰트로, 앙코르 콘서트 개최 확정 “새로운 솔로곡 선보인다”
[스타근황] 고훈정, 포르테 디 콰트로 멤버들과 ‘즐거운 대기 시간’
[현장리포트] 포르테 디 콰트로, ‘단 한 사람’도 놓치기 싫은 이들의 ‘뜨거운 교향곡’ (종합)
[HD영상] 포르테 디 콰트로(Forte di Quattro), 쇼케이스 포토타임
[HD영상] 포르테 디 콰트로(Forte di Quattro), ‘Odissea’ 무대
[HD영상] 포르테 디 콰트로(Forte di Quattro), ‘Fantasma D'Amore’ 무대
[HD영상] 포르테 디 콰트로(Forte di Quattro), ‘단 한 사람’ 무대
[HD영상] 포르테 디 콰트로(Forte di Quattro), ‘Stella Lontana’ 무대
[현장리포트] 포르테 디 콰트로, 이벼리 “비성악인 출신이라 힘들었다”
[현장리포트] 포르테 디 콰트로, 고훈정 “첫 앨범, 저희의 좋은 시작이 됐으면 좋겠다”

< 해외토픽 >

[토픽] ‘투신 자살’ 시도한 여중생, 이유 보니?…‘극심한 공부 압박 때문’
[토픽] 반려견 보호하던 남성, 대신 폭행당하다 결국 사망
[토픽] 17년 함께한 반려견 목줄 하고 다닌 라이언 고슬링
[토픽] ‘20세기 최악의 살인마’ 찰스 맨슨, 종신형 복역 중 자연사 “맨슨이란 이름, 악마에 대한 메타포 됐다”
[토픽] 남친에게 차인 여성, 일주일에 2만 7천 번 매달렸다…‘무슨 사연이 길래?’
[토픽] 이별 통보받은 여성, 갓난아기를 17층 밖으로 던져 살해…‘죄책감 없어’
[토픽] 임신한 아내 모습에 반한 남편, 만삭인 배 예술작품으로 만들어
[토픽] 성적 미끼로 학생에게 성관계 요구한 교사 ‘충격’
[토픽] 인질 구하고 폭발한 가스통 온 몸으로 막은 경찰특공대
[토픽] ‘미국판 조두순’ 남성, 1살 아기 성폭행·살해…“사형 선고받을 수 있다”
[팩트체크] ‘더 유닛’ 보이프렌드 동현 측, ‘뮤직뱅크’ 녹화 중 머리 부상 출혈에 “본인 의지로 생방송 무대 설 것…
[팩트체크] 정해인, ‘슬기로운 감빵생활’ 촬영 중…22일 첫 방송
[팩트체크] 포항 지진에 수능 어떻게 되나?…‘결국 일정 연기’
[팩트체크] 한혜진 측 “차우찬과 결별 맞다, 시기·이유 밝히기 어려워”
[팩트체크] 서영희, “‘여곡성’ 촬영 11월 말부터 예정”
[팩트체크] 방탄소년단(BTS) 측 “美 ‘엘렌쇼’ 출연 제의 사실…확정은 NO”
[팩트체크] 강지환, ‘작은 신의 아이들’ 출연 제의 “검토 중”
[근황]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
‘ufc’ 브리트니 팔머, 풍만한 몸매로 새삼 화제…‘역시 ufc 옥타곤걸’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우월한 뒤태로 ‘시선 집중’
[근황] ‘호주 sns 스타’ 릴리메이맥, 온두라스 전 응원하게 만드는 섹시함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예술할 때도 숨길 수 없는 예술적인 볼륨감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비키니 차림으로 탄탄한 복근 과시…‘ufc 옥타곤걸다운 몸매’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섹시한 각선미 뽐내며 남심 저격…‘역시 ufc 옥타곤걸’
시노자키 아이, 비범한 ‘스웩’이 있는 그의 인스타그램 아이디
[근황] 이연화, ‘운동하는 여자의 섹시함’
[근황]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핑크빛 큐티섹시의 정석’
[근황] ‘ufc217’ 아리아니 셀레스티, 군살하나 없는 어깨라인으로 부러움 유발
[근황] ‘ufc217’ 아리아니 셀레스티, 옥타곤걸들과 단체샷 공개
[근황] ‘ufc217’ 브리트니 팔머, ufc유니폼 입고 아찔 셀카 선보여…‘남심 저격’
케이트 업튼, “이거 실화냐” 소리가 절로 나오게 만드는 비율과 몸매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 다이나마이트’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그저 사인하고있을 뿐인데 섹시해’
[U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과감히 드러낸 V라인’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녹아버릴듯 사랑스러운 눈빛’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男心 흔드는 몽환적인 비주얼’
[HD포토]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 ‘조명으로 더욱 돋보이는 섹시 뒤태’
[HD포토] 클라라, ‘男心저격하는 모범적인 인사법’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한국 팬과 만나자마자 볼륨감 자랑’
[HD포토] 미스섹시백 3번 최솜이, ‘본인도 흐뭇한 뒤태’
[HD포토] 문세빈, ‘스무살의 과감함’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인사 했을 뿐인데 섹시함’
[HD포토] 현아, ‘가슴골 돋보이는 댄스로 남심 공격’
[HD포토] 미스코리아 미 피현지, ‘매력적인 골반라인’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
발행소:서울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4, 이세빌딩(두원건설빌딩) 2층 ·발행일자:2010년 9월 6일·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