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강민혁 포토 슬라이드

[공식입장] 강민혁-이서원, 병원선 출연 확정…‘내과의VS한의사’

트위터로 보내기 강민혁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7월04일 09시49분    /    유해인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유해인 기자] 

‘병원선’ 따뜻한 내과의 곽현 역에 배우 강민혁, 그리고 외로운 한의사 김재걸 역에 배우 이서원이 출연을 확정했다.
 
4일, 홍보사 블리스미디어 측은 톱스타뉴스에 “강민혁과 이서원이 ‘병원선’에 캐스팅돼 실력파 외과의 하지원과 함께 병원선에 탑승하게 됐다”고 전했다.

8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병원선’(극본 윤선주, 연출 박재범,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은 배를 타고 의료 활동을 펼치는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의사들이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섬마을 사람들과 인간적으로 소통하며 진심을 처방할 수 있는 진짜 의사로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를 그릴 휴먼아일랜드메디컬 드라마다.
 
우선 ‘넝쿨째 굴러온 당신’, ‘상속자들’, ‘딴따라’ 등을 통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주연배우로 성장한 강민혁이 연기할 곽현은 막힘없고 꼬임 없는 따뜻한 영혼을 가진 내과의다. 무의촌 섬 진료를 했던 슈바이처 같은 의사 아버지의 영향으로 좋은 의사가 되는 것이 꿈이었고 자연스럽게 의사가 됐다. 그 아버지에 그 아들로 병원선에 근무하는 것이 당연한 듯 보이지만, 그 속내엔 말 못할 트라우마가 있다. 피도 눈물도 없는 외과의 송은재(하지원)와는 달리, 눈물도 잘 흘리고 감정이 풍부하며 공감 능력이 뛰어나다. 
 
 

강민혁-이서원 / FNC ENT. 블러썸ENT.
강민혁-이서원 / FNC ENT. 블러썸ENT. 강민혁 포토 슬라이드

 
‘함부로 애틋하게’,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그리고 ‘뮤직뱅크’ 등에서 빼어난 마스크와 남성적 보이스로 눈도장을 찍은 배우 이서원. 그가 연기할 김재걸은 길 가던 여자들이 한번쯤 돌아보게 만드는 외모와 유서 깊은 의사 집안에서 태어난 배경을 가지고 있음에도 외로움이 몸에 밴 한의사다. 어려서부터 가족의 사랑은 더 빼어난 형에게 빼앗겼고, 아버지와의 마찰이 심했기 때문. 한의학을 택한 것도 과학에 기반을 둔 서양 의학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있는 아버지에게 염장을 지르기 위해서다. 그렇게 병원선에 탑승 아버지로부터 도망쳤는데, 한의학은 비과학적이라고 주장하는 더 센 여자 송은재와 맞붙게 된다.
 
실력파 외과의 하지원과 함께 서로가 서로에게 부족한 부분을 메워가며 함께 성장해갈 공보의(공중보건의) 강민혁과 이서원.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비주얼과 캐릭터로 병원선의 여심은 물론이고 시청자들의 마음도 저격하며 의사들의 인간적 성장 스토리를 써나갈 예정이다.
 
제작진은 “기존의 메디컬드라마와는 달리 병원선에 새롭게 등장하는 주인공이 바로 병역을 대신해 근무하는 공보의다. 마치 최전방에 배치된 것과 같이 병원선은 가장 ‘빡센’ 근무처다”라고 설명하며 “배우 강민혁과 이서원이 연기할 공보의 곽현과 김재걸이 이곳에서 송은재와 함께 섬마을 사람들과 의사와 환자의 관계를 넘어 교류하고 소통하며 성장해나간다. 이들의 이야기가 시청자들과 함께 감동과 재미를 바탕으로 공감의 장이 되길 바란다.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병원선’은 ‘개과천선’, ‘다시 시작해’의 박재범 PD가 연출을, ‘황진이’, ‘대왕세종’, ‘비밀의 문’의 윤선주 작가가 집필을 맡는다. ‘해를 품은 달’ ‘킬미힐미’ ‘닥터스’ 등 수많은 히트작을 선보인 드라마 명가 팬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맡는다. 현재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군주- 가면의 주인’ 후속 ‘죽어야 사는 남자’ 후속으로 8월 방송 예정.
 

해시태그  #병원선,  #강민혁,  #이서원
기사최종편집: 2017년07월04일 09시49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스타 인스타그램] ‘병원선’ 하지원, 변함없이 아름다운 외모…‘우아함의 정석’
[스타 인스타그램] ‘병원선’ 씨엔블루(CNBLUE) 강민혁, 여심 녹이는 훈훈한 비주얼…‘시선 강탈’
[스타 인스타그램] 강민혁과 ‘병원선’ 합류한 하지원, 청순 외모 새삼 화제 “여신은 이분이지”
하지원, 새 수목드라마 ‘병원선’ 캐스팅 확정… 실력파 외과의사역

< 해외토픽 >

오렌지색 바닷가재 발견 ‘3000만 분의 1’ 확률 [토픽]
영화 ‘매드맥스’에 영감받은 아빠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 [토픽]
차 안에 갇힌 아이 소방관 보자 해맑은 표정 [토픽]
구글 CEO에 편지 보내 벤처기업 ‘임원’으로 스카웃 된 7살 소녀 [토픽]
‘놀이기구’ 타다 두피 벗겨지는 사고 당한 11살 소녀 근황 [토픽]
“휴대폰 안보여준다”며 여자친구 폭행한 남성 [토픽]
‘우는 아기 달래는 법’ 공개…‘옴’ 소리의 정체는? [토픽]
트럼프, ‘사드비용 10억 달러 (1조1천300억원)’ 요구…‘우려하던 사태 결국’ [토픽]
폴워커 동생, 코디 워커-케일럽 워커…‘우월한 삼형제의 가족사진’ [토픽]
2019년 세계 최대 규모 ‘스타벅스’ 매장 오픈한다 [토픽]
[단독] 故 김광석 딸 서연 사망 사건, “범죄 혐의 입증되면 언제든지 재수사 가능”
[팩트체크] 2017 MAMA, 아이오아이(I.O.I) 재결합 무대?…CJ E&M “사실 무근…현재 라인업 검토 중”
[팩트체크] KBS2 뮤직뱅크, 내일(15일) 결방?…“사실무근…정상적으로 녹화·방송된다”
[단독] 서울시 관계자, CCTV 확인 결과 “240번 버스 기사 확실히 욕설하지 않았다”
[팩트체크] 대원교통 건대 240번 버스기사 아이 엄마 왜 안내려 줬나?
[단독] 건대 240번 버스 논란으로 민원글 폭주…‘버스 조합 서버 마비’
[칼럼] 끝없는 폭행 사건들, 근본적 해법은 없나?…경쟁이 아닌 공존의 시대로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붉은 색 비키니로 시선 강탈
[근황] 심으뜸, 남다른 뒤태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볼륨감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뒤태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비키니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남다른 미모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비키니 몸매로 시선 강탈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아찔한 란제리 패션 선보이며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본인 모습담은 티셔츠 제작?…‘시선 집중’
[근황] ‘머슬매니아’ 이현민, 피트니스대회 홍보하며 남다른 몸매 과시
[근황] 최설화, 섹시한 몸매 과시하며 시선 강탈
[근황] 미카미 유아, 청순섹시한 매력 과시
[근황] ‘머슬매니아’ 이현민, 비키니 몸매 과시하며 남심 저격
[근황] SIERRA SKYE, 아찔한 몸매 과시하며 시선 강탈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아찔한 볼륨감 과시하며 시선 강탈
[HD포토] 엄현경, ‘울코트 입고 시크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사인하는 모습도 아찔한 그녀’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충격적인 속옷 경매’…‘믿기지 않는 장면’
[HD포토] 경매에 넘길 애장품 확인하는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냄새는 왜 맡는 거죠?’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팬들 앞에서 입고있던 속옷을?!’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떨어진 펜을 줏을 때도 섹시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쉴 틈 없는 팬서비스’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사이에 껴서 아찔해진 사인펜’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아찔한 포즈’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
발행소: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35, 남경빌딩 4층 ·발행일자:2010년 9월 6일·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