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이슈/화제의 인물 포토 슬라이드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박관천과 ‘정윤회 문건’ 단독 인터뷰…‘시선 집중’

트위터로 보내기 이슈/화제의 인물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5월20일 01시05분    /    이정범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이정범 기자] 
박관천이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와 다시 만난다.
 
JTBC는 21일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박관천 전 경정과 단독 인터뷰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26일 방송에 이어 두 번째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포스터 /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방송 캡처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포스터 /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방송 캡처 이슈/화제의 인물 포토 슬라이드

 
박 전 경정은 2014년 11월 언론에 보도된 이른바 ‘정윤회 문건’을 작성한 당사자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국정농단 재조사’를 언급했고, 조국 민정수석이 정윤회 문건 수사의 미흡함을 지적하면서 그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는 다시 한 번 용기를 내 카메라 앞에 섰다.
 
언론에 공개된 2장짜리 ‘정윤회 문건’은 최종본이다. 박 전 경정에 따르면 정윤회 문건은 7~8개 버전으로 작성됐다. 공식 보고를 위한 문건만 8개라고 한다. 박 전 경정은 이밖에 설명을 위한 보조자료 문건도 있었다고 말했다.
 
박 전 경정은 “검사가 문건 7~8개를 내게 보여주기에, 내가 만든 게 맞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초기 버전에는 최순실의 비중이 컸다. 최순실이 왜 권력 1위인지 설명이 될 정도”였다고 폭로했다. 마지막 버전에는 없지만 초기 버전에 최순실의 ‘국정개입’과 ‘이권개입’이 존재했다는 것이다.
 
검찰은 즉각 반박했다. 검찰은 “수사 당시 확보한 정윤회 문건은 모두 4개. 내용도 거의 비슷했고, ‘최순실 1위’ 등의 비위 내용도 없었다”고 해명했다. 최순실 비리가 적혀 있지 않아 수사를 못했다는 입장이다. 이규연 탐사기획국장은 “문건 재수사가 이뤄질 경우 박 경정의 증언이 결정적인 수사 단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당 내용은 21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박관천, 다시 정윤회 문건을 말하다 편에서 공개된다.
해시태그  #이규연의스포트라이트,  #스포트라이트,  #박관천
기사최종편집: 2017년05월20일 01시05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방송리뷰] 박관천 전 경정, “우병우 전 수석, 정말 최순실 몰랐을까?”…‘김경진 패러디’
[방송리뷰] ‘뉴스룸’ 박관천 전 경정, “정윤회 문건, 8가지 버전이 있었다”
[방송리뷰]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정윤회, “박관천이 ‘정윤회 문건’ 조작한 것”
[방송리뷰]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조한규, “최순실에게 공천 부탁한 제보자 만난 이후 박관천 믿었다”
[방송리뷰]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박관천, “이번 국정농단 사태에 대해 책임 느끼고 있다”

< 해외토픽 >

오렌지색 바닷가재 발견 ‘3000만 분의 1’ 확률 [토픽]
영화 ‘매드맥스’에 영감받은 아빠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 [토픽]
차 안에 갇힌 아이 소방관 보자 해맑은 표정 [토픽]
구글 CEO에 편지 보내 벤처기업 ‘임원’으로 스카웃 된 7살 소녀 [토픽]
‘놀이기구’ 타다 두피 벗겨지는 사고 당한 11살 소녀 근황 [토픽]
“휴대폰 안보여준다”며 여자친구 폭행한 남성 [토픽]
‘우는 아기 달래는 법’ 공개…‘옴’ 소리의 정체는? [토픽]
트럼프, ‘사드비용 10억 달러 (1조1천300억원)’ 요구…‘우려하던 사태 결국’ [토픽]
폴워커 동생, 코디 워커-케일럽 워커…‘우월한 삼형제의 가족사진’ [토픽]
2019년 세계 최대 규모 ‘스타벅스’ 매장 오픈한다 [토픽]
[단독] 故 김광석 딸 서연 사망 사건, “범죄 혐의 입증되면 언제든지 재수사 가능”
[팩트체크] 2017 MAMA, 아이오아이(I.O.I) 재결합 무대?…CJ E&M “사실 무근…현재 라인업 검토 중”
[팩트체크] KBS2 뮤직뱅크, 내일(15일) 결방?…“사실무근…정상적으로 녹화·방송된다”
[단독] 서울시 관계자, CCTV 확인 결과 “240번 버스 기사 확실히 욕설하지 않았다”
[팩트체크] 대원교통 건대 240번 버스기사 아이 엄마 왜 안내려 줬나?
[단독] 건대 240번 버스 논란으로 민원글 폭주…‘버스 조합 서버 마비’
[칼럼] 끝없는 폭행 사건들, 근본적 해법은 없나?…경쟁이 아닌 공존의 시대로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한 비키니 몸매로 시선 강탈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아찔한 속옷 패션 선보이며 시선 강탈
[근황] 클라라, 빛나는 각선미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한 인어로 변신?…‘시선 집중’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붉은 색 비키니로 시선 강탈
[근황] 심으뜸, 남다른 뒤태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볼륨감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뒤태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비키니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남다른 미모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비키니 몸매로 시선 강탈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아찔한 란제리 패션 선보이며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본인 모습담은 티셔츠 제작?…‘시선 집중’
[근황] ‘머슬매니아’ 이현민, 피트니스대회 홍보하며 남다른 몸매 과시
[근황] 최설화, 섹시한 몸매 과시하며 시선 강탈
[HD포토] 엄현경, ‘울코트 입고 시크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사인하는 모습도 아찔한 그녀’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충격적인 속옷 경매’…‘믿기지 않는 장면’
[HD포토] 경매에 넘길 애장품 확인하는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냄새는 왜 맡는 거죠?’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팬들 앞에서 입고있던 속옷을?!’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떨어진 펜을 줏을 때도 섹시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쉴 틈 없는 팬서비스’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사이에 껴서 아찔해진 사인펜’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아찔한 포즈’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
발행소: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35, 남경빌딩 4층 ·발행일자:2010년 9월 6일·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