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하희라 포토 슬라이드

‘휴먼다큐 사랑’ 하희라, 허다윤 학생 신원 확인됐다는 소식에 눈물

트위터로 보내기 하희라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5월19일 19시02분    /    표미내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표미내 기자] 
MBC ‘휴먼다큐 사랑’의 올해 두 번째 이야기 ‘두 엄마 이야기’ 내레이션을 맡은 하희라가 더빙 진행 중 허다윤 학생의 신원이 확인됐다는 소식에 눈물을 흘렸다.
 
‘두 엄마 이야기’는 세월호 미수습자로 남아 있었던 조은화 학생-허다윤 학생 어머니의 이야기를 다룬 내용이다.
 
하희라가 2007년 ‘휴먼다큐 사랑’의 ‘안녕, 아빠’편 내레이션을 맡은 이후 10년 만에 다시 내레이션을 맡았다.
 
 
‘휴먼다큐 사랑’ 하희라 / MBC ‘휴먼다큐 사랑’
‘휴먼다큐 사랑’ 하희라 / MBC ‘휴먼다큐 사랑’ 하희라 포토 슬라이드

 
제작진은 그 배경으로 “1인칭 시점으로 이야기가 흘러가기 때문에 두 어머니와 비슷한 입장에 계신 배우가 해 주셨으면 했다”며 “10년 전 ‘안녕 아빠’를 통해 보여주신 내레이션 역시 인상 깊었던 터라 잘 어울리실 것이라 생각했다”고 밝혔다.
 
내레이션이 진행되던 도중 허다윤 학생의 신원이 확인됐다는 뉴스도 들어왔다. 조은화 학생으로 추정되는 유골이 발견된 이후 허다윤 학생의 신원도 확인되면서 두 엄마는 비로소 딸들을 다시 찾을 수 있게 됐다.
 
내레이션 진행 중 하희라에게 이 소식을 전하자 “‘따뜻한 봄에 찾았으면 좋겠다’는 다윤 아빠의 이야기를 들으며 ‘얼른 다윤이를 찾았으면 좋겠다’고 (내레이션을 하며) 마음 속으로 빌었는데 다행이다”는 말과 함께 눈물을 흘렸다.
 
하희라는 인터뷰를 통해 “(내레이션 제안을) 수락하고 난 뒤 사실은 후회를 했다”며 “그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까, 잘 할 자신이 없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때로는 담담하게 또 때로는 슬픈 감정 그대로 두 아이를 기다리는 어머니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내레이션을 마쳤다.
 
마지막으로 하희라는 “그리움은 남아 있으시겠지만 (유가족분들이) 이제는 행복해 지셨으면 좋겠다 아이들도 그렇게 바라지 않을까 싶다 그 모습이 많은 분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 같다”는 소감을 남겼다.
 
한편, 하희라의 내레이션으로 진행되는 ‘두 엄마 이야기’는 오는 22일(월)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해시태그  #하희라,  #휴먼다큐사랑
기사최종편집: 2017년05월19일 19시02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최수종-하희라 부부, 남다른 조카 사랑…‘태후’ 조태관 결혼식 하객 맞이까지
신지수, 최수종-하희라-전노민과 한솥밥 “곧 좋은 작품으로 인사 드리겠다”
‘최고의 연인’ 하희라, 촬영장 곳곳 대본 삼매경… ‘명품 연기 비결’
‘최고의 연인’ 하희라, “첫사랑 최수종과 결혼해 22년을 살았다”
‘최고의 연인’, 하희라-정찬 결혼식에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흥미진진’
‘최고의 연인’ 정찬-하희라, ‘중년 로맨스’ 결실 맺나…‘관심 폭발’
‘최고의 연인’ 김서라-하희라, ‘다정한’ 촬영 현장 사진 공개…‘절친 인증’

< 해외토픽 >

[토픽] 초콜릿 다이어트로 51kg 감량에 성공한 여성
[토픽] 심각한 화상으로 얼굴이 녹아내린 아빠에게 다정하게 뽀뽀한 딸
[토픽] 맥그리거, ‘아들 바보’ 아빠의 바람 “아들이 성장해 원하는 일 하길”
[토픽] 박근혜, “구치소에서 인권침해 당했다” CNN 문건 제공 받아
[토픽] 연봉 250억 호날두, 어떤 슈퍼카들 사들였나?…‘포르쉐, BMW, 페라리’
[토픽] 에미넴, 새 앨범 발매된다 “이미 작업 끝났다”
[토픽] 배달앱에서 음식 주문한 여성, 배달원에게 폭행당했다…‘자전거 자물쇠로 폭력행사’
[토픽] 중국 교사, 학생 ‘스마트폰’ 압수해 양동이에 던졌다…‘무슨 이유길래?’
[토픽] ‘잔소리’ 심한 아내에게서 도망쳐 숲으로 떠난 할아버지
[토픽] 단두트 열창한 여가수, 코브라 맹독으로 사망…‘해독제까지 거부해’
[팩트체크] 에이핑크 손나은 협박범, ‘핑크업’ 쇼케이스&뮤직뱅크 폭파 협박범…‘체포 시급’
[팩트체크] 창덕궁 후원 관람 예약 사이트 현재 폭주 중?
[팩트체크] 러블리즈(Lovelyz), “앨범작업 중, 11월 컴백 확정 아냐”
[팩트체크] 2017 MAMA, 아이오아이(I.O.I) 재결합 무대?…CJ E&M “사실 무근…현재 라인업 검토 중”
[팩트체크] KBS2 뮤직뱅크, 내일(15일) 결방?…“사실무근…정상적으로 녹화·방송된다”
[팩트체크] 대원교통 건대 240번 버스기사 아이 엄마 왜 안내려 줬나?
[칼럼] 끝없는 폭행 사건들, 근본적 해법은 없나?…경쟁이 아닌 공존의 시대로
[근황] 심으뜸, 탄탄한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탄탄한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섹시한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선명한 복근으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이기적인 볼륨감으로 남심 저격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이기적이면서 이타적인 몸매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이기적이면서 이타적인 몸매
[근황] 심으뜸, 탄탄한 복근 과시…‘시선 집중’
[근황] 심으뜸, 숨 막히는 뒤태로 남심 저격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풍만한 몸매 과시하며 시선 강탈
[근황] 최설화, 남다른 섹시함 과시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탄탄한 복근 공개하며 시선 강탈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브리트 팔머와 함께 남다른 몸매 과시
[근황] ‘ufc216’ 브리트니 팔머, 섹시한 몸매로 시선 강탈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애플힙으로 시선 강탈
[HD포토] 에이오에이(AOA) 찬미, ‘男心 흔드는 하의실종 패션’
[HD포토] 에이오에이(AOA) 찬미, ‘자연스럽게 나오는 섹시美’
[HD포토] 엄현경, ‘울코트 입고 시크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사인하는 모습도 아찔한 그녀’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충격적인 속옷 경매’…‘믿기지 않는 장면’
[HD포토] 경매에 넘길 애장품 확인하는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냄새는 왜 맡는 거죠?’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팬들 앞에서 입고있던 속옷을?!’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떨어진 펜을 줏을 때도 섹시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쉴 틈 없는 팬서비스’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
발행소:서울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4, 이세빌딩 2층 ·발행일자:2010년 9월 6일·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