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 톱스타뉴스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청소년보호정책
뉴스홈
써클 포토 슬라이드

[HD테마] tvN 새 월화드라마 ‘써클: 이어진 두 세계’ 4명의 주역들…‘김강우-여진구-공승연-이기광’

써클 포토 슬라이드
메인 헤드라인으로 걸어줘! 0
기사최종편집: 2017년05월19일 11시04분    /    표미내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톱스타뉴스=표미내 기자] 
 
 
김강우-여진구-공승연-이기광 / 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김강우-여진구-공승연-이기광 / 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써클 HD포토 슬라이드

 
tvN 월화극 부진을 거둘 ‘써클: 이어진 두 세계’가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tvN이 새롭게 시도하는 ‘써클: 이어진 두 세계’는 2017년 미지의 존재로 인해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을 쫓는 ‘파트1: 베타 프로젝트’와  감정이 통제된 2037년 미래사회 ‘파트2: 멋진 신세계’를 배경으로 두 남자가 미스터리한 사건을 추적해가는 SF 추적극이다.
 
드라마를 이끌어 갈 주역인 ‘김강우-여진구-공승연-이기광’에 대해 알아보자.
 
 
김강우 / 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김강우 / 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써클 HD포토 슬라이드

 
김강우.
 
김강우는 ‘써클: 이어진 두 세계’에서 일반 지구 강남서에서 범인 검거율이 가장 높은 베테랑 형사로 김준혁 역으로 등장한다.
 
극 중 김준혁은 정의감 넘치고 욱하는 성질이 있으며 타고난 집념과 뛰어난 감의 소유자로 입도 거칠고 다정한 면모도 없으나 신속하고 정확한 수사를 하는 유능한 경찰이며 간혹 보이는 츤데레 같은 매력이 있다.
 
한편, ‘써클: 이어진 두 세계’는 오는 22일 tvN을 통해 방송된다.
 
 
여진구 / 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여진구 / 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써클 HD포토 슬라이드

 
여진구.
 
극 중 전국 수재들만 모인다는 한담과학기술대 신경과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인 김우진 역을 맡은 여진구.
 
김우진에게는 차마 외면 할 수 없는 존재가 있었으니 물보다 진하다는 피로 이어진 쌍둥이 형 범균의 존재가 그것이었다. 외계인 음모론에 심취한 범균은 정신병원은 물론 교도소까지 다녀왔다. 누구보다 현실을 직시하며 치열하게 살아가는 우진에게 현실을 마주하지 못하고 언제 또 사고를 칠지 알 수 없는 형의 존재는 불안하기만 하다.
 
한편, ‘써클: 이어진 두 세계’는 tvN의 월화극 부진을 깰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공승연 / 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공승연 / 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써클 HD포토 슬라이드

 
공승연.
 
한담과학기술대학교의 자칭, 타칭 ‘컴공과 여신’으로 등장하는 한정연으로 등장하는 공승연.
 
극 중 공승연은 남학생들과 털털하게 어울리며 술도 게임도 운동도 남학생들 못지 않다. 그렇게 나름 대학생활을 즐기던 어느 날 친했던 친구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비극적인 사건이 벌어지고 친구의 죽음을 납득할 수 없었던 정연은 홀로 사건을 따라가기 시작한다.
 
한편, 공승연은 극 중 한정연에 대해 “첫 방송을 보시면 알게 될 것”이라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하이라이트(Highlight) 이기광 / 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하이라이트(Highlight) 이기광 / 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써클 HD포토 슬라이드

 
이기광.
 
스마트 지구 시청 보안과 8급 공무원 이호수 역을 맡게 된 이기광.
 
극 중 이기광은 스마트지구의 안정 케어 시스템을 무한 신뢰하는 인물로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단정한 몸가짐과 말투를 지녔다.
 
또한 규칙적인 생활과 늘 상식을 강조하는 합리적인 사고는 꼭 안드로이드와 같을 지경. 안정과 안전을 추구하는 스마트 지구에 그야말로 최적화 된 인물이다.
 
한편, ‘써클: 이어진 두 세계’는 참신한 이야기, 신선한 소재, 파격적인 형식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해시태그  #써클,  #김강우,  #여진구,  #공승연,  #이기광
기사최종편집: 2017년05월19일 11시04분 / 표미내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 COPYRIGHT 톱스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
발행소: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35, 남경빌딩 4층 ·발행일자:2010년 9월 6일·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
main_tpl/detail/270000/266101.html 생성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