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써클 포토 슬라이드

[현장리포트] ‘써클: 이어진 두 세계’ 김강우-여진구-공승연-이기광, tvN 최초로 선보이는 SF 추적극…‘형식 탈피한 파격적 시도’ (종합)

트위터로 보내기 써클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5월17일 17시51분    /    표미내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표미내 기자] 
tvN 월화극 부진을 거둘 ‘써클: 이어진 두 세계’가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17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tvN 새 월화드라마 ‘써클: 이어진 두 세계’(연출 민진기 극복 김진희-유혜미-류문상-박은미)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민진기 감독과 주연 배우 여진구-공승연-김강우-이기광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와 소감을 밝혔다.
 
tvN이 새롭게 시도하는 ‘써클: 이어진 두 세계’는 2017년 미지의 존재로 인해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을 쫓는 ‘파트1: 베타 프로젝트’와  감정이 통제된 2037년 미래사회 ‘파트2: 멋진 신세계’를 배경으로 두 남자가 미스터리한 사건을 추적해가는 SF 추적극이다.
 
 
‘써클: 이어진 두 세계’ 공승연-여진구-김강우-이기광 / 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써클: 이어진 두 세계’ 공승연-여진구-김강우-이기광 / 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써클 포토 슬라이드

 
타임슬립이 아닌 다르면서도 이어져 있는 두 시대의 이야기가  한 회에 펼쳐지는 ‘더블트랙’ 형식을 취한다.  이는 기존 드라마에서 시도 하지 않았던 ‘더블트랙’이라는 독특하고 파격적인 형식으로 두 개의 이야기 속에 숨겨진 퍼즐을 맞춰가는 재미와 카타르시스를 제공한다.
 
이 날 민진기 감독은 “SF추적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시도해보고 싶었다”며 “작가님에 대한 신뢰가 컸다 내공이 탄탄한 작가님들이라서 약간은 생소한 장르의 소재와 드라마의 형식을 충분히 소화 할 수 있겠다 싶어서 이 드라마를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단순히 테크니컬적인 미래를 그린다기보다는 철학적인 질문을 던지는 드라마라서 생소하거나 이질감이 들지 않을거다”며 작품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또한 “SF 소재만 있는 드라마는 아니다 드라마가 장르적 특성을 가지고 있지만 그 이전에는 형제와 인물들의 관계에서 나오는 ‘휴머니즘’이 있다 최대한 시청자분들의 몰입에 도움이 되고자 설명적인 요소들에 신경을 쓰고 있다”며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써클: 이어진 두 세계’는 각각의 이야기를 가진 짧은 두 개의 극이 한 회를 구성한다. ‘파트1: 베타 프로젝트’는 2017년을 배경으로 전개된다.
 
한담과학기술대학교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죽음에 얽힌 김우진(여진구 분)과 한정연(공승연 분)이 사건의 진실을 쫓는다. 20년을 훌쩍 뛰어넘어 2037년 미래 시점에서 펼쳐지는 ‘파트2: 멋진 신세계’는 고도의 발달된 기술을 바탕으로 건설된 미래사회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풀어가는 일반 지구 형사 김준혁(김강우 분)과 스마트 지구 공무원 이호수(이기광 분)의 이야기가 핵심이다.
 
 
‘써클: 이어진 두 세계’ 여진구 / 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써클: 이어진 두 세계’ 여진구 / 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써클 포토 슬라이드

 
이 날 여진구는 “한국 드라마에서 보기 드문 SF라는 장르와 미스터리 추적극이 섞여서 스스로도 기대가 되고 궁금한 장르였다”며 출연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이어 “아름답진 않지만 굉장히 슬픈 청춘들의 모습도 담겨 있다 항상 행복한 청춘의 모습을 그려보고 싶었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현실적인 주변에 충분히 있을 수 있는 대학생 역을 맡게 돼서 감회가 남다르다”고 덧붙였다.
 
또한 “20년 후에 이 작품이 ‘예언 드라마’로 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든다”고 말해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참신한 소재, 신선한 설정, 새로운 장르의 ‘써클: 이어진 두 세계’는 새로운 것을 가지고 가장 보편적인 메시지를 던진다. 결국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사회는 날로 복잡해지고 경쟁은 치열해지는 가운데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는 사람들 간의 갈등과 범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간다. 이에 사람들은 상처받고 불행을 호소한다.
 
이에 ‘써클: 이어진 두 세계’는 2017년과 2037년을 살아가는 이들이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진실을 추적하는 과정을 통해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행복의 본질에 한걸음 더 다가가려 한다. 
 
 
‘써클: 이어진 두 세계’ 김강우 / 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써클: 이어진 두 세계’ 김강우 / 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써클 포토 슬라이드

 
‘파트2: 멋진 신세계’에서 일반 지구 형사 김준혁 역을 맡은 김강우는 “SF추적극이란 점에 꽂힌 것 같다 다른 작품 속 형사들과는 다르다 크게 형사라는 직업에 얽매이지 않고 조금 더 자연스럽고 인간미 물씬 풍기는 형사를 연기 하고 있다”며 작품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이어 극 중 호흡을 맞추고 있는 하이라이트(Highlight) 이기광에 대해 “좋아하는 친구였다 연기를 할 때 기본적으로 걱정을 하는데 항상 하고 나면 너무 잘한다 결과물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쉽지 않은 캐릭터인데 잘 소화 하고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우리 작품은 사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드라마다”고 한 마디로 정의했다.
 
참신한 이야기, 신선한 소재, 파격적인 형식까지 지금껏 보지 못한 전혀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써클: 이어진 두 세계’는 탄탄한 연기로 극을 이끌어 갈 황금 라인업을 완성하며 기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써클: 이어진 두 세계’는 오는 22일 밤 11시 tvN을 통해 첫 방송된다.
해시태그  #써클,  #김강우,  #여진구,  #공승연,  #이기광
기사최종편집: 2017년05월17일 17시51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UHD포토] 써클 제작발표회, ‘12부작이지만 24부작 촬영하듯 했다’
[UHD포토] 포토타임 갖는 써클 출연진, ‘미래 예언 드라마’
[UHD포토] 포토타임 갖는 써클 출연진, ‘써클 파이팅’
[현장리포트] ‘써클: 이어진 두 세계’ 여진구, “현실 속 아픈 청춘의 모습 그릴 것”
[현장리포트] ‘써클: 이어진 두 세계’ 김강우, “사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드라마”
[현장리포트] ‘써클: 이어진 두 세계’ 민진기 감독, “테크니컬적인 미래를 그린다기보다는 철학적인 질문을 던지는 드라마”
[스타SNS] 여진구, ‘써클’ 본방사수 독려…“그 시간만큼은 나와 함께”
[스타SNS] ‘써클’ 여진구, 이제 오빠라고 불러도 될 비주얼

< 해외토픽 >

오렌지색 바닷가재 발견 ‘3000만 분의 1’ 확률 [토픽]
영화 ‘매드맥스’에 영감받은 아빠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 [토픽]
차 안에 갇힌 아이 소방관 보자 해맑은 표정 [토픽]
구글 CEO에 편지 보내 벤처기업 ‘임원’으로 스카웃 된 7살 소녀 [토픽]
‘놀이기구’ 타다 두피 벗겨지는 사고 당한 11살 소녀 근황 [토픽]
“휴대폰 안보여준다”며 여자친구 폭행한 남성 [토픽]
‘우는 아기 달래는 법’ 공개…‘옴’ 소리의 정체는? [토픽]
트럼프, ‘사드비용 10억 달러 (1조1천300억원)’ 요구…‘우려하던 사태 결국’ [토픽]
폴워커 동생, 코디 워커-케일럽 워커…‘우월한 삼형제의 가족사진’ [토픽]
2019년 세계 최대 규모 ‘스타벅스’ 매장 오픈한다 [토픽]
[단독] 故 김광석 딸 서연 사망 사건, “범죄 혐의 입증되면 언제든지 재수사 가능”
[팩트체크] 2017 MAMA, 아이오아이(I.O.I) 재결합 무대?…CJ E&M “사실 무근…현재 라인업 검토 중”
[팩트체크] KBS2 뮤직뱅크, 내일(15일) 결방?…“사실무근…정상적으로 녹화·방송된다”
[단독] 서울시 관계자, CCTV 확인 결과 “240번 버스 기사 확실히 욕설하지 않았다”
[팩트체크] 대원교통 건대 240번 버스기사 아이 엄마 왜 안내려 줬나?
[단독] 건대 240번 버스 논란으로 민원글 폭주…‘버스 조합 서버 마비’
[칼럼] 끝없는 폭행 사건들, 근본적 해법은 없나?…경쟁이 아닌 공존의 시대로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아찔한 속옷 패션 선보이며 시선 강탈
[근황] 클라라, 빛나는 각선미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한 인어로 변신?…‘시선 집중’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붉은 색 비키니로 시선 강탈
[근황] 심으뜸, 남다른 뒤태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볼륨감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뒤태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비키니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남다른 미모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비키니 몸매로 시선 강탈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아찔한 란제리 패션 선보이며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본인 모습담은 티셔츠 제작?…‘시선 집중’
[근황] ‘머슬매니아’ 이현민, 피트니스대회 홍보하며 남다른 몸매 과시
[근황] 최설화, 섹시한 몸매 과시하며 시선 강탈
[근황] 미카미 유아, 청순섹시한 매력 과시
[HD포토] 엄현경, ‘울코트 입고 시크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사인하는 모습도 아찔한 그녀’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충격적인 속옷 경매’…‘믿기지 않는 장면’
[HD포토] 경매에 넘길 애장품 확인하는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냄새는 왜 맡는 거죠?’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팬들 앞에서 입고있던 속옷을?!’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떨어진 펜을 줏을 때도 섹시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쉴 틈 없는 팬서비스’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사이에 껴서 아찔해진 사인펜’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아찔한 포즈’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
발행소: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35, 남경빌딩 4층 ·발행일자:2010년 9월 6일·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