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프로듀스101 포토 슬라이드

‘프로듀스 101 시즌2’ 뉴이스트, 프로그램 마무리 후 재결합 논란

트위터로 보내기 프로듀스101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5월17일 14시44분    /    이찬혁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톱스타뉴스=이찬혁 기자]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 중인 뉴이스트(NU’EST)의 재결합을 두고 논란이 가열화 되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플레디스 공지. jpg”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게재됐다.
 
게시글에는 뉴이스트의 공식 팬카페에 올라온 것으로 보이는 공지 글의 본문이 담긴 사진이 업로드됐다. 
 
 
‘프로듀스 101 시즌2’ 뉴이스트 게시글 / 인터넷 커뮤니티
‘프로듀스 101 시즌2’ 뉴이스트 게시글 / 인터넷 커뮤니티 프로듀스101 포토 슬라이드
 
 
“뉴이스트를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뉴이스트 관련하여 한 가지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로 시작하는 공지글은 “프로그램이 완료된 뒤 멤버들은 다시 뉴이스트 팬 여러분들께 돌아갈 것을 약속드립니다”로 마무리됐다.
 
‘프로듀스 101 시즌2’의 연습생들은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는 상황이며, 데뷔가 보장된다면 국민 프로듀서의 투표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 시즌 1에 CLC 권은빈 또한 이와 같은 상황으로 아이오아이(I.O.I)로의 데뷔가 무산됐다. 
 
이에 뉴이스트 재결합설의 진실에 대한 팬들과 네티즌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한편, 17일 해당 이미지에 담긴 공지문이 사실인지 여부를 가리기 위해 톱스타뉴스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과 연락을 시도했다.  하지만 현재 플레디스 측은 연락을 받지 않는 상황이다.
해시태그  #뉴이스트,  #프로듀스101
기사최종편집: 2017년05월17일 14시44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예능리뷰] ‘프로듀스 101 시즌2’ 판타지오 옹성우, 경연조 리더로 뉴이스트 김종현 지목
[HD테마] 장발 헤어스타일이 잘 어울리는 스타…‘장문복-세븐틴(Seventeen) 정한-뉴이스트(NUEST) 렌’
‘프로듀스 101 시즌2’, 순위 부터 투표 방법까지 알아보기…‘1위 박지훈, 2위 장문복, 이대휘, 주학년 뉴이스트는?’
[예능리뷰] ‘프로듀스 101 시즌2’ 뉴이스트, “아이오아이-세븐틴처럼 되고 싶다”
[테마] ‘프로듀스 101’에 참가한 기존 아이돌…‘다이아(DIA)-뉴이스트(NUEST)-허찬미’
가희, ‘프로듀스 101’서 뉴이스트와 프리스틴 바라보는 표정 화제…‘심정 어떨까’
‘프로듀스 101’ 뉴이스트 황민현, 과거 절도 논란 “자전거를 훔쳐서 고물상에 팔았다”
[스타SNS] ‘프로듀스’ 황민현, 뉴이스트 멤버다운 ‘황금 미모’ 발산
‘소녀접근금지’ 뉴이스트 렌, 여심 흔드는 ‘꽃 연하남’…‘잘생쁨 발산’
[HD포토] 뉴이스트(NU'EST) 렌, ‘훤칠한 잘생김’
뉴이스트(NU'EST), 日 6개 도시서 개최한 ‘2016 NU'EST JAPAN TOUR’ 성료
뉴이스트(NU'EST), ‘Look(A Starlight Night)’ 안무 영상 공개…‘세련된 영상미’
[HD스토리] 뉴이스트 렌, 러브 밖에 모르는 사랑둥이…‘늘 네 곁에 있으리’
[HD영상] 뉴이스트(NU'EST), ‘스타24시’ 통한 다양한 매력 발산 ②

< 해외토픽 >

오렌지색 바닷가재 발견 ‘3000만 분의 1’ 확률 [토픽]
영화 ‘매드맥스’에 영감받은 아빠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 [토픽]
차 안에 갇힌 아이 소방관 보자 해맑은 표정 [토픽]
구글 CEO에 편지 보내 벤처기업 ‘임원’으로 스카웃 된 7살 소녀 [토픽]
‘놀이기구’ 타다 두피 벗겨지는 사고 당한 11살 소녀 근황 [토픽]
“휴대폰 안보여준다”며 여자친구 폭행한 남성 [토픽]
‘우는 아기 달래는 법’ 공개…‘옴’ 소리의 정체는? [토픽]
트럼프, ‘사드비용 10억 달러 (1조1천300억원)’ 요구…‘우려하던 사태 결국’ [토픽]
폴워커 동생, 코디 워커-케일럽 워커…‘우월한 삼형제의 가족사진’ [토픽]
2019년 세계 최대 규모 ‘스타벅스’ 매장 오픈한다 [토픽]
[팩트체크] 서울 호우주의보 해제…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행사 재개 여부는?
[팩트체크] ‘신서유기 4’ 종영, 일주일 앞둬 ‘신서유기 시즌5’ 볼 수 있을까?
[팩트체크] ‘고마워요 문재인’ 실검 이벤트 어디서 시작됐나?
[팩트체크] 추석, 10월 2일 임시공휴일에 정부 측 “확정 된 바 없어”
[팩트체크] 김기덕 사건 공대위 측 “폭행을 저지르는 것은 연출이라는 이름으로 합리화될 수 없다”
[팩트체크] 카카오뱅크 이자 시중은행과 비교해 봤더니
[팩트체크] 김기덕 감독 측 “연출 과정에서 생긴 오해” VS 여배우 측 “폭행-베드신 강요” 과연 진실은?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아주 나이스’
[근황] 김지숙, 큐티섹시한 비키니 차림으로 시선 강탈
[근황]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아찔한 몸매로 시선 강탈
[근황] 최설화, 남다른 복근 공개로 시선 강탈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아주 나이스’
‘외모지상주의’ 하늘, 금요웹툰 실제 모델의 큐티섹시한 볼륨감
[근황]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명품 몸매로 시선 강탈
[근황] 시노자키 아이, 기모노 차림으로 눈부신 미모 발산
미스코리아 선 이한나,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온 그의 눈부신 미모 새삼 화제
‘남자농구 아시안컵’ 참가한 허웅과 열애설 장미인애, 눈부신 비주얼과 몸매로 새삼 화제
‘간신’ 임지연, 이유영에게 뒤지지 않는 미모와 몸매…‘시선 집중’
[근황] 한규리, 환상적인 비키니 자태 뽐내 “얼굴 몸매 반칙 아닌가요?”
[근황] ‘머슬매니아’ 이현민,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
[근황] ‘철권7 실제 모델’ 유승옥, 카페에서도 빛나는 명품 몸매
[HD포토] 미스섹시백 3번 최솜이, ‘본인도 흐뭇한 뒤태’
[HD포토] 문세빈, ‘육덕 요리사가 될래요’
[HD포토] 문세빈, ‘스무살의 과감함’
[HD포토] 문세빈, ‘도도한 섹시고양이 포즈’
[HD포토] 문세빈, ‘글래머러스한 바디라인’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비키니 입고 등장한 I컵 아이돌’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어마어마한 I컵 볼륨몸매’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미모마저 완벽한 I컵 아이돌’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클로즈업 하고 싶은 볼륨바디’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수영복도 감당하지 못한 I컵 가슴’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귀여운데 섹시한 I컵 베이글녀’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100cm I컵 가슴의 위엄’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치유계 I컵 여신이라는 그녀’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클로즈업을 부르는 I컵’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시선 둘 곳 없는 비키니’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35, 남경빌딩 4층발행인·편집인:장영권신문등록번호:서울 아01403등록일:2010.09.06
한글제호: 톱스타뉴스, 영문제호:TOPSTARNEWS공동대표이사 : 장영권·김명수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