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박보검 포토 슬라이드

박보검-김세정, ‘스승의 날’우리 반 선생님이었으면 하는 스타 선정

트위터로 보내기 박보검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5월15일 09시24분    /    이찬혁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톱스타뉴스=이찬혁 기자] 
박보검과 구구단(gugudan) 김세정이 ‘스승의 날’ 우리 반 선생님이었으면 하는 스타로 선정됐다.
 
수학인강 세븐에듀는 지난 4월 4일부터 5월 10일까지 총 92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스승의 날 우리 반 선생님이었으면 하는 스타는?’이라는 설문조사에서 박보검(329명, 36%), 뒤를 이어 김세정(288명, 31%)이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박보검-김세정 / 필보이
박보검-김세정 / 필보이 박보검 포토 슬라이드

 
이와 관련 수학인강 스타강사 세븐에듀&차수학 차길영 대표는 “이번 설문 조사에서 1위를 한 박보검은 출중한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 훈훈한 성품까지 ‘보검홀릭’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학교 생활을 착실히 하며 우수한 성적은 물론 대학 졸업전까지 참여하는 등 모범적인 이미지까지 갖추고 있어 1위로 선택된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2위를 차지한 구구단의 김세정 역시 밝고 털털하며 건강한 이미지로 최근 ‘예능대세’로 떠오를 만큼 주목받고 있다”며, “‘정글의 법칙’, ‘마이 리틀 텔레비전’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보여준 귀엽고 친근한 매력 때문에 ‘스승의 날’ 우리반 선생님이었으면 하는 스타로 뽑힌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 밖에도 최근 종영한 ‘힘쎈여자 도봉순’에서 남다른 케미를 선보인 박형식(66명, 7%)과 박보영(48명, 5%)이 3~4위를 차지했으며 아이유(43명 5%), 육성재(40명, 4%), 아이린(40명, 4%), 송중기(32명, 4%)가 그 뒤를 이었다.
 
한편 박보검은 ‘제53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Star Century 인기상’을 수상했고 현재 차기작 검토 중이며, 김세정은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 MC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해시태그  #박보검,  #김세정,  #구구단,  #gugudan
기사최종편집: 2017년05월15일 09시24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HD테마] 2017년 대세 인기남…‘박보검-안효섭-류준열’
[HD테마] ‘백상예술대상’을 화려하게 빛낸 스타들…‘공유-박보검-수지-김태리’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이규정, “광고 모델로 박보검 쓰고 싶다”…‘김창환 질투’
[HD영상] ‘제 53회 백상예술대상’ 박보검-이병헌-조정석, 카리스마가 심장 폭행
[백상예술대상] 박보검-김유정-임윤아-도경수, Star Century 인기상 수상
박보검, 22세 나이에 파산 절차 밝게 된 이유는?
박보검-김연아, 평창동계올림픽 캠페인 촬영현장 공개…‘특급 케미’
[HD테마] ‘뮤직뱅크’ 찰떡궁합 MC 커플…‘박보검♡레드벨벳 아이린-박서준♡씨스타 보라’
박보검∙김연아, 광고 현장 대공개…‘특급 케미’
[HD테마] 연모하고 싶은 ‘전하’들…‘이선균-박보검-김수현-송중기-유승호’
[HD테마] 왕세자로 변신 여심 저격…‘박보검-여진구-유승호’
[HD테마] 래쉬가드로 몸매 뽐낸 스타들…‘윤진서-공유-박보검’
[HD테마] ‘무한도전’ 출연한 스타 ‘혁오-박보검-송중기’
[스타SNS] 박보검, ‘무한도전’ 언급 “함께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 해외토픽 >

오렌지색 바닷가재 발견 ‘3000만 분의 1’ 확률 [토픽]
영화 ‘매드맥스’에 영감받은 아빠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 [토픽]
차 안에 갇힌 아이 소방관 보자 해맑은 표정 [토픽]
구글 CEO에 편지 보내 벤처기업 ‘임원’으로 스카웃 된 7살 소녀 [토픽]
‘놀이기구’ 타다 두피 벗겨지는 사고 당한 11살 소녀 근황 [토픽]
“휴대폰 안보여준다”며 여자친구 폭행한 남성 [토픽]
‘우는 아기 달래는 법’ 공개…‘옴’ 소리의 정체는? [토픽]
트럼프, ‘사드비용 10억 달러 (1조1천300억원)’ 요구…‘우려하던 사태 결국’ [토픽]
폴워커 동생, 코디 워커-케일럽 워커…‘우월한 삼형제의 가족사진’ [토픽]
2019년 세계 최대 규모 ‘스타벅스’ 매장 오픈한다 [토픽]
[팩트체크] 서울 호우주의보 해제…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행사 재개 여부는?
[팩트체크] ‘신서유기 4’ 종영, 일주일 앞둬 ‘신서유기 시즌5’ 볼 수 있을까?
[팩트체크] ‘고마워요 문재인’ 실검 이벤트 어디서 시작됐나?
[팩트체크] 추석, 10월 2일 임시공휴일에 정부 측 “확정 된 바 없어”
[팩트체크] 김기덕 사건 공대위 측 “폭행을 저지르는 것은 연출이라는 이름으로 합리화될 수 없다”
[팩트체크] 카카오뱅크 이자 시중은행과 비교해 봤더니
[팩트체크] 김기덕 감독 측 “연출 과정에서 생긴 오해” VS 여배우 측 “폭행-베드신 강요” 과연 진실은?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아주 나이스’
[근황] 김지숙, 큐티섹시한 비키니 차림으로 시선 강탈
[근황]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아찔한 몸매로 시선 강탈
[근황] 최설화, 남다른 복근 공개로 시선 강탈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아주 나이스’
‘외모지상주의’ 하늘, 금요웹툰 실제 모델의 큐티섹시한 볼륨감
[근황]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명품 몸매로 시선 강탈
[근황] 시노자키 아이, 기모노 차림으로 눈부신 미모 발산
미스코리아 선 이한나,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온 그의 눈부신 미모 새삼 화제
‘남자농구 아시안컵’ 참가한 허웅과 열애설 장미인애, 눈부신 비주얼과 몸매로 새삼 화제
‘간신’ 임지연, 이유영에게 뒤지지 않는 미모와 몸매…‘시선 집중’
[근황] 한규리, 환상적인 비키니 자태 뽐내 “얼굴 몸매 반칙 아닌가요?”
[근황] ‘머슬매니아’ 이현민,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
[근황] ‘철권7 실제 모델’ 유승옥, 카페에서도 빛나는 명품 몸매
[HD포토] 미스섹시백 3번 최솜이, ‘본인도 흐뭇한 뒤태’
[HD포토] 문세빈, ‘육덕 요리사가 될래요’
[HD포토] 문세빈, ‘스무살의 과감함’
[HD포토] 문세빈, ‘도도한 섹시고양이 포즈’
[HD포토] 문세빈, ‘글래머러스한 바디라인’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비키니 입고 등장한 I컵 아이돌’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어마어마한 I컵 볼륨몸매’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미모마저 완벽한 I컵 아이돌’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클로즈업 하고 싶은 볼륨바디’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수영복도 감당하지 못한 I컵 가슴’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귀여운데 섹시한 I컵 베이글녀’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100cm I컵 가슴의 위엄’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치유계 I컵 여신이라는 그녀’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클로즈업을 부르는 I컵’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시선 둘 곳 없는 비키니’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35, 남경빌딩 4층발행인·편집인:장영권신문등록번호:서울 아01403등록일:2010.09.06
한글제호: 톱스타뉴스, 영문제호:TOPSTARNEWS공동대표이사 : 장영권·김명수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