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 톱스타뉴스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청소년보호정책
뉴스홈
HD테마 포토 슬라이드

[HD테마] ‘프로듀스 101’의 여성 프로듀서…‘보아-가희-제아-치타’

트위터로 보내기 HD테마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4월21일 17시24분    /    박소윤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톱스타뉴스=박소윤 기자] 
 
보아-가희-제아-치타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보아-가희-제아-치타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HD테마 HD포토 슬라이드

 
‘프로듀스 101 시즌2’의 열기가 뜨겁다.
 
Mnet에서 방송되는 ‘프로듀스 101’은 연습생 101명이 모여 경쟁을 통해 살아남은 최종 11인이 프로젝트 그룹으로 데뷔해 연예계 활동을 하게 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오늘은 매 회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듀스 101’의 역대 여성 심사위원들을 모아봤다.
 
바로 ‘보아-가희-제아-치타’가 그 주인공이다.
 
보아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보아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HD테마 HD포토 슬라이드

 
‘대표를 맡은 SM 권이사님, 보아’
 
보아는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대표를 맡았다.
 
그는 101명의 연습생들을 프로듀싱하는 역할로, 실제 SM ENT에서 비등기 이사직을 맡고 있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더불어 보아는 어린 나이에 데뷔해 뛰어난 가창력과 댄스 퍼포먼스로 ‘아시아의 별’에 등극했다.
 
특히 보아는 격한 안무와 어려운 곡을 소화하며 탄탄한 라이브를 자랑해 많은 여성 가수들의 롤모델로 꼽히고 있기도 하다. 이에 시청자들은 ‘아시아의 별이 프로듀싱하는 그룹’이라며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데뷔할 그룹에 대해 기대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편, 보아는 지난 2000년에 데뷔했다.
 
가희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가희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HD테마 HD포토 슬라이드

 
‘믿고 배우는 댄스 선생님, 가희’
 
가희는 ‘프로듀스 101’에 이어 시즌2에서도 댄스 선생님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그는 이미 입증된 댄스 실력으로 연습생들에게 어떤 가르침을 줄 것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가희는 ‘프로듀스 101’에서 기본기가 없는 아리요시 리사를 끈기있게 가르치며, 성공한 모습을 보고 울먹거리는 등 누구보다 연습생들을 아끼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데뷔해 2012년 팀을 탈퇴했다.
 
제아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제아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HD테마 HD포토 슬라이드

 
‘차가움과 따뜻함을 넘나드는 제아’
 
제아는 ‘프로듀스 101’에서 보컬 선생님을 맡아 많은 연습생들의 보컬 실력을 성장시켰다. 그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뛰어난 보컬 실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연습생들에게 가르쳤다.
 
특히 제아는 연습생들이 경연을 할 때마다, 라이브에 성공할 것인지에 걱정하며 자신이 더 긴장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기도 했다.
 
한편, 제아는 지난 2006년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멤버로 데뷔했다.
 
치타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치타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HD테마 HD포토 슬라이드

 
‘모태 애교로 깜찍한 발산하는 치타’
 
치타는 ‘프로듀스 101’에 이어 시즌2에서도 랩 선생님을 맡았다. 그는 ‘언프리티 랩스타’를 통해 이미 뛰어난 랩 실력을 선보여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 받았다.
 
특히 치타는 진한 화장으로 조금 세보이는 인상과는 달리 애교가 많고 깜찍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귀여움을 얻은 바 있다. 이에 그는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는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케 하고 있다.
 
한편, 치타는 지난 2010년에 데뷔했다.
해시태그   프로듀스101,   보아,   가희,   제아,   치타
기사최종편집: 2017년04월21일 17시24분 / 박소윤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 COPYRIGHT 톱스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후방주의
매체소개 광고안내 콘텐츠제휴 / 구매 기사제보/취재문의 Reporter@TopstarNews.co.kr 취재본부 02-3443-4662
보도/편집 규약/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35, 남경빌딩 4층발행인·편집인:장영권신문등록번호:서울 아01403등록일:2010.09.06
한글제호: 톱스타뉴스, 영문제호:TOPSTARNEWS공동대표이사 : 장영권·김명수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
톱스타뉴스 HD Photo 사이트는 IE11, 사파리, 크롬에 최적화돼 있습니다.
공지사항
main_tpl/detail/260000/259606.html 생성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