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뉴스 - 톱스타뉴스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청소년보호정책
뉴스홈
HD테마 포토 슬라이드

[HD테마] 장발 헤어스타일이 잘 어울리는 스타…‘장문복-세븐틴(Seventeen) 정한-뉴이스트(NUEST) 렌’

HD테마 포토 슬라이드
메인 헤드라인으로 걸어줘! 0
기사최종편집: 2017년04월11일 15시51분    /    박소윤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톱스타뉴스=박소윤 기자] 
 
장문복-세븐틴(Seventeen) 정한-뉴이스트(NUEST) 렌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장문복-세븐틴(Seventeen) 정한-뉴이스트(NUEST) 렌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HD테마 HD포토 슬라이드

 
장발 헤어스타일이 점점 대중화되고 있다.
 
성 고정관념이 깨어지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남자 스타들이 장발 헤어스타일을 과시하고 있다. 오늘은 장발 헤어스타일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한 스타들을 모아봤다.
 
바로 ‘장문복-세븐틴(Seventeen) 정한-뉴이스트(NUEST) 렌’이 그 주인공이다.
 
장문복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장문복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HD테마 HD포토 슬라이드

 
‘긴 머리 휘날리는 엔딩요정 장문복’
 
장문복은 과거 Mnet ‘슈퍼스타 K’를 통해 ‘힙통령’으로 이름을 알렸다.
 
그는 ‘췍’이라는 유행어를 남긴 뒤, 오랜만에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우리의 곁에 찾아왔다.
 
특히 그는 ‘슈퍼스타 K’에서 아웃사이더의 곡으로 속사포 랩을 선보여 주목을 받은 후, 현재 오앤오 엔터테인먼트에서 아웃사이더와 한솥밥을 먹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장문복이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만나볼 수 있다.
 
세븐틴(Seventeen) 정한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세븐틴(Seventeen) 정한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HD테마 HD포토 슬라이드

 
‘여자보다 더 예쁜 미모, 세븐틴(Seventeen) 정한’
 
정한은 지난 2015년 5월 세븐틴(Seventeen)으로 데뷔했다.
 
그는 데뷔 직후 세븐틴(Seventeen)이 청량함으로 승부해 뜨거운 인기를 얻음과 동시에 예쁜 미모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정한은 장발 헤어스타일에서 단발 헤어스타일로 변화를 꾀했으며 단발 헤어스타일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해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세븐틴(Seventeen)은 5월 말 컴백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이스트(NUEST) 렌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뉴이스트(NUEST) 렌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HD테마 HD포토 슬라이드

 
‘예쁜 남자의 원조로 불리우는 뉴이스트(NUEST) 렌’
 
렌은 지난 2012년 뉴이스트(NUEST)으로 데뷔했다.
 
그는 데뷔 당시 금발, 장발 헤어스타일과 하얀 피부의 조화로 많은 사람들의 화제를 모았다.
 
특히 그는 머리를 잘랐음에도 장발 헤어스타일과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관심을 모았으며, 현재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참가해 안타까움을 자아냄과 동시에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투표 순위 상위권을 달리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NUEST) 렌이 참가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만나볼 수 있다.
해시태그  #장발,  #프로듀스101,  #장문복,  #세븐틴,  #Seventeen,  #정한,  #윤정한,  #뉴이스트,  #NUEST,  #렌,  #최민기
기사최종편집: 2017년04월11일 15시51분 / 박소윤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 COPYRIGHT 톱스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
발행소:서울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4, 이세빌딩 2층 ·발행일자:2010년 9월 6일·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
main_tpl/detail/260000/256050.html 생성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