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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테마] 연예계 공식 러블리 스타…‘정유미-공효진-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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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최종편집: 2017년03월20일 15시38분    /    유해인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톱스타뉴스=유해인 기자] 
 
정유미-공효진-박보영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정유미-공효진-박보영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HD테마 HD포토 슬라이드

 
연예계에서 ‘사랑스러움’은 언제나 관심받는 요소이며 대중들의 ‘오구오구’를 맘껏 즐길 수 있는 부문이다.
 
따라서 이 분야에서 1인자로 자리잡기 위해 많은 남녀 스타들이 매력 어필을 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단연 사랑스러움 갑(甲)으로서 명성을 얻고 있는 세 배우 정유미, 공효진, 박보영의 러블리함에 퐁당 빠져보자.
 
 
배우 정유미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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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게 맑게 자신있게 사랑스럽게! 윰블리, 배우 정유미’
 
그녀가 연기한 캐릭터들은 하나 같이 다 깨끗한 이미지를 지녔다. 그녀는 늘 자신감 넘치는 발성과 연기 톤으로 대중의 시선을 빼앗았고 그 속에 자연스럽게 베어있는 사랑스러움에 대중들은 심장을 부여잡았다.
 
배우 정유미는 데뷔 14년 만에 예능 출연을 결심하고 24일 첫방 예정인 tvN ‘윤식당’에 합류를 확정지었다. 이제 우리는 매주 그녀의 매력에 흠뻑 젖어들 수 있게 되었다.
 
 
배우 공효진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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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보스 러블리대장 러블리함의 표준모델 공블리, 배우 공효진’
 
이름 한 글자와 러블리의 ‘블리’를 합해 ‘○블리’라는 수식어가 처음 따라 붙은 건 바로 공효진. 서글서글한 눈매와 묘하게 애교스러운 말투로 MBC ‘파스타’ 이후 ‘공블리’란 단어는 그녀와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되었다.
 
공효진은 최근 개봉한 ‘싱글라이더’를 통해 다시 한 번 좌중을 압도하는 연기를 펼치며 대중의 인정을 받았다.
 
 
배우 박보영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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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부러지고 야물딱진 사랑스러움의 끝판왕 뽀블리, 배우 박보영’
 
강아지처럼 순한 인상에 동글동글한 말투와 행동으로 많은 이들에게 거리낌없이 다가오는 그에게 대중들은 아낌없는 사랑을 쏟아붓곤 한다. 겉으로 보기에는 마냥 어린 아이같은 박보영이지만 그 속은 누구보다 단단하고 똑 부러져 더욱 사랑받고 있기도 하다.
 
박보영이 현재 출연 중인 드라마 ‘힘쎈그녀 도봉순’은 시청률 10%를 웃돌며 세간의 화젯거리로 통한다.
 
머리부터 발 끝까지 러블리로 중무장한 그들이 앞으로는 또 어떤 새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과 관객들을 휘어잡을 지 관심이 쏠린다.
해시태그  #정유미,  #공효진,  #박보영,  #윤식당,  #싱글라이더,  #힘쎈여자도봉순
기사최종편집: 2017년03월20일 15시38분 / 유해인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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