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토픽 포토 슬라이드

자신의 약 살 돈으로 두 딸 치킨 사주고 그 모습만 바라본 아빠 [토픽]

트위터로 보내기 토픽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3월20일 10시00분    /    표미내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표미내 기자] 
두 딸이 먹는 모습만 봐도 배가 부르고 행복하다는 아빠의 사연이 사람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더커버리지는 필리핀 마닐라에 사는 라이언 아레부아보(Ryan Arebuabo)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판자촌에 거주하는 그는 6년 전부터 집 근처 시장에서 옥수수를 팔면서 생계를 이어갔다. 하지만 가정 형편은 날이 갈수록 어려워졌고 라이언의 아내는 그와 두 딸을 버리고 매정하게 도망갔다.
 
 
Facebook ‘Jhunnel Sarajan’
Facebook ‘Jhunnel Sarajan’ 토픽 포토 슬라이드

 
안타깝게도 불행은 지속됐다. 그는 뇌졸중에 걸려 쓰러졌고, 더이상 일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돈을 벌 수 없었다.
 
지역 사회봉사 단체의 도움으로 응급 치료를 받은 그는 한 달 12만원가량의 정부 지원금까지 받아 약을 사 먹을 수 있었다.
 
라이언은 이 돈을 자신을 위해 쓰지 않고 두 딸에게 맛있는 음식을 사주고 싶어 필리핀의 한 패스트푸드점으로 향했다.
 
그는 입가에 음식을 묻혀가며 맛있게 먹는 두 딸의 모습을 하염없이 바라보기만 했다.
 
때마침 해당 매장에 있던 사라잔(Sarajan)은 이 감동적인 모습을 보고 사진을 찍어 페이스북에 공유했고, 수많은 누리꾼들은 라이언의 뜨거운 부정에 감동했다.
 
라이언은 “나는 아무것도 먹지 않아도 된다. 단지 내 딸들만 맛있게 먹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뿐”이라며 “딸들의 얼굴을 보기만 해도 배부르다”고 진심을 드러냈다.
 
한편, 지역 주민들은 십시일반 돈을 모아 그에게 생계비와 두 딸의 교육비를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시태그  #토픽
기사최종편집: 2017년03월20일 10시00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청산가리 폭탄’ 가지고 놀다 목숨 잃은 강아지 [토픽]
‘미녀와 야수’, 속 숨겨진 슬픈 진실…‘미녀와 야수 OST 담당자의 죽음’ [토픽]
‘거대 운석’, 선물하며 프러포즈한 남성…‘1억 7천만원’ [토픽]
‘라이언킹’, 드디어 실사판 영화로 촬영 시작 [토픽]
먹이로 유인한 고양이 축구하듯 차버린 무개념 남성 [토픽]
시민들 덕분에 평생 소원인 ‘기상캐스터’로 데뷔한 다운증후군 여성 [토픽]
냄새로 암환자까지 알아내는 엄청난 후각 가진 조향사 [토픽]
생후 7개월만에 ‘단발머리’ 뽐내는 아기 화제 [토픽]
아픈 다리로 구걸하며 호화 세계여행 다닌 ‘거지 남성’ [토픽]
영롱하게 빛나는 ‘황금 고치’의 정체는? [토픽]
윗입술 없이 태어난 아기…‘수술 후 되찾은 미소’ [토픽]
기차에 치여 사망한 모델의 마지막 화보 [토픽]
세계에서 최고로 섹시한 육감적인 몸매의 ‘간호사’ 화제 [토픽]
새 아빠 좋다고 따라 다니는 2살 딸을 무참히 살해한 남성 [토픽]

< 해외토픽 >

[토픽] 초콜릿 다이어트로 51kg 감량에 성공한 여성
[토픽] 심각한 화상으로 얼굴이 녹아내린 아빠에게 다정하게 뽀뽀한 딸
[토픽] 맥그리거, ‘아들 바보’ 아빠의 바람 “아들이 성장해 원하는 일 하길”
[토픽] 박근혜, “구치소에서 인권침해 당했다” CNN 문건 제공 받아
[토픽] 연봉 250억 호날두, 어떤 슈퍼카들 사들였나?…‘포르쉐, BMW, 페라리’
[토픽] 에미넴, 새 앨범 발매된다 “이미 작업 끝났다”
[토픽] 배달앱에서 음식 주문한 여성, 배달원에게 폭행당했다…‘자전거 자물쇠로 폭력행사’
[토픽] 중국 교사, 학생 ‘스마트폰’ 압수해 양동이에 던졌다…‘무슨 이유길래?’
[토픽] ‘잔소리’ 심한 아내에게서 도망쳐 숲으로 떠난 할아버지
[토픽] 단두트 열창한 여가수, 코브라 맹독으로 사망…‘해독제까지 거부해’
[팩트체크] 에이핑크 손나은 협박범, ‘핑크업’ 쇼케이스&뮤직뱅크 폭파 협박범…‘체포 시급’
[팩트체크] 창덕궁 후원 관람 예약 사이트 현재 폭주 중?
[팩트체크] 러블리즈(Lovelyz), “앨범작업 중, 11월 컴백 확정 아냐”
[팩트체크] 2017 MAMA, 아이오아이(I.O.I) 재결합 무대?…CJ E&M “사실 무근…현재 라인업 검토 중”
[팩트체크] KBS2 뮤직뱅크, 내일(15일) 결방?…“사실무근…정상적으로 녹화·방송된다”
[팩트체크] 대원교통 건대 240번 버스기사 아이 엄마 왜 안내려 줬나?
[칼럼] 끝없는 폭행 사건들, 근본적 해법은 없나?…경쟁이 아닌 공존의 시대로
[근황] 심으뜸, 탄탄한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탄탄한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섹시한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선명한 복근으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이기적인 볼륨감으로 남심 저격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이기적이면서 이타적인 몸매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이기적이면서 이타적인 몸매
[근황] 심으뜸, 탄탄한 복근 과시…‘시선 집중’
[근황] 심으뜸, 숨 막히는 뒤태로 남심 저격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풍만한 몸매 과시하며 시선 강탈
[근황] 최설화, 남다른 섹시함 과시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탄탄한 복근 공개하며 시선 강탈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브리트 팔머와 함께 남다른 몸매 과시
[근황] ‘ufc216’ 브리트니 팔머, 섹시한 몸매로 시선 강탈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애플힙으로 시선 강탈
[HD포토] 에이오에이(AOA) 찬미, ‘男心 흔드는 하의실종 패션’
[HD포토] 에이오에이(AOA) 찬미, ‘자연스럽게 나오는 섹시美’
[HD포토] 엄현경, ‘울코트 입고 시크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사인하는 모습도 아찔한 그녀’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충격적인 속옷 경매’…‘믿기지 않는 장면’
[HD포토] 경매에 넘길 애장품 확인하는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냄새는 왜 맡는 거죠?’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팬들 앞에서 입고있던 속옷을?!’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떨어진 펜을 줏을 때도 섹시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쉴 틈 없는 팬서비스’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
발행소:서울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4, 이세빌딩 2층 ·발행일자:2010년 9월 6일·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