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뉴스 - 톱스타뉴스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청소년보호정책
뉴스홈
티브이엔(tvN) 포토 슬라이드

[HD테마] ‘시카고 타자기’ 출연 물망에 오른 스타들 ‘유아인-박신혜-김수현’

티브이엔(tvN) 포토 슬라이드
메인 헤드라인으로 걸어줘! 0
기사최종편집: 2017년02월03일 13시17분    /    이호영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톱스타뉴스=이호영 기자] 

 

유아인-박신혜-김수현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유아인-박신혜-김수현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티브이엔(tvN) HD포토 슬라이드

 
‘시카고 타자기’의 출연 물망에 오르내리는 스타들이 벌써부터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바로 유아인, 김수현, 박신혜가 그 주인공.
 
tvN 새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는 진수완 작가의 신작으로 ‘도깨비’ 후속인 이제훈, 신민아의 ‘내일 그대와’ 후속으로 낸 3월 방송될 예정이며 1930년대 일제 치하를 치열하게 살다간 문인들이 현생에 각각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그의 이름 뒤에 숨어 대필 해주는 의문의 유령 작가·미저리보다 무시무시한 안티로 환생하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휴먼 로맨스 코미디.
 
유아인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유아인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티브이엔(tvN) HD포토 슬라이드

 
‘초특급  베스트셀러 작가 유아인’
 
tvN 새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 측은 3일 톱스타뉴스에 “유아인에 남자 주인공 역(한세주)을 제안한 건 사실이며 확정은 아니다. 현재 논의 중인 단계”라고 전했다.
 
유아인이 제안받은 한세주 역은 연예인 같은 빼어난 외모를 가진 인기만점 작가이며, 21세에 신춘문예에 당선된 초특급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박신혜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박신혜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티브이엔(tvN) HD포토 슬라이드

 
‘박신혜가 여주인공?’
 
지난해 12월 16일 배우 박신혜는 tvN ‘시카고 타자기’측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는 것과 관련한 입장을 전했다.
 
당시 박신혜의 소속사 S.A.L.T.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각종 연예매체에 “‘시카고 타자기’ 측으로부터 정식으로 제안을 받은 것은 아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한 매체는 ‘시카고 타자기’ 측이 박신혜 측에게 시놉시스를 전달했다고 보도한 것.
 
김수현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김수현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티브이엔(tvN) HD포토 슬라이드

 
‘김수현의 차기작?’
 
시카고 타자기’는 김수현을 스타덤에 올려놓은 드라마 ‘해를 품은 달’과 ‘킬미 힐미’의 대본을 쓴 진수완 작가의 차기작이기도 하다. 드라마가 제작단계에 돌입하면서부터 김수현이 출연 물망에 올라 화제를 모은바 있었다.
 
이에 대해 김수현의 소속사 측은 “공식으로 출연 제의를 받은 적이 없었을 뿐더러 최종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드라마에 속해 있지 않다. 현재 그 외에도 다양한 작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고 알려져 한류스타 김수현의 컴백에 연예계 이목이 쏠려있는 상황.

해시태그  #김수현,  #박신혜,  #유아인,  #시카고타자기
기사최종편집: 2017년02월03일 13시17분 / 이호영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 COPYRIGHT 톱스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
발행소:서울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4, 이세빌딩 2층 ·발행일자:2010년 9월 6일·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
main_tpl/detail/240000/239605.html 생성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