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유재석 포토 슬라이드

[스타포커스] 유재석, 국민 MC의 13번째 대상이 ‘당연’하지 않은 이유

트위터로 보내기 유재석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6년12월30일 13시55분    /    노한솔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노한솔 기자] 
유재석이 13번째 대상을 거머쥐었다. 그러나 그 어떤 이들도 이것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29일 진행된 ‘2016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유재석이 대상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런 그는 수상을 위해 무대 위에 오르면서도 고개를 숙이며 다른 후보들에게 미안함을 금치 못했다. 보는 사람들까지도 마음을 흔드는 진심이 보였다.
 
KBS, SBS에서도 후보에 이름을 올렸으나 김종민과 신동엽에게 돌아가며 MBC에서 또한 수상 여부가 모호했던 상황이었으나, 역시나 유재석은 또다시 MBC에서 상을 거머쥐며 ‘유느님’의 행보를 계속했다.
 
유재석은 ‘2016 MBC 방송연예대상’ 이후 총 13번의 대상 수상 경력이 생겼다. 백상예술대상 대상을 추가하면 총 14번의 최다 대상을 거머쥔 자타공인 한국 최고의 명 MC에 올랐다. 이경규는 총 8번, 강호동은 총 6번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수치로 따질 수 없는 상이지만 수치로만 따졌을 경우 무려 2배 가까이 되는 엄청난 숫자다.
 
유재석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유재석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유재석 포토 슬라이드

 
이날 유재석의 수상 소감 또한 빠질 수 없는 화제가 됐다. 유재석은 대상 수상 후 “‘무한도전’을 통해 많은 걸 느끼고 배운다. 요즘 특히 역사를 배우면서 나라가 힘들 때 나라를 구하는 건 국민이라는걸, 나라의 주인 역시 국민이라는 걸 깨닫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요즘 꽃길 걷는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소수의 몇몇 사람만이 꽃길을 걷는게 아니라 내년에는 대한민국이 그리고 모든 국민이 꽃길을 걷는 그런 한해가 됐으면 좋겠다”라며 현 시국을 비판하기도 했다.
 
13번이 넘는 수상 경력 동안 ‘유재석이 또 받아?’라는 지적이 없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먼저 상을 받으면서도 먼저 고개를 숙이는 그의 모습은 아주 오랜 시간 정상의 있는 사람이 가질 수 있는 최고의 모습이었다. 뿐만 아니다 그의 선행은 ‘미담 자판기’ 처럼 줄줄 쏟아져 나온다.
 
그렇다고 이 상이 단순히 ‘착하다’는 그의 심성에서 나온 것은 아니다. 방송 내내 누군가를 배려하면서도 그의 ‘깝’을 발산하며 방송을 쭉 이끌어 오고 있다. 곧 종영이 예정된 SBS ‘런닝맨’을 비롯 KBS ‘해피투게더’와 MBC ‘무한도전’을 10년 가까이 끌어오며 지친 모습을 보이기 보다 그의 능력을 십분 발휘해 다시 정상으로 끌어 올렸다. 그런 그의 노력이 지금의 유재석을 만들었다.
 
같은 날 ‘2016 MBC 방송예능대상’ 최우수상을 받은 김성주는 유재석에게 “유재석씨 따라가기가 너무 힘들다”고 말하면서도 “목표가 돼 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그런 그의 수상 소감에서 유재석의 면모를 가장 잘 느낄 수 있었다.
 
늘어가는 상만큼 그에게 주어지는 부담감도 만만치 않을 듯 싶다. 상 여부를 떠나 유재석이 가진 지금 그 자리에서 현재의 모습을 다 할 때 시청자들은 가장 환호할 것이다.
 
‘대상’을 넘어선 ‘유느님’. 그가 2017년에는 어떤 행보를 보이게 될까.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해시태그  #유재석
기사최종편집: 2016년12월30일 13시55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 해외토픽 >

오렌지색 바닷가재 발견 ‘3000만 분의 1’ 확률 [토픽]
영화 ‘매드맥스’에 영감받은 아빠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 [토픽]
차 안에 갇힌 아이 소방관 보자 해맑은 표정 [토픽]
구글 CEO에 편지 보내 벤처기업 ‘임원’으로 스카웃 된 7살 소녀 [토픽]
‘놀이기구’ 타다 두피 벗겨지는 사고 당한 11살 소녀 근황 [토픽]
“휴대폰 안보여준다”며 여자친구 폭행한 남성 [토픽]
‘우는 아기 달래는 법’ 공개…‘옴’ 소리의 정체는? [토픽]
트럼프, ‘사드비용 10억 달러 (1조1천300억원)’ 요구…‘우려하던 사태 결국’ [토픽]
폴워커 동생, 코디 워커-케일럽 워커…‘우월한 삼형제의 가족사진’ [토픽]
2019년 세계 최대 규모 ‘스타벅스’ 매장 오픈한다 [토픽]
[팩트체크] 서울 호우주의보 해제…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행사 재개 여부는?
[팩트체크] ‘신서유기 4’ 종영, 일주일 앞둬 ‘신서유기 시즌5’ 볼 수 있을까?
[팩트체크] ‘고마워요 문재인’ 실검 이벤트 어디서 시작됐나?
[팩트체크] 추석, 10월 2일 임시공휴일에 정부 측 “확정 된 바 없어”
[팩트체크] 김기덕 사건 공대위 측 “폭행을 저지르는 것은 연출이라는 이름으로 합리화될 수 없다”
[팩트체크] 카카오뱅크 이자 시중은행과 비교해 봤더니
[팩트체크] 김기덕 감독 측 “연출 과정에서 생긴 오해” VS 여배우 측 “폭행-베드신 강요” 과연 진실은?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아주 나이스’
[근황] 김지숙, 큐티섹시한 비키니 차림으로 시선 강탈
[근황]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아찔한 몸매로 시선 강탈
[근황] 최설화, 남다른 복근 공개로 시선 강탈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아주 나이스’
‘외모지상주의’ 하늘, 금요웹툰 실제 모델의 큐티섹시한 볼륨감
[근황]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명품 몸매로 시선 강탈
[근황] 시노자키 아이, 기모노 차림으로 눈부신 미모 발산
미스코리아 선 이한나,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온 그의 눈부신 미모 새삼 화제
‘남자농구 아시안컵’ 참가한 허웅과 열애설 장미인애, 눈부신 비주얼과 몸매로 새삼 화제
‘간신’ 임지연, 이유영에게 뒤지지 않는 미모와 몸매…‘시선 집중’
[근황] 한규리, 환상적인 비키니 자태 뽐내 “얼굴 몸매 반칙 아닌가요?”
[근황] ‘머슬매니아’ 이현민,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
[근황] ‘철권7 실제 모델’ 유승옥, 카페에서도 빛나는 명품 몸매
[HD포토] 미스섹시백 3번 최솜이, ‘본인도 흐뭇한 뒤태’
[HD포토] 문세빈, ‘육덕 요리사가 될래요’
[HD포토] 문세빈, ‘스무살의 과감함’
[HD포토] 문세빈, ‘도도한 섹시고양이 포즈’
[HD포토] 문세빈, ‘글래머러스한 바디라인’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비키니 입고 등장한 I컵 아이돌’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어마어마한 I컵 볼륨몸매’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미모마저 완벽한 I컵 아이돌’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클로즈업 하고 싶은 볼륨바디’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수영복도 감당하지 못한 I컵 가슴’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귀여운데 섹시한 I컵 베이글녀’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100cm I컵 가슴의 위엄’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치유계 I컵 여신이라는 그녀’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클로즈업을 부르는 I컵’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시선 둘 곳 없는 비키니’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35, 남경빌딩 4층발행인·편집인:장영권신문등록번호:서울 아01403등록일:2010.09.06
한글제호: 톱스타뉴스, 영문제호:TOPSTARNEWS공동대표이사 : 장영권·김명수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