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종방] 태양의 후예 포토 슬라이드

[스타포커스] ‘리뷰 2016’, ‘태양의 후예’부터 ‘구르미 그린 달빛’까지… ‘20% 달성한 드라마들’ ⑤

트위터로 보내기 [종방] 태양의 후예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6년12월29일 16시05분    /    노한솔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노한솔 기자] 
2016년이 져 가고 있는 가운데, 유난히 드라마들이 경쟁에 경쟁을 이어가며 사람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었다.
 
공중파 3사 연기 대상을 앞두고 있는 지금, 방송사 별로 20%를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에 대해 알아보자.
 
‘태양의 후예’-‘구르미 그린 달빛’ 출연진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태양의 후예’-‘구르미 그린 달빛’ 출연진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종방] 태양의 후예 포토 슬라이드

 
# KBS - ‘태양의 후예’, ‘구르미 그린 달빛’
 
2016년 하면 단연 가장 먼저 떠오르는 드라마는 ‘태양의 후예’다.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낼 블록버스터급 휴먼 멜로 드라마로 최고 시청률 38.8%(이하 닐슨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태양의 후예’는 한국은 물론 국내외를 막론하고 인기를 끌며 ‘송송’커플의 송중기-송혜교, ‘구원’커플의 진구-김지원을 스타로 우뚝 세웠다. 특히 송중기-송혜교 커플은 2016년 모든 부문에서 상을 휩쓸었기 때문에 KBS ‘연기대상’에서도 어떤 행보를 보일지 기대된다.
 
뿐만 아니다. ‘사전제작’이라는 말이 어색했던 이전 한국 드라마 시장에서 사전드라마라는 새 장을 열었다. ‘태양의 후예’ 이후로 사전 제작 드라마들이 줄줄이 등장했지만 ‘태양의 후예’와 같은 사랑을 받진 못했다.
 
그러나 ‘구르미 그린 달빛’도 이 못지 않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10월 종영한 ‘구르미 그린 달빛’은 한 나라의 세자가, 내시와 사랑에 빠졌다. 츤데레 왕세자 이영과 남장 내시 홍라온의 예측불허 궁중위장 로맨스로 최고 시청률 23.3%을 기록했다.
 
앞서 ‘태양의 후예’가 쟁쟁한 스타들의 등장이었다면, ‘구르미 그린 달빛’은 신예 배우들의 등장이었다. 아역배우에서 성인배우로 훌륭하게 성장한 김유정은 물론, 20대 남자 배우 박보검, 진영에 이어 곽동연까지. 신예 스타들을 만들어 내며 KBS의 막강한 대상 후보에 올랐다.
 
‘낭만닥터 김사부’-‘닥터스’출연진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낭만닥터 김사부’-‘닥터스’출연진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종방] 태양의 후예 포토 슬라이드

 
# SBS - ‘닥터스’, ‘낭만닥터 김사부’ 그리고 ‘푸른 바다의 전설’
 
그런가하면 SBS는 의학 드라마가 막강했다. 지난 8월 종영한 ‘닥터스’는 과거의 상처를 딛고 의사가 된 두 남녀가 여러 인간 군상을 만나며 성장하고, 평생 단 한번뿐인 사랑을 시작하는 휴먼 메디컬 드라마로 최고 시청률 21.3%를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
 
‘닥터스’는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두 남녀의 로맨스가 돋보였다. 10살 가까이 나이 차이가 남에도 불구하고 알콩달콩한 케미를 뽐내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현재 방영중인 ‘낭만닥터 김사부’도 한 몫하고 있다. ‘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 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와 열정이 넘치는 젊은 의사 강동주, 윤서정이 펼치는 ‘진짜 닥터’ 이야기로 현재 최고 시청률 23.7%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이다.
 
‘닥터스’가 달달함을 전했다면 ‘낭만닥터 김사부’는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함을 담당하고 있다. 현 세태에 대해 묵직한 돌직구를 날리며 ‘갑’이 되려고 하는 사회 악에게 직, 간접적인 대사를 날리며 답답한 세상 속 한 잔의 사이다가 되어주고 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아직 20%를 넘지 못했지만 수목극 강자로 떠오르며 사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는 중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야담집인 어우야담에 나오는 인어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로 인어 전지현과 사기꾼 이민호의 케미가 한 몫 하고 있는 상황.
 
‘더블유(W)’출연진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더블유(W)’출연진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종방] 태양의 후예 포토 슬라이드

 
# MBC - 아쉬웠던 한 해, 그나마 ‘더블유(W)’
 
MBC에게 2016년은 아주 어려웠던 해였을 거다. 드라마 왕국이라고 불렸던 지난 날과는 다르게 지지부진한 성적을 거뒀다. 앞전의 방송사들과 다르게 20%를 넘는 기록을 가진 방송이 하나도 없는 상황.
 
그나마 체면 치례를 한 것은 ‘더블유(W)’였다. 현실 세계의 초짜 여의사 오연주가 우연히 인기 절정 웹툰 ‘W’에 빨려 들어가, 주인공 강철을 만나 로맨스가 싹트면서 다양한 사건이 일어나는 로맨틱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로 최고 13.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앞서 50부작 ‘몬스터’, ‘굿바이 미스터 블랙’ ‘운빨로맨스’에서 아쉬운 성적을 거뒀을 뿐만 아니라 현재 방송되고 있는 월화드라마 ‘불야성’,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또한 시청률 한 자리 수를 기록하며 지지부진한 성과를 내고 있다.
 
드라마 하나로 울고 웃었던 2016년이 저물어가고 있다. 유난히 눈에 띄는 드라마들이 많았던 한 해 였기에 30일과 31일에 있을 연기 대상이 더욱 기다려진다.
 
어떤 드라마들이 어떤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고, 또 수상의 영예는 누가 안게 될지. 2016년 연말까지 TV 앞에서 자리를 뜨지 말고 시켜보자.
해시태그  #연기대상,  #태양의후예,  #구르미그린달빛,  #닥터스,  #낭만닥터김사부,  #더블유
기사최종편집: 2016년12월29일 16시05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스타포커스] 김구라-김성주-유재석-정준하, 누가 받아도 아깝지 않은 ‘2016 MBC 연예대상’ 대상
[스타포커스] 강동원부터 박보검까지 ‘정유년(丁酉年)’ 2017년이 기대되는 닭띠 스타
[스타포커스] 의리 지킨 으리으리한 스타들 채정안-빅뱅-김수현’
[스타포커스] ‘이제가는’ 김준수-탑-유아인 VS ‘돌아오는’ 김재중-김현중-이승기
[스타포커스] ‘대종상’, 올해도 대거 불참… ‘떼는 이제 그만’
[스타포커스] 유아인, “군대 가고 싶은데” 네티즌 “어이가 없네”
[스타포커스] ‘2016 가요대전’, 차려진 음식이 너무 과했나… ‘부러진 밥상’

< 해외토픽 >

[토픽] 바람 핀 남편, 아내의 복수는?…‘성기 2번이나 잘랐다’
[토픽] “산타클로스는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기 위해 매년 28조원을 쓴다”
[토픽] 집에서 못질하던 남성, 벽 틈에서 ‘사람 손’ 발견해 충격
[토픽] ‘러닝머신’은 사실 죄수들을 고문하기 위해 발명된 ‘고문기구’였다
[토픽] ‘특수 부대’ 은퇴 후 매일 밤거리를 지키는 남성, 괴한에 여친 잃고…
[토픽] 한 여자만 평생 짝사랑했던 스네이프 교수, 젊은 시절 모습 공개
[토픽] 시한부 소년, 마지막 크리스마스 소원은 “제가 더 살게 해주세요”
‘생체 실험실’에서 발견된 유명 여배우
[토픽] 백혈병 걸린 동생 살리려 공사장에서 일한 19세 소년…‘의대’ 합격
[토픽] 극악무도한 사형수들의 ‘최후의 만찬’은 무엇?
[충격사건] 운행 도중 ‘뒷 자석 女 승객’ 보며 음란행위한 40대 택시기사…집행유예 처분
[충격사건] 경찰, 목에 쇠사슬 감긴 채 불타 숨진 ‘30대 남성’ 발견해 수사중
[충격사건] 친구 청테이프로 묶고 둔기로 집단폭행··· 중학생 2명 구속
[충격사건] ‘여중생 살해·사체 유기’ 이영학, “화나서 개 6마리 망치로 때려 죽인 적 있다” 고백
[충격사건] ‘성매매 및 성폭력 비위’ 등 ‘여고생 70여명’ 성추행한 여주 男교사들 ‘파면’
[충격사건] 13년 전 노래방 여주인 살해 용의자, 8년 전 살인 ‘추가자백’
[충격사건] 20대 女 살해한 공범 ‘연인’ 범행 은폐 시도…여친이 남친에게 쪽지로 “배신하면 죽겠다” 전달
[충격사건] “살빼” 지적에 지인 살해 男 중형 선고
[충격사건] 女 수영선수 탈의실 ‘몰카’ 설치한 男 선수들 모두 무죄 선고 ‘증거불충분’
[충격사건] 10대 내연女 ‘알몸 사진 전송’ 강요 유부男 법정구속
바르다 김선생, 가맹점 갑질 논란 일파만파 ‘일방적으로 계약 해지 통보 주장?’
기장 산불, SNS 통해 생중계 “하얀 연기가 하늘위로…사람사는 아파트 바로 뒤”
립스틱폭행, 광주 건설사 대표 “립스틱이 진하다”며 폭언·폭행…누리꾼 “회사 밝혀라”
[리뷰] ‘뉴스현장’ 용산 타워크레인, 또 사고…‘벌써 다섯 번째’
검찰 ‘불법사찰’ 우병우 전 수석, '과학기술계 블랙리스트' 5번째 소환
용인 크레인 사고, 장비 불량 등 설비 결함 집중 조사
‘그것이 알고 싶다’, 에릭남-표창원의 ‘차 마시는 것과 같아요’ 더빙 소개…‘한샘 성폭행 사건 보는 방법’
[리뷰] ‘그것이 알고 싶다’, “한샘 성폭행 사건 담당 경찰, 피해 여성에게 제대로 전화 안 해”
[리뷰] ‘그것이 알고 싶다’, 한샘 성폭행 사건 용의자인 강계장 조명…‘양의 탈을 쓴 늑대였나’
‘악재의 연속’ 파리바게뜨, 제빵사 70명 소송 제기
[단독] 투피엠(2PM) 닉쿤, 中 ‘풍도 Men’s Uno Young 홍인대상’ 참석…‘왕대륙-허위주 만난다’
[단독] 엑소(EXO) 레이, 中 텐센트 미디어 성광대상 ‘올해의 앨범상’ 수상…‘국내·외 겹경사’
[단독] 갓세븐(GOT7) 잭슨, 中 텐센트 미디어 성광대상 ‘올해의 돌파구 가수상’ 수상…‘2연패 달성’
[단독] 갓세븐(GOT7) 잭슨, 中 아이치이 시상식 ‘올해의 노래상’ 수상
[단독] 엑소(EXO) 레이, 3일 中 텐센트 미디어 성광대상 참석…‘개인 포스터 공개’
[팩트체크] 서인국 측, “박보람과 열애 사실…1년 6개월 째 핑크빛 만남”
[팩트체크] 비투비 육성재 측, “SBS 새 예능 ‘집사부일체’ 출연 확정 NO…현재 논의 중”
[팩트체크] MBC 측, 시상식 진행 여부에 “연기대상·연예대상 진행 불투명…가요대제전 진행”
[팩트체크] ‘더 유닛’ 보이프렌드 동현 측, ‘뮤직뱅크’ 녹화 중 머리 부상 출혈에 “본인 의지로 생방송 무대 설 것…
[팩트체크] 정해인, ‘슬기로운 감빵생활’ 촬영 중…22일 첫 방송
[근황] ‘UFC 218’ 브리트니 팔머, 빛나는 미모와 섹시함으로 ‘시선 집중’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미 넘치는 셀카로 ‘시선 집중’
[근황] 심으뜸, 개미허리와 반전 힙으로 시선 강탈
[근황]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상큼 섹시’
[근황] 심으뜸, 남다른 미모와 몸매로 남심 저격
에이핑크(Apink) 손나은, 소주 브랜드 광고 모델 발탁…‘큐티섹시가 발탁 포인트’
[근황] 심으뜸, 섹시한 자태로 남심 저격
[근황] ‘UFC 218’ 브리트니 팔머, ‘Sexy back’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섹시미 넘치는 비키니 화보 촬영 영상 공개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 그 자체’
[근황] 심으뜸, 탄탄한 몸매로 ‘시선 집중’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명품 섹시’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한 비키니 자태로 남심 저격
[근황] 심으뜸, ‘숨 막히는 뒤태’
[근황] 하늘,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다운 아찔한 미모와 몸매 과시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그저 사인하고있을 뿐인데 섹시해’
[U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과감히 드러낸 V라인’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녹아버릴듯 사랑스러운 눈빛’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男心 흔드는 몽환적인 비주얼’
[HD포토]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 ‘조명으로 더욱 돋보이는 섹시 뒤태’
[HD포토] 클라라, ‘男心저격하는 모범적인 인사법’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한국 팬과 만나자마자 볼륨감 자랑’
[HD포토] 미스섹시백 3번 최솜이, ‘본인도 흐뭇한 뒤태’
[HD포토] 문세빈, ‘스무살의 과감함’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인사 했을 뿐인데 섹시함’
[HD포토] 현아, ‘가슴골 돋보이는 댄스로 남심 공격’
[HD포토] 미스코리아 미 피현지, ‘매력적인 골반라인’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발행일자:2010년 9월 6일
발행소:서울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4, 이세빌딩(두원건설빌딩) 2층 ··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