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핫이슈 포토 슬라이드

‘군함도’ 송중기-황정민-소지섭-이정현, 특급배우와 7000명의 합작품 ‘크랭크업’

트위터로 보내기 핫이슈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6년12월22일 15시30분    /    이호영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이호영 기자] 

영화 ‘군함도’가 20일 강원도 춘천 세트에서의 촬영을 끝으로 크랭크업 했다.
 
‘군함도’는 류승완감독의 차기작으로 일제 강점기, 일본 군함도에 강제 징용된 후 목숨을 걸고 탈출을 시도하는 400여 명 조선인들의 이야기다.
 
치열하고 뜨거웠던 6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 짓는 순간, 류승완 감독과 배우들은 스태프들과 일일이 인사를 전하며 크랭크 업의 기쁨과 아쉬움을 함께 나누었다.
 

‘군함도’ 이경영-송중기-이정현-소지섭-황정민-류승완 / 이정현 SNS
‘군함도’ 이경영-송중기-이정현-소지섭-황정민-류승완 / 이정현 SNS 핫이슈 포토 슬라이드

 
황정민은 “드디어 대장정의 시간이 끝이 났다. 6개월간 ‘군함도’라는 큰 프로젝트를 잘 끝낸 것만으로도 기쁘고, 제 자신에게도 박수를 쳐주고 싶다. 모든 스태프들과 감독님, 배우들 모두 열심히 했기 때문에 잘 끝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소지섭은 “어려운 촬영, 위험한 촬영, 또 감정적으로 힘든 촬영도 있었지만 끝까지 잘 마무리 할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하다”, 송중기는 “더운 한여름에 시작해 6개월간을 달려왔다. 저에게도 의미가 큰 작품이라 잘하고 싶은 마음도 컸고, 최고의 스태프들이 모인 이 영화의 일원이라는 게 영광스러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연배우 무술팀합치면 7000명이 넘는다고하네요 무더웠던 여름부터 추운겨울까지...큰사고없이 정말고생많으셨습니다 2017년 군함도 많이기대해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군함도’는 2017년 개봉 예정이다.

해시태그  #군함도,  #이정현,  #송중기,  #소지섭,  #황정민
기사최종편집: 2016년12월22일 15시30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나 혼자 산다’ 다니엘 헤니, 전 여친 언급 ‘스페인 여성’과 얽힌 사연 공개
‘역도요정 김복주’ 이성경-남주혁, 눈 오는 날 강아지처럼 발랄한 매력뽐내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 공유, ‘도깨비 방망이’ 대신 ‘야구 방망이’ 코믹스러운 야구폼
[스타SNS] 설리, 자고있는 의문의 남성 목덜미에 낙서장난 ‘혹시 최자?’
‘举重妖精金福珠’ 徐贤-金志洙, 客串出击…‘发光的友情’
[HDthema] 从‘鬼怪’到‘花郎’, 电视剧中的演技豆 陆星材-朴珍荣-金泰亨
[HDthema] EXO的2016年 演技-小分队-完全体
徐仁国, 28日奇袭回归, 发行数码单曲专辑
孔明, 进军美妆节目…‘和宋智孝搭档主持’
[스타SNS] 설리, 퀭한 눈에 다크써클까지 ‘무슨일이?’
‘举重妖精金福珠’ 李圣经-南柱赫, 让人心动的初吻场面
[스타SNS] 설리, ‘안구정화’ 시켜주는 화사한 미모
강래연,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박혁권-한채아-이규한과 한솥밥’ (공식입장)
윤현민, ‘터널’로 반년만에 컴백…‘형사役 ’ (공식입장)
제시카, 새 앨범 ‘WONDERLAND’로 연이은 기록 행진
‘한끼줍쇼’ 김세정, 이경규가 칭찬한 ‘복덩이’

< 해외토픽 >

오렌지색 바닷가재 발견 ‘3000만 분의 1’ 확률 [토픽]
영화 ‘매드맥스’에 영감받은 아빠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 [토픽]
차 안에 갇힌 아이 소방관 보자 해맑은 표정 [토픽]
구글 CEO에 편지 보내 벤처기업 ‘임원’으로 스카웃 된 7살 소녀 [토픽]
‘놀이기구’ 타다 두피 벗겨지는 사고 당한 11살 소녀 근황 [토픽]
“휴대폰 안보여준다”며 여자친구 폭행한 남성 [토픽]
‘우는 아기 달래는 법’ 공개…‘옴’ 소리의 정체는? [토픽]
트럼프, ‘사드비용 10억 달러 (1조1천300억원)’ 요구…‘우려하던 사태 결국’ [토픽]
폴워커 동생, 코디 워커-케일럽 워커…‘우월한 삼형제의 가족사진’ [토픽]
2019년 세계 최대 규모 ‘스타벅스’ 매장 오픈한다 [토픽]
[팩트체크] 살충제계란 번호 난각코드 더 이상 오류는 없나?
[팩트체크] 서울 호우주의보 해제…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행사 재개 여부는?
[팩트체크] ‘신서유기 4’ 종영, 일주일 앞둬 ‘신서유기 시즌5’ 볼 수 있을까?
[팩트체크] ‘고마워요 문재인’ 실검 이벤트 어디서 시작됐나?
[팩트체크] 추석, 10월 2일 임시공휴일에 정부 측 “확정 된 바 없어”
[팩트체크] 김기덕 사건 공대위 측 “폭행을 저지르는 것은 연출이라는 이름으로 합리화될 수 없다”
[팩트체크] 카카오뱅크 이자 시중은행과 비교해 봤더니
[근황] 제시, 섹시한 몸매 과시하며 시선 강탈
[근황] 레이양, 섹시미 넘치는 수영복 몸매로 시선 강탈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개기일식으로도 가랄 수 없는 핫한 몸매
[근황] 최설화, 수영복 화보 촬영 메이킹 영상 공개…‘시선 집중’
[근황] 소나무(SONAMOO) 나현, 흑발미모 과시하며 남심 저격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시스루 몸매 과시하며 시선 강탈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아주 나이스’
[근황] 김지숙, 큐티섹시한 비키니 차림으로 시선 강탈
[근황]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아찔한 몸매로 시선 강탈
[근황] 최설화, 남다른 복근 공개로 시선 강탈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아주 나이스’
‘외모지상주의’ 하늘, 금요웹툰 실제 모델의 큐티섹시한 볼륨감
[근황]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명품 몸매로 시선 강탈
[근황] 시노자키 아이, 기모노 차림으로 눈부신 미모 발산
[HD포토] 미스섹시백 3번 최솜이, ‘본인도 흐뭇한 뒤태’
[HD포토] 문세빈, ‘육덕 요리사가 될래요’
[HD포토] 문세빈, ‘스무살의 과감함’
[HD포토] 문세빈, ‘도도한 섹시고양이 포즈’
[HD포토] 문세빈, ‘글래머러스한 바디라인’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비키니 입고 등장한 I컵 아이돌’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어마어마한 I컵 볼륨몸매’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미모마저 완벽한 I컵 아이돌’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클로즈업 하고 싶은 볼륨바디’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수영복도 감당하지 못한 I컵 가슴’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귀여운데 섹시한 I컵 베이글녀’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100cm I컵 가슴의 위엄’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치유계 I컵 여신이라는 그녀’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클로즈업을 부르는 I컵’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시선 둘 곳 없는 비키니’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35, 남경빌딩 4층발행인·편집인:장영권신문등록번호:서울 아01403등록일:2010.09.06
한글제호: 톱스타뉴스, 영문제호:TOPSTARNEWS공동대표이사 : 장영권·김명수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