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종방]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 포토 슬라이드

[스타포커스] ‘도깨비’, 배우들의 케미부터 스토리까지 ‘제대로 터졌다’

트위터로 보내기 [종방]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6년12월05일 14시40분    /    박혜미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박혜미 기자] 

tvN의 새 역사를 쓸 괴물같은 드라마가 나타났다.
 
방송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던 tvN 새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이하 도깨비)’가 그 기대에 부응하듯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공략하며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도깨비’는 불멸의 삶을 끝내기 위해 인간 신부가 필요한 도깨비(공유 분)와, 그와 기묘한 동거를 시작한 기억상실증 저승사자(이동욱 분), 그리고 이들 앞에 도깨비 신부라 주장하는 ‘죽었어야 할 운명’의 소녀(김고은 분)가 나타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
 

‘도깨비’ 공유-이동욱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도깨비’ 공유-이동욱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종방]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 포토 슬라이드

 
올해 초 ‘태양의 후예’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던 김은숙 작가, 이응복 PD 콤비의 차기작으로 관심을 모은 바 있는 ‘도깨비’는 초반 기세로 봤을 때 ‘태양의 후예’ 이상의 관심도를 보이고 있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도깨비’는 역대 tvN 드라마 첫 방송 시청률 중 가장 높은 시청률 6.3%(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2016년 마지막을 장식할 초특급 기대작다운 첫 출발을 알렸다.
 
또 다음날 방송된 2회 분은 1회 분에 비해 평균 시청률이 1.6% 포인트 상승한 7.9%를 기록,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상태로라면 ‘도깨비’는 tvN의 역대급 드라마가 될 듯하다.
 
특히 ‘도깨비’가 예상했던 것 이상의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데는 공유와 이동욱의 남남케미가 한몫하고 있다. 공유와 이동욱은 ‘도깨비’에서 각각 도깨비 김신과 저승사자 역을 맡았다.
 
도깨비 공유와 저승사자 이동욱의 새로운 조합은 여주인공 김고은과 공유의 로맨스 만큼이나 보는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전달하고 있고, 지적이고 빈틈없어 보이는 완벽한 겉모습과는 달리 티격태격대는 소년 같은 브로맨스는 보는 이들에게 웃음짓게 만들고 있다. 여심을 제대로 저격한 것이다.
 
공유와 이동욱 외에도 고3 여학생이라는 극 중 설정에 딱 맞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김고은의 자연스러운 연기와 대를 이어 도깨비에게 봉사 중인 유씨 가문의 손자 유덕화 역 육성재 그리고 의문이 치킨집 사장 유인나까지 빈틈없는 배우들의 열연은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겨우 2회 만에 ‘tvN 역대급 드라마’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도깨비’. 과연 ‘도깨비’가 남은 14회동안 또 어떠한 마법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해시태그  #도깨비,  #공유,  #이동욱
기사최종편집: 2016년12월05일 14시40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스타포커스] ‘미래일기’, 아쉽지만 강렬했던 종영… ‘당신, 지금 행복하신가요?’
[스타포커스]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주리라
[스타포커스] ‘마음의 소리’, 상상 이하의 가족이 만들어 낸 상상 이상의 기록
[스타포커스] 슬리피♥이국주부터 공명♥정혜성까지 ‘우리 결혼했어요’에 부는 새로운 바람
[스타포커스] 11월도 시끄러운 마무리… ‘추자현 결혼부터 윤복희 빨갱이 논란까지’
[스타포커스] 11월 말 달굴 스크린 개봉작 ‘미씽: 사라진 여자’-‘두 남자’
[스타포커스] 비스트(BEAST), 많은 이들이 응원했던 ‘독자회사 설립’…‘굿 럭’

< 해외토픽 >

오렌지색 바닷가재 발견 ‘3000만 분의 1’ 확률 [토픽]
영화 ‘매드맥스’에 영감받은 아빠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 [토픽]
차 안에 갇힌 아이 소방관 보자 해맑은 표정 [토픽]
구글 CEO에 편지 보내 벤처기업 ‘임원’으로 스카웃 된 7살 소녀 [토픽]
‘놀이기구’ 타다 두피 벗겨지는 사고 당한 11살 소녀 근황 [토픽]
“휴대폰 안보여준다”며 여자친구 폭행한 남성 [토픽]
‘우는 아기 달래는 법’ 공개…‘옴’ 소리의 정체는? [토픽]
트럼프, ‘사드비용 10억 달러 (1조1천300억원)’ 요구…‘우려하던 사태 결국’ [토픽]
폴워커 동생, 코디 워커-케일럽 워커…‘우월한 삼형제의 가족사진’ [토픽]
2019년 세계 최대 규모 ‘스타벅스’ 매장 오픈한다 [토픽]
[단독] 故 김광석 딸 서연 사망 사건, “범죄 혐의 입증되면 언제든지 재수사 가능”
[팩트체크] 2017 MAMA, 아이오아이(I.O.I) 재결합 무대?…CJ E&M “사실 무근…현재 라인업 검토 중”
[팩트체크] KBS2 뮤직뱅크, 내일(15일) 결방?…“사실무근…정상적으로 녹화·방송된다”
[단독] 서울시 관계자, CCTV 확인 결과 “240번 버스 기사 확실히 욕설하지 않았다”
[팩트체크] 대원교통 건대 240번 버스기사 아이 엄마 왜 안내려 줬나?
[단독] 건대 240번 버스 논란으로 민원글 폭주…‘버스 조합 서버 마비’
[칼럼] 끝없는 폭행 사건들, 근본적 해법은 없나?…경쟁이 아닌 공존의 시대로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한 비키니 몸매로 시선 강탈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아찔한 속옷 패션 선보이며 시선 강탈
[근황] 클라라, 빛나는 각선미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한 인어로 변신?…‘시선 집중’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붉은 색 비키니로 시선 강탈
[근황] 심으뜸, 남다른 뒤태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볼륨감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뒤태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비키니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남다른 미모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비키니 몸매로 시선 강탈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아찔한 란제리 패션 선보이며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본인 모습담은 티셔츠 제작?…‘시선 집중’
[근황] ‘머슬매니아’ 이현민, 피트니스대회 홍보하며 남다른 몸매 과시
[근황] 최설화, 섹시한 몸매 과시하며 시선 강탈
[HD포토] 엄현경, ‘울코트 입고 시크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사인하는 모습도 아찔한 그녀’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충격적인 속옷 경매’…‘믿기지 않는 장면’
[HD포토] 경매에 넘길 애장품 확인하는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냄새는 왜 맡는 거죠?’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팬들 앞에서 입고있던 속옷을?!’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떨어진 펜을 줏을 때도 섹시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쉴 틈 없는 팬서비스’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사이에 껴서 아찔해진 사인펜’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아찔한 포즈’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
발행소: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35, 남경빌딩 4층 ·발행일자:2010년 9월 6일·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