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영화 포토 슬라이드

[현장리포트] ‘우주의 크리스마스’ 김지수, “스릴러도 해보고 싶다”

트위터로 보내기 영화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6년09월21일 13시18분    /    박혜미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박혜미 기자] 
김지수가 도전하고 싶은 장르에 대해 언급했다.
 
똑같은 이름으로 닮은 인생을 살아가는 세 명의 ‘성우주’의 기적을 담은 이야기 ‘우주의 크리스마스’.
 
21일 오후, 서울시 성동구 행당동에 위치한 CGV 왕십리에서 열린 ‘우주의 크리스마스’ 언론시사회에는 김경형 감독을 비롯한 김지수, 허이재, 심은진, 윤소미, 장경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 개최되었던 제 17회 전주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작품성을 인정받음과 동시에 한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감성 드라마로 관객들의 호평을 연이어 받기도 한 ‘우주의 크리스마스’.
 
‘우주의 크리스마스’ 김지수 / 뿌리깊은나무들(주) 영화사삼십육번지(유)
‘우주의 크리스마스’ 김지수 / 뿌리깊은나무들(주) 영화사삼십육번지(유) 영화 포토 슬라이드

 
같은 이름으로 닮은 일들을 겪고 있는 세 명의 여자 ‘성우주’를 통해 삶의 희망과 기적을 전하고 있는 ‘우주의 크리스마스’는 단순 판타지적인 시간 교차가 아닌, 소소한 일상 사이사이에서 벌어지는 기적과 판타지를 보여주고 있어 새로운 판타지 감성 장르의 탄생을 예고하기도 했다.
 
이날 ‘우주의 크리스마스’ 언론시사회에서 김지수는 “서정적인 영화를 주로 고르는 편인가”라는 물음에 “서정적이지 않은 다양한 장르와 다양한 캐릭터를 너무 하고 싶다는 마음은 늘 있다”고 답했다.
 
이어 김지수는 “저에게 많이 요구하는 또 원하는 캐릭터들이, 특히 예전에 했던 영화들이 정적이고 다소 수동적인 캐릭터였는데 캐릭터 하나만 보고 작품을 고르기에는 작품을 고르기가 너무 힘이 들고, 여러가지가 두루 충족이 되는 작품을 만나기가 굉장히 힘들다. 캐릭터와 작품과 여러가지 것들이 제 마음에 드는 걸 하려면 정말 영화를 못하겠더라. 그러다보니 때로는 개인적인 취향으로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서라기 보단 작품이 주는 전체적인 느낌, 분위기, 감성이 마음을 움직이는 부분이 있다면 참여하자라는 생각이 큰 거 같다. ‘우주의 크리스마스’도 그런 면이 있다. 마음은 늘 다양한 작품들을 하고 싶다. 스릴러도 하고 싶고”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내공이 흘러 넘치는 감독과 제작사, 배우들이 만남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우주의 크리스마스’는 오는 10월 13일 개봉될 예정이다.
해시태그  #우주의크리스마스,  #김지수
기사최종편집: 2016년09월21일 13시18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현장리포트] ‘우주의 크리스마스’ 김지수, “감독님께 낚여 출연 결정하게 됐다”
[스타SNS] 지수, 전화하는 것도 멋있는 김지수…‘꿀 보이스’
[스타SNS] 지수, 흔들려도 선명하게 보이는 김지수의 핫바디…‘흐뭇’
[스타SNS] 지수, 홍콩 길거리에서 혼자 화보 찍는 김지수…‘모델 포스 제대로’
[스타SNS] 지수, 헬멧 눌러쓴 채 “안녕?”…‘치명적인 김지수’
‘기억’ 김지수, 종영 소감 공개 “순수한 감동과 위로를 준 작품이었다”
‘기억’ 김지수, 아쉬운 종영 소감 “‘기억’은 참 착한 드라마”

< 해외토픽 >

[토픽] 의처층 남편, 아내 폭행에 삭발까지 ‘충격’…‘마약 혐의도’
[토픽] 중국 무개념 중학생들, 수업시간에 선생님 칼로 찔러 죽게 만들었다
[토픽] 사진작가, 노숙자 촬영 중 어릴 적 헤어졌던 아버지 만나…‘기적같은 사연’
[토픽] ‘과로사’14살 모델, 부검 결과 ‘독살’ 가능성 제기 ‘누군가 고의로 했을 수도…’
[토픽] 호랑이 울음소리 듣고 심장마비로 사망한 원숭이들
[토픽] 21살 젊은 소방관, 화재 진압 중 목숨 잃어…‘남겨진 마지막 사진’
[토픽] 희귀병으로 양팔이 거대해진 여성, 수술을 거부한 이유는?…‘부모님 때문’
[토픽] 이란, 규모 7.3 강진으로 530명 사망·8천여명 부상…‘피해는 케르만샤주 한 곳에 집중’
‘성전환’ 수술한 남성, 이유는 ‘사랑하는 연인과 결혼하기 위해’
[토픽] 식사하는 군인들 위해 서로 밥값 내려고 나선 손님들
[팩트체크] ‘더 유닛’ 보이프렌드 동현 측, ‘뮤직뱅크’ 녹화 중 머리 부상 출혈에 “본인 의지로 생방송 무대 설 것…
[팩트체크] 정해인, ‘슬기로운 감빵생활’ 촬영 중…22일 첫 방송
[팩트체크] 포항 지진에 수능 어떻게 되나?…‘결국 일정 연기’
[팩트체크] 한혜진 측 “차우찬과 결별 맞다, 시기·이유 밝히기 어려워”
[팩트체크] 서영희, “‘여곡성’ 촬영 11월 말부터 예정”
[팩트체크] 방탄소년단(BTS) 측 “美 ‘엘렌쇼’ 출연 제의 사실…확정은 NO”
[팩트체크] 강지환, ‘작은 신의 아이들’ 출연 제의 “검토 중”
[근황] ‘호주 sns 스타’ 릴리메이맥, 온두라스 전 응원하게 만드는 섹시함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예술할 때도 숨길 수 없는 예술적인 볼륨감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비키니 차림으로 탄탄한 복근 과시…‘ufc 옥타곤걸다운 몸매’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섹시한 각선미 뽐내며 남심 저격…‘역시 ufc 옥타곤걸’
시노자키 아이, 비범한 ‘스웩’이 있는 그의 인스타그램 아이디
[근황] 이연화, ‘운동하는 여자의 섹시함’
[근황]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핑크빛 큐티섹시의 정석’
[근황] ‘ufc217’ 아리아니 셀레스티, 군살하나 없는 어깨라인으로 부러움 유발
[근황] ‘ufc217’ 아리아니 셀레스티, 옥타곤걸들과 단체샷 공개
[근황] ‘ufc217’ 브리트니 팔머, ufc유니폼 입고 아찔 셀카 선보여…‘남심 저격’
케이트 업튼, “이거 실화냐” 소리가 절로 나오게 만드는 비율과 몸매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 다이나마이트’
‘외모지상주의’ 하늘, 할로윈 컨셉도 잘 어울리는 꽃미모…‘완벽한 몸매 과시’
케이트 업튼, 과거 인터뷰 화제 “또래보다 큰 키, 놀림거리 됐다”
서신애, 드레스로 화제女 등극…‘이제 더 이상 소녀 아냐’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그저 사인하고있을 뿐인데 섹시해’
[U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과감히 드러낸 V라인’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녹아버릴듯 사랑스러운 눈빛’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男心 흔드는 몽환적인 비주얼’
[HD포토]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 ‘조명으로 더욱 돋보이는 섹시 뒤태’
[HD포토] 클라라, ‘男心저격하는 모범적인 인사법’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한국 팬과 만나자마자 볼륨감 자랑’
[HD포토] 미스섹시백 3번 최솜이, ‘본인도 흐뭇한 뒤태’
[HD포토] 문세빈, ‘스무살의 과감함’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인사 했을 뿐인데 섹시함’
[HD포토] 현아, ‘가슴골 돋보이는 댄스로 남심 공격’
[HD포토] 미스코리아 미 피현지, ‘매력적인 골반라인’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
발행소:서울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4, 이세빌딩(두원건설빌딩) 2층 ·발행일자:2010년 9월 6일·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